훌륭한토끼90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대한민국 레전드 김남일은 어느정도 위치의 선수였나요?진공청소기라는 별명을 가졌던 김남일은 현역 시절 어느정도 수준의 선수였는지 궁금합니다. 어느 사람은 월드컵때만 반짝였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현재 선수랑 비교했을 떄 어느정도였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떻게 어려운 상황에서도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부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데이는 개인의 성격일까요, 아니면 뇌의 특정 기능 때문일까요?저는 이해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힘들어 죽겠는데 어떻게 그런 생각으로 마인드컨트롤 할 수가 있는지 아니면 그런 척을 하는건지..
- 생활꿀팁생활Q. 우리가 꿈에서 겪는 감정은 실제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흔히 꿈은 반대라고 많이 표현을 하긴 하는데실제 꿈에서 느낀 감정이 현실에서 우리의 기분이나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걸까요? 꿈의 감정이 실제 생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되는 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걸까요?왜 사람들은 특정한 패턴으로 반복되는 습관을 쉽게 바꾸지 못할까요? 쉽게 바꾸지 못하니까 습관이라는 표현을 쓰는 거긴한데 뇌와 관련이 있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예전에 친했던 친구의 결혼식에 가야할지 고민입니다.고등학교를 같이 나와 나름 20대 역시 같이 보냈던 좋은 감정을 지녔던 친구입니다 5명 정도 같이 연락하던 친구들이었는데 이번에 결혼을 하는 A와 또다른 친구 B가 사소한 걸로 싸웠는데 그게 자존심 싸움으로 싸움이 커져서 결국 무리가 흩어졌습니다. 처음에는 화해도 시켜주려고 하기도 했지만 각자 일이 바쁘기도 하고 화해할 마음도 없어서 흐지부지 되었는데 그렇게 연락이 끊긴 시간이 5년입니다. 그런데 A라는 친구가 갑자기 결혼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친했던 친구고 저와는 트러블이 없어서 갈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오랜만에 연락이라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싶은데 딱 말하는 패턴에서 느껴지는 게 결혼식에만 집중하는 것 같은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뭔가 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그.. 전형적으로 안친한 사람들이 나한테 청첩장을 주는 느낌이랄까요처음엔 반가워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카톡 내용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뭔가 고민이 됩니다. 결혼은 다음달 말이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밥이나 먹자고 할만한데그런 말도 전혀없고 하객 채울려고 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냥 축의금만 주고 안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사람마다 잠드는 기준이 다른 이유가 궁금합니다.사람마다 잠을 자는 기준이 다른 이유가 뭔가요?이 차이는 개인의 생체 리듬, 스트레스 수준,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다르다고 하는데그럼 정확히 어떤 요소들이 사람마다 잠을 자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사람의 기억력은 나이가 들면서 왜 점점 더 떨어지는 걸까요?아직 30대 중반에 접어들긴했지만 이전보다는 기억력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감소하는 게 맞나요?맞다면 나이로 인해 사람의 기억력이 감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왜 우리는 사랑을 하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할까요?사랑을 경험하면 뇌에서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과 같은 호르몬들이 분비된다고 하는데요이 호르몬들이 주는 기쁨과 행복감은 어떻게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까요? 또한, 사랑이라는 감정이 왜 이런 생리적인 반응을 일으키는지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무엇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 업무에 대한 능력적인 한계를 인정해야할까요?내년이면 30대 중반이고 8년차가 IT직종 직장인입니다. 20대 초년생 때 문과로 시작을 해서 전역 하고 정말 뭘 먹고 살아야할 지 막막할 정도로 고민하다가 IT에 입문을 하게 됐습니다. 이해가 잘 안되는 것도 많다보니 정말 노력을 많이했어요 첫 회사에는 조그만 ㅈ소에서 외국계 상주하는 업무를 맡고 단순 모니터링하는 걸로 시작했는데 그 때 좌절을 많이해서 새벽 근무 시 남들 잘 때자격증 공부하고 지식도 쌓으려고 공부도 많이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저의 모습을 좋게 봤는 지 외국계 회사에서 면접 제안을 했고 면접을 보자마자 바로 외국계 회사로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능력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회사 자체는 좋은 회사로 이직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이게 실력적인 부분에서 인정을 받는 게 아니라 약간 인맥적인 것도 있고 그냥 성실한 성격? 이런 걸로 뽑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저한테는 이게 정말 자존심 상하더라구요..문제는 퇴근하고 독서실가서 관련 기술 책 습득하고 복습하고 해도 정말 잘하는 친구들을 따라가는 게 하늘의 별따기라는 겁니다.서서히 벽에 부딪힌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들고 있어요 물경력이라는 말은 정말 듣고 싶지 않은데 언제쯤이면 능력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가끔 지방변을 보는데 췌장암일수도 있나요?1달전 즈음인가 볼일을 보고 일어나는데 자꾸 기름같은게 떠있어서 찾아보니 지방변이라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그 이후로는 그런적이 없는데 췌장염이나 췌장암 일수도 있는건가요? 허리 통증도 조금 있는데 췌장암이면 허리가 아플 수도 있다고 해서요 단걸 평소에 많이 먹다보니 불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