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알진여치3
- 기업·회사법률Q. 게임 충전 재화 탈퇴 전 환불하면 환불 못받나요?게임에 결제 후 남은 가상 재화의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그리고 탈퇴를 진행했는데 탈퇴로 인해 정보가 삭제되어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탈퇴할 때 탈퇴 시 남은 재화의 환불은 불가하다는 내용은 읽고 체크하긴 했는데 요청을 먼저하고 탈퇴해도 불가한 게 맞나요? 인터넷을 찾아봐도 각 사이트들은 안된다고 하는데 소비자 어쩌고 보면 된다는 것도 같고...법률 기준을 확실히 알고싶습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에 설탕이 좋지않나요?다이어트중이고 점심에 쉐이크 먹고 저녁은 안먹고 담날 점심때까지 공복을 유지하는데요.그 중간에 편의점에서 파는 캔커피를 한캔 마십니다. 캔커피에 설탕이 많이 첨가돼 있다는데, 이 정도도 영향을 주나요?
- 생활꿀팁생활Q. 초파리 제거에 가장 효과 좋은 방법은?초파리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요트랩을 백날 설치하고 약을 뿌려도 한두마리는 꾸준히 나와요. 저는 집에서는 전혀 식사를 하지 않고 배달 음식도 거의 안먹는데 혹시 박멸하는 방법이 있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시프트 근무시 주휴일이 공휴일, 대체 공휴일과 겹칠때에는?제가 근무하는 곳은 시프트 근무제입니다.토휴, 주휴가 주중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가까이 봐서 6월 6일 화요일이 제 토휴로 배정된 날짜인데요. 저는 이런 경우 시프트 근무 특성상 해당 주에는 40시간 근무가 아닌 32시간 근무로 알고있어요.주휴, 토휴와 별개로 공휴가 하루 더 추가된다고 알고 있고 이 전 시프트 근무 회사에서도 그렇게 처리를 해주었구요.한데, 이번 회사에서는 주휴, 토휴 날짜와 공휴일, 대체공휴일이 겹치면 그냥 주휴일에 겹치는 날인거고 "해당일에 근무하는 인원만" 대휴 지급 또는 1.5배의 수당을 준다고 합니다. 어느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관계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 청소생활Q. 파리를 박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어제 저녁 집에 들어오니 어디서 들어왔는지 모를 파리가 다섯마리나 눈에 보이더라구요.급히 살충제를 뿌려 잡긴 했지만 너무 찝찝한데 파리 박멸 방법 부탁드려요.
- 청소생활Q. 방에서 나는 꿉꿉한 냄새는 어떻게 없애나요?매일 환기하고 저녁마다 청소를 하는데 배여있는듯한 냄새가 빠지질 않아요. 꿉꿉하고 혼탁한 냄새.. 도배를 새로 해야 냄새가 좀 빠질까요?
- 치과의료상담Q. 어금니 발치 후 임플란트는 필수인가요?좌측 상단의 어금니 두개를 모조리 발치해버럈는데요.다른 치아까지 금방 상할수 있다며 반정도는 필수라면서 임플란트를 권하더라구요. 임플란트는 필수로 하는게 맞는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손목을 꺾을때마다 뚜둑거리는 소리가 나는 이유는?아마 초2쯤인가부터 손목을 꺾을때마다 뚜둑거리는 소리가 납니다.손바닥을 위로 하고 한 손으로 손목을 잡고 올려보면 바깥쪽 얇은 뼈? 같은게 같이 올라오다가 툭 내려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 얇은 뼈 같은걸 꽉 누르고 손목을 올리면 다 안올라고 통증이 옵니다.문장으로 설명이 조금 어렵긴 한데, 몇 년전 외과에서 엑스레이 찍었을땐 문제 없다고 했는데 괜찮은 것 맞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신분전에 크레메진이나 레나메진 필수인가요?고양이 신부전 진단을 받고 케어중에 있습니다.알아보니 흡착제라 불리는 크레메진, 레나메진은 필수라는 사람도 많은데 사실인가요?해외 커뮤니티를 보니 대용품으로 다른 보조제를 사용하던데 그래도 문제가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개체마다 다른것도 같고, 오히려 수치가 높아진다고도 하더라구요. 크레메진은 처방 받기도 힘들고 너무 비싸서 대용품을 사용할까도 고민중이라 질문드립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이런건 대략 어떤증상일까요?올해 7살되는 암컷 코숏입니다. 원체 작고 마른편이긴 했는데 최근 눈에띄게 체중이 감소하기 시작했어요. 위에서 보면 엉덩이 위에가 움푹패이게 보일정도로 살이 빠졌습니다. 당연히 병원에 가 볼 예정이지만 대략적인 소견이나마 알고싶어 질문 남깁니다.1. 체중감소2. 시도때도없는 울음소리.원래 작고 얇은소리로 울었으나 크고 짙은(울림이 있는) 소리로 낮이고 밤이고 엄청 울고있습니다. 3. 구취. 약 이틀전부터인가 입에서 암모니아 냄새같은 비릿한 구취가 나는것 같습니다. 츄르를 줄때 입을 열어 핥아먹기만 해도 그 냄새가 올라오더라구요.4. 음수량, 식사량, 배변량은 딱히 변화가 없습니다.혹시나 혈뇨가 나오는건 아닌가싶어 화장실도 살펴봤지만 그런건 없었습니다. 5. 민감해짐. 다른 냥이가 놀자고 건드리면 움찔거리면서 놀라는 모습이 보여집니다.체중감소, 행동변화, 구취가 너무 신경쓰여서 내일이라도 병원에 가 볼 생각인데 이런 증상으로 의심되는 병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