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들소295
- 생활꿀팁생활일제시대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A.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동서양을 막론하고 고대부터 20세기까지는 대개의 국가들에서 출입국 심사 없이 국경을 건널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여권이라는 개념 자체가 딱히 필요하지 않았지요. 1920년이 되어서 국제 연맹에서 여권에 대한 표준 권고를 만들어 내게 되었으며, 출입국에 여권을 보는 것은 1 차 대전 이후 일입니다.따라서 일제 강점기에도 여권은 그다지 엄격하게 적용되지 않아서 여행이 어렵지 않았습니다.다만 불령 선인의 경우 여행허가증이라는 증명서를 경찰서에서 발행해준 자료는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분데스리가는 해트트릭 인정 기준이 다른가요?A.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 분데스 리가에서는 원래의 규정으로는 연속해서 3골을 넣어야 해트트릭으로 인정합니다. 원래 해트트릭이란 것이 크리켓에서 3연속 아웃 시키면 새 모자 주는 데서 시작한 것이라 원래 규정이 그렇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에어프라이기 사용 자주 하게 되나요?A.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기름이 적게 들어가는 구이를 좋아하는 분들은 엄청나게 많이 사용합니다. 구이 요리를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면 아마 거의 쓰실 일이 없으실 겁니다.
- 생활꿀팁생활일주일의 시작은 월요일인가요? 일요일인가요?A.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우선 일주일의 시작은 나라마다 다릅니다.영국은 월요일, 미국과 일본은 일요일이 시작일입니다우리나라의 표준 인증인 KS에서는 월요일이 일주일의 시작이라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월요일을 한 주가 시작하는 기준이 되는 날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2차대전일본과 미국에 대해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소련의 참전으로 일본은 당시에 이미 전의를 상실한 상태였으므로 원자 폭탄 투하가 필요하지 않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입장에서는 확실한 종전 작전이 필요했고 무엇보다도신 무기인 원자 폭탄의 위력을 다른 나라에 과시할 필요도 있어서 투하 했을 겁니다.
- 생활꿀팁생활길에 자라는 풀들은 어떻게 잘 자라는건가요?A.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길가의 잡초도 누군가 관리해주고 물을 주고 하면 잘 자랍니다. 다만 잡초이므로 죽거나 시들거나 해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서 잘 죽지 않는 것으로 여겨질 뿐입니다.
- 생활꿀팁생활물고기종 가물치는 물밖에서도 사는데?A.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가물치는, 아가미로만 호흡하는 다른 물고기들과는 달리, 공기 호흡을 할 수 있는 보조 호흡 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산소가 부족한 곳에서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겨울에는 깊은 곳으로 이동하여 뻘 속이나 물풀이 밀집된 곳에 몸을 반 쯤 묻은 채 견뎌내가도 하지요.
- 생활꿀팁생활백의민족이라는 우리나라 사람들 검은색옷 입는것을 좋아하나요?A.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우리 민족이 반드시 흰 옷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전통적으로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은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옷을 좋아한 것 같습니다. 옷을 굳이 온갖 색까로 염색하기 보다 무색(無色)의 개념으로 인공적으로 염색하거나 표백 과정을 거치지 않은 무명이나 삼베 등의 고유한 옷을 좋아해서 백의민족이 된 것이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세계어느나라중에서교통법규위반시에재산가액대로세금부과시키는나라도있나요A.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스웨덴이나 노르웨이, 핀란드 등 북 유럽의 국가에서는 부담 능력 대비 벌금을 부과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부자는 작은 벌금으로는 부담을 느끼지 않고 가난한 사람은 작은 벌금에도 크게 부담을 느끼므로 그렇게 하는 모양입니다.
- 생활꿀팁생활몸에 지장수가 좋다고하는데 어디에 좋은가요?A.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지장수란 한자로 地漿水 즉 땅에 고인물이라는 뜻입니다. 누런 흙에서 쏫아나는 물이나 혹은 흙탕물을 가라않친 물을 말합니다.어떤 사람은 양지바른 들판이나 깊은 산등성이의 황토 땅 속에 구덩이를 판 곳에 물을 부은 다음 휘젓어 굵은 입자들이 가라앉은 후 위에 뜬 맑은 물을 지장수라 하더군요. 상식으로 생각해도 수돗물보다 좋을 리가 없는 억지 주장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