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오로라
- 생활꿀팁생활코피가 자주 날때 좋은 음식이 있나요?A. 아무 이유 없이 어느날 갑자기 코피가 자주난다면 혹시나 큰병이 난건 아닐까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코피는 동맥경화, 고혈압, 혈액응고장애 등과 같이 혈관성 질환에 의해 날 수도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 코점막의 혈관 자체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어린이들은 고열로 인하여 코피가 나거나 성인은 과로로 인하여 코피가 나는 경우가 많다. 코의 점막에는 체온조절 센서가 있는데 고열이 나게 되면 열을 내리기 위해 기전이 발동 되는데 어린이의 경우 고열이 나게 되면 뇌혈관의 손상을 막기 위해 코점막에서 출혈을 시켜 열을 내리는 작용을 한다. 특히 어른보다 아이에게 코피가 자주 나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으면 재체기, 코막힘, 코딱지, 가려움증으로 인해 코점막이 약해지고, 몸이 허약한 아이는 비염과 감기가 자주 걸려 코점막이 충형되면서 이물질이 끼여 코속이 예민해진다. 이럴때 어린아이들은 가려움을 참지 못하고 코를 자주 파는데 그 과정에서 상처가 나 코피를 흘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 체내의 철분 부족으로 인해 코피가 나는 경우도 있다.코피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고개를 앞쪽으로 숙여서 피가 넘어가지 않도록 하고 삼킨 피는 뱉는다.-입으로 숨쉬고 코 속에 솜을 넣은 다음 콧구멍을 10분 가량 손가락으로 누른다.-코 주변에 얼음주머니를 갖다 대거나 얼음물을 이용해 코안을 세척하여 혈관을 수축시켜 준다.-어린이의 경우 재채기를 하게 되면 입을 벌리도록 한다.-코 점막이 건조하다고 느껴지면 실내의 습도를 높여주고 코에 생리식염수를 뿌려준다.-아스피린, 항응고제의 사용은 피한다.코피가 나는 것을 예방하려면?평소에 코점막이 건조하지 않게 한다. 공기청정기나 가습기를 사용해 적절한 실내온도와 습도를 유지시켜 준다. 물을 자주 마셔 체내의 수분 공급을 충분히 해준다. 외출후 귀가시엔 생리식염수를 이용해 코점막을 세척하거나 보습연고로 코안을 발라주는 것이 코점막 보호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감기 예방에도 좋다.특히 환절기에 더 자주 코피가 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또 소아의 경우엔 조금만 신경써 주어도 코피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철분부족으로 인한 코피는 철분제를 복용한다거나 평소 균형잡힌 식사와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코피에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어릴적 코피가 자주 나면 어른들께서 연근을 많이 먹어라고 하시는 말씀 한번쯤은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연근은 어혈과 지혈 효과가 있기 때문에 빨리 피를 멈추게 하고 새로운 피생성에 도움을 준다. 또 항염작용도 있어서 염증을 막아준다. 연근을 갈아 즙을 낸 후 소주한잔 만큼의 양을 매일매일 꾸준하게 먹으면 코피에 좋다고 한다. 혈액과 관련해 우리 몸에 좋은 기능을 많이 하는 쑥은 지혈효과가 뛰어나코피에도 좋은 음식이다. 물 3컵 정도에 쑥3g을 넣고 달여 만든 쑥차를 수시로 마셔 주어도 코피완화에 도움이 된다.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를 많이 갖고 있는 무는 코피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무를 깨끗하게 씻은 후 갈아서 나온 즙을 탈지면이나 천에 적셔 코 안에 넣고 있으면 코피가 금방 멎는다고 한다. 곱게 갈린 마늘을 발바닥 중간의 움푹 패인 부분에 찜질을 하면 코피를 멎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외부 충격, 실내의 건조함, 콧속 혈관의 터짐으로 나는 코피는 보통 시간이 지나거나 민간요법을 이용하면 멎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만성코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조금만 노력한다면 더이상 코피로 인해 고생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심각할 정도로 빈번하게 코피가 나거나 잘 멎지 않으면 병원을 가셔서 진단을 받아 보는게 좋다. (출저 : https://flowerlovesx.tistory.com/m/128)
- 생활꿀팁생활검게 그을린 냄비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A. 그을음 제거하는 4가지 방법 그을음이 잘 닦이지 않는 탄 냄비에 베이킹소다를 뿌려두면 잘 닦인다.가장 쉽고 효과가 좋은 방법은 베이킹소다 활용이다. 탄 부분에 베이킹소다를 뿌려 뒀다가 수세미로 닦으면 일반 주방 세제로는 안 벗겨지던 그을음이 잘 벗겨진다. 베이킹소다에 식초 섞은 물을 사용하면 더 쉽게 씻겨 나간다. 탄 냄비에 따뜻한 물과 베이킹소다, 식초를 한 번에 넣고 30분 정도 놔뒀다가 닦으면 까맣게 탄 재가 저절로 떨어져 나온다. 이렇게 해도 깨끗하게 안 닦인다면 베이킹소다와 식초 섞은 물을 냄비에 넣고 5~10분 정도 끓인 후 닦으면 말끔해진다. 양은 중간 크기 냄비 기준으로 베이킹소다 한 두 스푼에 식초는 소주잔으로 반 잔 정도면 된다.탄 냄비가 베이킹소다만으로 잘 안 닦일 때는 베이킹소다에 식초를 섞어 따뜻한 물을 부어 30분 정도 놔뒀다 닦으면 더 쉽게 그을음이 벗겨진다. 김 빠진 콜라 활용법도 있다. 냄비의 탄 부위가 푹 잠기도록 콜라를 부어놔도 효과가 좋다. 산성을 띄는 콜라가 냄비에 달라붙은 그을음을 분리시키는 작용을 한다. 가끔 이 방법으로도 효과를 못 봤다는 사람이 있다. 문제는 시간이다. 콜라를 냄비에 부어 놓은 시간이 짧아서 그렇다. 심하게 탄 냄비는 저녁에 콜라를 부어놨다가 다음날 아침에 씻어내야 까만 재가 말끔하게 제거된다. 콜라를 넣고 약불로 은근하게 10분 정도 끓여줘도 된다. 어차피 버릴 과일 껍질을 이용할 수도 있다. 귤과 사과 껍질에도 탄 그을음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과일 껍질에 들어있는 구연산 등 유기산에 재를 분해하는 성질이 있다. 탄 냄비에 귤이나 사과 껍질을 넣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 끓인 후 수세미로 닦으면 된다. 양은 과일 사과나 귤 한 개에서 나오는 껍질 정도면 충분하다. 과일통조림 속 시럽을 물에 5:1 비율로 희석시킨 뒤 냄비에 넣고 끓여도 탄 그을음이 잘 벗겨진다. 통조림 시럽에 들어있는 구연산 성분 때문이다. 탄 냄비에 시럽을 희석한 물을 넣고 15분 정도 끓인 후 식혔다가 닦는다. 파인애플처럼 신맛 강한 과일통조림 속 시럽일수록 효과가 좋다.[출처: 중앙일보] [한 끗 리빙]까맣게 탄 냄비, 이것 넣으면 말끔하게 닦인다
- 생활꿀팁생활은으로 독을 확인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A. 은으로 검출할 수 있는 화학약품은 은이랑 반응하는 질산, 황산, 오존등이 있습니다. 은으로 독을 검출한다는 생각은 바로 비상 때문입니다. 예전에 가장 쉽게 구할수 있는 극약이 비상이었기 때문입니다. 비상은 비소(As) 황(S)의 화합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은 식물독(독버섯) 같은 것은 검출할 수 없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김치국물은 뭘로 지워야 할까요?A. 세탁소 가지 않고 김치국물 깨끗하게 지우는 법김치국물과 같은 산성을 띄는 식물성 색소로 인한 얼룩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알칼리성세제로 세탁을 할 경우. 오히려 얼룩이 더 진해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김치국물이나 과일즙과 같은 산성 얼룩은 같은 산성세제를 이용해 세탁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중 하나인데요.다음과 같이 하시면 보다 더 쉽고 빠르게 김치국물을 지우실 수 있으실거에요!1. 옷에 김치국물이나 커피 그리고 간장등이 묻었을 떄는 주방용세제와 식초를 1:1 비율로 물에 잘 섞어줍니다.잘 섞어준 물에 김치국물이나 커피,간장등이 묶은 옷을 담그고 얼룩 묻은 부분을 비벼주면 말끔하게 제거가 됩니다.2. 하지만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옷에 김치국물이 묻었다면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한데요. 특히 중요한 약속자리가 있는 경우엔 더욱 말이죠.이럴때는 바로 화장실로 가서 김치국물이 묻은 부분에 주방세제 또는 비누를 칠하고 비벼주시면 잘 지워집니다.3. 그리고 옷에 김치국물이 묻었을 경우, 양파즙을 사용하면 정말 잘 지워지는데요.양파를 칼로 다지거나 또는 강판에 갈아서 양파즙을 만들어주세요.이 양파즙을 김치국물이 묻은 부분에 골고루 앞뒤로 펴 발라준 뒤, 그 상태로 놔두었다가 다음날 비누로 빨면 정말 깨끗하게 지워진답니다!출처: https://easeu.tistory.com/27 [현]
- 생활꿀팁생활거북목 교정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A. 정의가만히 있는데도 거북이 목처럼 앞으로 구부러진 경우를 ‘거북목증후군’이라고 말한다. ‘일자목 증후군’이라고도 하는데 목을 앞으로 길게 빼는 자세 때문에 아래쪽 목뼈는 과하게 구부러지고 위쪽 목뼈와 머리뼈는 머리가 젖혀지는 방향으로 바뀌게 된다. 즉 정상적인 사람의 목은 앞쪽으로 볼록하게 휘어지는 완만한 곡선(C자형)을 갖고 있는데 거북목증후군이 시작되면 이 모양이 일자로 되거나 역 ‘C’자 모양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원인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원인도 있지만 거북목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은 나쁜 자세다. 특히 오랜 시간 모니터를 바라볼 때 처음에는 똑바로 보다가도 시간이 지나면서 무의식적으로 머리를 앞쪽으로 숙이게 되고 목 뒷부분의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게 된다. 고개를 1cm씩 숙일 때마다 목뼈에는 2~3kg의 하중이 가해지게 되는데 이때 목 주변 근육이 긴장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목뼈의 모양이 바뀌게 되면 목뼈를 지지하는 목 뒤 근육이 짧아지면서 뒷목과 어깨 근육이 긴장시켜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증상뒷목이 뻐근하고 승모근과 어깨 부분이 뭉쳐있고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또한 뒤통수 아래 신경이 머리뼈와 목뼈 사이에 눌려서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긴장성 두통 등을 유발한다. 이런 불안정한 자세가 장기간 지속되면 만성 통증으로 이어져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그대로 방치해둔다면 근막통증후군이 생겨 바른 자세를 취하고 있을 때에도 통증이 느껴지거나 결국 디스크가 탈출하여 척수신경을 건드려 날개뼈 안쪽에 심한 통증과 팔 저림 현상이 생기게 된다.자가진단 방법손발이 차고 자주 저리고 평소 자세가 구부정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면 거북목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또 목을 이리저리 돌려봤을 때 우두둑하는 소리가 나거나 쉽게 피로하고 두통이 자주 생긴다면 거북목증후군일 수 있다. 바르게 서서 옆모습을 사진을 찍은 후 귀의 중간이 어깨 중간의 위치를 비교해보자. 같은 수직선상에 있으면 정상이지만 중간보다 앞으로 2.5cm 이상 나와 있다면 거북목증후군이 진행 중일 확률이 크므로 병원에서 자세한 상담을 해 보는 것이 좋다.거북목을 만드는 일상 습관거북목을 만드는 일상 습관1가장 안 좋은 습관이 모니터를 볼 때 턱을 내미는 습관이다. 모니터가 눈높이보다 아래에 있으면 오랫동안 내려다보면서 무의식적으로 머리는 앞으로 턱을 내밀게 되는데 이처럼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다 보면 거북목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장시간 고개를 숙여 스마트폰이나 책을 읽는 습관도 좋지 않다. 머리와 목 높이보다 높은 베개를 사용할 때에도 목 뼈 주변의 긴장을 가져와 거북목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거북목을 예방하는 일상 습관 2컴퓨터나 스마트폰, 운전 등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 목은 당연히 피로해질 수 있으니 한 시간에 10분 정도는 스트레칭을 하면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발에 맞지 않거나 잘 벗겨지는 신발을 신으면 목을 앞으로 내밀게 하기 때문에 목 근육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요새 많이 하는 카드지갑 역시 목에 걸고 있으면 어느 정도 긴장감을 줄 수 있으니 가방이나 주머니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거북목증후군 예방 스트레칭거북목증후군 예방 스트레칭 1매트 위나 방바닥에 똑바로 누워서 뒷머리와 목이 만나는 경계지점인 후두골 라인에 테니스공이나 야구공을 둔다. 그리고 머리를 공에 대고 좌우, 위아래로 돌려주기만 하면 끝. 머리를 받치는 목뼈를 둘러싼 근육을 자극하면서 강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유독 아픈 부위가 있다면 집중적으로 해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마사지해주는 시간은 약 3~4분 정도가 적당하니 잠자기 전 잠깐 하고 자면 숙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거북목증후군 예방 스트레칭 2어디서나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인데 바르게 서서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천천히 머리를 당겨 옆으로 젖혀준다. 약 15초간 자세를 유지하고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그리고 목 근육 긴장이 느껴지도록 좌우로 천천히 고개를 돌려주고 마지막으로 목을 젖혔다가 숙여준다. 이때에도 15초간 자세를 유지하면서 목에 충분한 스트레칭 효과가 있도록 한다.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목이 뻐근하다고 느껴질 때 즈음해주면 릴랙스 되면서 기분 전환도 할 수 있다. 거북목증후군 예방 스트레칭 3벽에 등을 대고 바르게 서서 양팔을 손끝까지 쭉 펴고 앞으로 뻗었다가 머리 위로 올려준다. 이때 빠르게 올리고 내리는 것보다는 호흡하며 천천히 하는 것이 포인트다. 올리고 내리고를 1세트로 총 10세트를 반복해 준다. 그리고 나서 어깨에 힘을 빼고 힘을 빼고 위, 아래로 10번 정도 으쓱으쓱하듯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목 위주의 운동이라기보다는 긴장된 어깨, 등 근육과 인대를 쉽게 풀어주는 방법이다. 거북목증후군 예방 스트레칭 4바닥에 엎드려 고개를 들어주는 방법은 요가에서 자주 등장하는 방법이다. 방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두 팔은 머리 위쪽으로 쭉 펴고 그 상태에서 고개만 최대한 들어 약 5초간 멈추었다가 내린다. 이때 가슴과 팔은 바닥에 붙어있게끔 해야 허리가 아닌 목 운동으로서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스트레칭 방법은 약해진 목, 어깨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코어 운동으로 꾸준히 하면 목이나 어깨 통증이 완화된다.http://hub.zum.com/daily/25305>



+ 7
- 생활꿀팁생활택시요금은 어떤 방식으로 책정이 되는건가요?A. 1. 택시 기본요금과 측정 방법은 지역마다 다르다. 택시 미터기의 최종 요금은 기본요금 + 주행요금 + 시간요금 + 할증여부에 따라 결정됨2. 달리는 말의 숫자가 0이 되면 100원씩 오른다.3. 서행 시 35초당 100원이 부과된다.4. 자정이 지나 시외로 택시를 탔다면 40% 요금이 추가된다.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9835528&memberNo=29949587>
- 생활꿀팁생활치약으로 유막제거가 잘 되는지 궁금합니다.A. 치약에도 연마제가 들어가 있어서 유막제거제와 비슷한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시중에 파는 유막제거제에도 연마제가 들어가 있는데 같은 원리로 치약으로 닦아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실제 저도 치약으로 유막제거를 몇번 해봤는데 효과가 있더라구요. 참고하셔서 한번 시도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참고로 치약 속에 캡슐성분이 있는 치약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유리손상우려가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산성비를 맞으면 정말 머리가 빠지나요?A. 산성비나 눈은 공장에서 배출된 황산화물 등이 대기 중의 수분과 결합해 산성을 띠게 된 것을 말한다. 순수한 빗물은 황산화물이나 질소산화물 등 산성화 물질이 녹아 들지 않더라도 pH 5.5 정도의 약산성을 띤다. 이보다 산성도가 높은 빗물을 산성비라 부르는 것이다.이같은 산성비는 토양이나 하천 등 자연계에 적잖은 악영향을 미친다. 토양 속에 있는 영양염류를 유출시켜 토질을 나쁘게 만든다. 또 박테리아 같은 미생물의 활동성을 낮춰 유기물질 분해를 방해한다.호수에 내리는 산성비는 수질을 산성화시켜 물고기들이 서식하기 어렵게 만든다. 아프리카가 원산지인 시클리드과 열대어는 알카리성 수질을 선호하며 산성도가 높아지면 생존에 큰 영향을 받는다. 자동차 제작에 사용되는 금속도 산성비에 노출될 경우 부식 현상이 발생한다.산성비에 장기적으로 노출되면 인체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산성비나 눈을 맞는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빠지고 피부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탈모는 두피나 모근 세포가 파괴되거나 나쁜 영향을 받아야 가능한데, 산성비에 한두번 노출됐다고 이런 현상이 발생하지는 않기 때문이다.머리카락이 빠지는 주된 원인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호르몬 양의 변화, 과도한 스트레스, 샴푸 등 질 나쁜 모발제품 사용, 끈으로 머리를 묶는 행위, 비타민 부족, 유전적인 문제 등 다양하다.산성비나 눈을 피하기보다는 머리카락을 늘 청결히 하고 지나치게 세척력이 강한 샴푸나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머리카락 보전을 위해서 더 현명한 방법이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0601231746361>
- 생활꿀팁생활통풍에 안좋은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A. 통풍에 좋은 음식통풍의 주요 원인은 요산이 과다 생성되거나 요산 배설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대사질환이기 때문에요산 배설을 촉진하는 식품을 많이 섭취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1. 메밀 통풍의 주요한 원인은 요산이 원만하게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아서 입니다.메밀을 섭취하면 이뇨작용이 활발해져 요산이 몸밖으로 잘 배출된다고 합니다. 2. 김김에는 수용성 식이섬유 포피란이 함유되어 있습니다.포피란은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는 기능이 탁월해 요산이 몸에 축적되지 않고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합니다.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유해 중금속을 몸밖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자주 섭취해 주는게 좋겠죠? 3. 수박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은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요산이 소변으로 배출되게 하여 통풍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고 합니다. 또한 수박의 성분이 혈중 요산 농도를 낮춰주고 소염효과가 있어 염증을 일으키는 급성기 통풍에 효능이 좋다고 합니다. 4. 알로에 알로에는 우르신 성분과 알로에틴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우르신 성분은 소염작용을 하고 알로에틴 성분은 면연력을 높여주는 성분으로 이러한 성분들이 요산에 의한 염증을 없애주므로 통풍을 개선시켜 준다고 합니다. 5. 체리 안토시아닌이 다량 함유된 체리는 진통과 소염 효과를 가지고 있어 관절염이나 염증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또한 통풍에 의한 염증을 줄여줘 염증으로 인한 통풍 발작의 위험을 낮춰주고 요산 배출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6. 우유우유는 요산의 배설을 촉진해 관절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통풍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통풍에 안좋은 음식 이번에는 좋지않은 음식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퓨린이 많은 식품을 과다 섭취할 경우 요산의 증가하기 때문에 퓨린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피해야 합니다. 1. 맥주모든 종류의 술은 알코올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요산을 다시 잡아다가 핏속으로 올려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적당히 마셔야 합니다. 그중 맥주를 특히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맥주는 성질이 차서 몸속 순환을 떨어뜨리고 다른 식품에 비해 퓨린 함유량이 월등히 높기때문입니다. 2. 두부 다른 고단백 음식들처럼 두부도 많은 양의 퓨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이지만 통풍환자라면 두부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육류 육류에는 많은 양의 퓨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소고기에는 100g당 110mg, 오리고기에는 100g당 138mg, 양고기에는 100g당 182mg의 퓨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내장고기에는 100g당 적게는 444mg에서 773mg의 퓨린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섭취를 줄여주는게 좋습니다. 4. 말린새우 말린새우 100g당 퓨린 함유량은 749.1mg으로 맥주 100g당 2995.7mg 다음으로 퓨린 함류량이 높은 음식입니다. 5. 과당음료탄산음료 또는 과일음료 같은 고과당 옥수수시럽으로 만든 음료에는 감미료가 다량으로 함류되어 있습니다.감미료는 몸을 자극하여 더 많은 요산을 생성한다고 합니다. 6. 일부 채소류채소가 무조건 건강에 좋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아스파라거스, 샐러리, 콜리플라워, 시금치, 버섯에는다른 야채보다 퓨린이 높은 식품입니다.따라서 아무리 야채라도 적절하게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https://pom-checker.tistory.com/entry/%EC%9D%98%EB%A3%8C-%EC%83%81%EC%8B%9D-%ED%86%B5%ED%92%8D%EC%97%90-%EC%A2%8B%EC%9D%80-%EC%9D%8C%EC%8B%9D%EA%B3%BC-%EB%82%98%EC%81%9C-%EC%9D%8C%EC%8B%9D>



+ 8
- 생활꿀팁생활타이어 교체시기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알고싶습니다.A. 자동차는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지만 우리가 자동차와 보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우리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자동차를 잘 관리하는데는 4개의 타이어의 역할도 참 중요해요. 바퀴는 그 위에 있는 모든 것들 지탱하고 달리니 그만큼 소홀해서는 안 되요. 그러면 이렇게 중요한 타이어를 언제 타이어를 교체하면 가장 적당할까요?마모 정도타이어를 교체하기 전에 타이어 표면의 패턴과 홈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타이어에는 위의 그림에 빨간 동그라미에 있는 것처럼 타이어 패턴 홈들 사이에 저런 마모 한계선이 있어요. 저 한계선에 다다르면 타이어를 교체하는 시기가 다가왔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위의 타이어는 마모 한계선까지 닳아버린 대표적으로 안좋은 예에요. 또 타이어 표면을 손으로 만져봤을 때 걸리는 부분 없이 매끄럽게 느껴진다면 그때도 타이어를 교체해야 되요. 위 그림은 새 타이어와 마모된 타이어에요. 한눈에 봐도 굉장히 차이가 나죠?더 간단한 방법으로는 100원짜리 동전으로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요. 정상적인 타이어라면 100원짜리 동전을 타이어 홈에 넣었을 때 이순신 장군 갓이 보이지 않아야 하죠. 그런데 만약 이순신 장군의 갓 전체가 보인다면 타이어의 수명이 다했다는 뜻이에요.운전중에타이어는 운전을 할 때 도로에 밀리지 않아야 하는게 당연하죠. 그런데 비가 와서 미끄럽거나 운전이 부드럽게 안된다면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는 것이구요. 그리고 턴을 할 때 '끼기긱!' 타이어 소리가 크게 들릴 때도 마찬가지에요.더 정확한 확인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신뢰를 할 수 있는 서비스센터나 자동차 정비사에게 가서 타이어를 점검하는 것이 좋겠죠. 또 빗속을 달릴 때 하이드로플래닝 즉, 수막현상(물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달릴 때 타이어가 노면과 접촉하지 않아 조종이 불가능한 상태)이 일어날 때도 점검해보세요.자가점검타이어 교체하기까지 주행거리를 최대한으로 늘리려면 타이어를 잘 관리해야 되요. 정기적으로 타이어 압력상태가 적당한지 확인하세요. 이러한 정보는 각자 차량 설명서에서 찾거나 새 타이어를 구입할 때 받는 설명서를 잘 보관하여 두셨다가 필요할 때 보시면 됩니다.타이어의 위치를 번갈아가며 바꾸는 것도 좋아요. 타이어 수명을 늘리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매 8,000 킬로마다 타이어의 위치를 변경하는 거에요. 특히 엔진오일 갈 때마다 타이어의 위치를 바꾸면 금상첨화겠죠? (매 5,000-8,000km/h 마다)팁한번에 4개의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는 건 다 아시죠? 정 안된다면 2개를 한번에 교체해야 해요. 이렇게 하는 건 여러분의 자동차와 타이어를 오래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겠지만 여러분의 자동차와 꼭 맞는 사이즈의 타이어를 구입하셔야 해요. 정기적으로 압력을 체크하고 타이어에 다른 물질, 예를들어 유리, 못, 나사, 돌, 금속이 껴있진 않은지 점검하세요. 이러한 것들은 타이어를 손상시킬 수 있는 주범이랍니다.출처: https://blog.gm-korea.co.kr/244 [한국지엠 톡 BLO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