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후투티108
- 생활꿀팁생활락업과 소각은 거래소가 하는건가요?A. 락업과 소각의 주체는 각 코인의 재단, 즉 코인회사가 주체를 해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거래소에서 진행하게 되는 경우는거래소가 직접 만든 거래소 코인에 대해서 락업 또는 소각을 진행하거나거래소가 코인을 만든 재단, 즉 코인회사와 협업하여 락업을 거는 경우는 있습니다.그리고 락업과 소각은 최초부터 예정이 되 있어서 (로드맵상) 실행이 되는 경우도 있고,토큰 가격을 올리기 계획을 중간에 세워서 위해 실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암호화폐 전송시 암호화폐별 속도가 왜 다른가요?A. 기본적으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폐를 송금할때에는노드들의 '합의 알고리즘'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네트워크 상황이 체인마다 서로 다릅니다.말씀하신 리플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다른 암호화폐들에 비해서합의구조가 PoC라는 것을 (이를 RPCA라고도 지칭합니다) 사용함으로써속도가 상당히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그래서 각 체인마다 합의구조가 다르고, 네트워크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전송 속도와 비용에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잘못보낸 코인 복구가능한 것도 있다고 하는데A. 같은 체인을 사용하는 코인이라면 복구가 가능하지만서로 다른 체인을 사용하는 코인이라면 복구가 불가능합니다.예를 들면 0x로 시작하는 주소를 사용하는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코인(정확히는 토큰이라고 정의합니다)을이더리움 지갑으로 잘못 보냈을 경우에는 복구가 가능하지만,이더리움지갑과 같은 주소체계를 사용하는 클레이튼 기반의 KCT 코인(토큰)을 이더리움 지갑으로 보낼 경우에는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 생활꿀팁생활가상화폐를 규제하면 블록체인 기술이 발전하지 못한다라는 의견이 있던데 별개로 취급할 수 없는 건가요 ?A. 가상화폐라는 정의보다는 정확히는 암호화폐라고 정의할 수가 있는데요.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 중 하나가 암호화폐이기 때문에암호화폐를 규제한다고 해서 블록체인 기술이 발전하지 못하지는 않습니다.굳이 암호화폐가 아니더라도 블록체인 기술은 얼마든지 도입 가능한데대표적으로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블록체인 기반 공인인증서나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운전면허증 등을 포함하는신원인증기술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거기에 각 기업들의 프라이빗 블록체인들도암호화폐 없이 개발되는 것들도 다수 있습니다.물론 여기에 암호화폐를 결합한다면 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하거나효과적인 기술이 될 소지가 있고,블록체인 기술의 보안을 위해 암호화폐의 쓰임새가 큰 것은 사실이나없다고 하더라도 블록체인 기술이 아예 쓰이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 생활꿀팁생활블록체인과코인은어떤관계인가요?A.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것이 코인, 즉 암호화폐인데최초에 블록체인의 보안을 위해서 암호를 만들고 푸는 형태로 개발이 된 것이 암호화폐 이고이런 암호화폐의 최초가 된 것이 바로 비트코인입니다.사실 화폐개혁은 반드시 암호화폐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디지털화폐, 즉 암호화폐가 아니더라도 디지털 기반으로 만들어진 화폐들이라면(중국의 위챗페이, 한국의 네이버페이 등을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기반 화폐들)개혁에 대한 가능성의 범주에 모두 포함이 되기 때문에꼭 암호화폐만이 향후 화폐개혁의 중심이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확실히 블록체인이 차세대 기술로 자리를 확실하게 잡게 된다면이를 기반으로 움직일 수 있는 화폐인 암호화폐가화폐개혁의 중심의 설 가능성은 가장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블록체인 스테이킹 서비스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이 있을까요?A. POS POW는 정확히는 스테이킹의 개념이 아니라 채굴방식의 종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채굴방식에 대해서는 설명이 너무 길어지니 혹 궁금하시다면 인터넷으로 찾아보시거나여기에 다시 질문을 올리신다면 원하시는 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고대표적으로 비트코인이 POW방식, 곧 출시될 이더리움 2.0이 POS 방식의 대표주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런데 이 POS 방식을 스테이킹과 관련해서 듣게 되신 이유가대부분의 스테이킹이 기본적으로 POS, Proof Of Stake (지분증명방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인데요.한마디로 내가 어떤 코인에 대한 지분이 있고 그 지분만큼을 빌려주면 이자를 받는 방식이스테이킹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스테이킹의 장점은 은행에 돈 맡기고 이자 받듯이 코인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방식이니암호화폐로 재테크를 할 수 있어서 장기적 관점에서는 장점이 될 수도 있고,반대로 단점은 지분을 맡겨놓고 다시 받아오는 데 일종의 절차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가격변동이 일어났을 때 바로 대응하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그래서 갑자기 코인가격이 급등해서 수익실현을 하고싶거나, 급락했을 경우 손실에 대해바로 대응할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를 합니다.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단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당일 바로 거래가 가능한 형태의 스테이킹도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단점이 많이 희석되고 있는 추세라 볼 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요즘 유행하는 디파이가 궁금해요?A. 기본적으로 암호화폐는 자산이자 화폐로써의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기본적으로 돈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계속 존재할 수 밖에 없는금융자산으로써의 "디파이" 또한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디파이 토큰은 메이커다오, 카이버네트워크 등 워낙 다양한 것들이 많아서입맛에 맞는 걸로 찾아보시는 게 중요할 것 같은데말씀하신 빗썸거래소에서도 렌딩을 포함한 스테이킹 등의일종의 디파이가 운영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블록체인은 왜 헤킹이 불가한가요?A. 블록체인의 핵심원리 중 하나가 바로 '분산원장기술'이라는 부분인데요.평소에 내 컴퓨터에만 보관하고 있던 데이터라면 DB 수정이 가능하지만블록체인의 경우, 동일한 기록(원장)에 대해서 여러사람이 나누어(분산) 기록하고 보관하는 기술적 특성 때문에'분산원장기술'이라고 불리우는 것입니다.그래서 예를들어 A~Z까지의 컴퓨터에 똑같은 기록이 모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A~Z가 서로가 아는사이이고 담합해서 바꾸지 않는 이상은A나 B가 데이터를 바꾼다고 해도 C~Z는 원래 데이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A,B와 C~Z의 데이터 불일치성으로 데이터를 변조할 수가 없는겁니다.
- 생활꿀팁생활마이이더월렛 같은 지갑에서 해킹 당할수 있나요?A. 프라이빗키가 아니더라도 월렛을 접속할 수 있는 방식은 니모닉코드, 키스토어 파일 등여러가지의 방식이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런 접속방식 중 하나가 노출이 되었다면해킹을 당할 수 있으며,프라이빗키를 USB에 보관했다고 하더라도 지갑에 한번이라도 접속할 때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상황에 대해서 이미 해커가 해킹중인 상태였으면바로 해킹 당할 소지도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암호화폐 거래소는 거래되는 코인을 모두 가지고 있나요?A. 정상적인 거래소라면 실제로 보관중인게 호가창에 올라와야 정상이긴 하겠지만,사실 그런걸 떠나서 생각해보면 호가창에 있는 전체 물량이 거래소에 다 있기에는무리가 있습니다.왜냐하면 매도에 필요한 물량이야 당연히 잔고가 있어야지 매도창에 올릴 수 있겠지만(이게 없는 물량이 올라오는거면 비정상적인 거래소라 볼 수 있습니다)반대로 매수에 올라오는 물량들은 코인이 있다고 올리는게 아니라없는 코인을 사기 위해서 올리는 물량들이기 때문에당연히 매수쪽에 있는 물량은 거래소에 없는 물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