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콜리160
- 물리학문Q. 페트병을 이용한 물 무한 순환 가능한건가요?영상을 통해 본건데요.페트병을 가지고 물을 무한순환을 시키는 영상이던데연결을 사진처럼 하고 먼저 넣은 물을 왼쪽에있는곳에 채워준 후 위에 물을 뿌리게 되면 무한순환을 한다고 하던데요정말가능한건지 궁금해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인덕션 냄비에 끓는 것이 넘쳐 타버리는 경우 대처방법과 예방법?인덕션 쓰다보면 끓는 것이 넘쳐서 냄비 뿐만 아니라 인덕션 위에도 그대로 끓어넘치는 물로 인해타버리는 경우가 생기는데요.특히 카레 같은 경우가 난감한데끓어넘쳐서 인더션 위로까지 닿아 타버린것을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지그리고 그렇게 끓어 넘치는 상황을 대비해서 인덕션용 냄비 밑에 무엇을 두면 좋은 지 알고싶어요?
- 생활꿀팁생활Q. 강아지가 으르렁 대면서 돌진하는 이유?조용히 공원에서 혼자서 산책을 하던중 조그마한 강아지가 주인따라 산책하는 걸 봤었는데요. 주인따라 다른길로 가더니 갑자기 으르렁 소리내면서 제가 있는쪽으로 돌진하던데 왜 그런걸까요?딱히 관심 준건 없고 산책하다가 눈마주친게 전부에요?나중에 강아지 주인이 미안하다며 목줄을 채웠는데 너무 놀랐어요?어떤이유에서 그런건지 비슷한 경험담 받고싶어요?
- 생활꿀팁생활Q. 온라인으로 구매한 물품들에 주소스티커 붙어있는 봉투?아마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구매를 할거라고 생각하는데요.구매를하고나면 봉투에 오는 경우도 있고 박스에 오는 경우도 있는데봉투에 오는 경우는 좀 당황 스러울 때가 있더라고요봉투가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돼 있는데정작 스티커는 떼어지지 않아서 곤혹스러운 때가 있는데이걸 그냥 스티커 둔 채로 버려도 되는건지 아니면 스티커를 어떻게든 떼어내서 버려야 되는건지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통해 알고 싶어요?
- 화학공학학문Q. 화학약품인 유통기한 지난 바퀴벌레약 써도 괜찮을까요?새로 이사온 집에 둘째날부터 바퀴벌레가 한마리씩 보이던데요.식겁해서 혹시나 싶어서 샀었던 바퀴벌레 약이 생각나서 꺼냈는데(맥스겔인가 뭔가)한번도 안 쓴 새 거가 유통기한이 엄청 지났더라고요.테이프 막힌 부분 개봉하고 일단 약을 놓긴했는데 바퀴벌레 약도 유통기한이 있는건가요?써도 괜찮은건지 궁금해요?
- 인테리어생활Q. 집안 습도 체크 하는 기기도 있을까요?집안 습도 체크를 해주는 장비가 있는지 궁금한데요.있다면 어떤장비들이 있고 곰방이 같은것이 생기기 좋은 습도는 어느정도인지 알고싶어요?
- 민사법률Q. 판매 및 서비스 제공 업체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하자를 나 몰라라 하고 잠적할시?중견기업 이상의 업체에서 일하고 담당자로 일하고 있는데 남에게 판 재화에 이상이 있어도 이미 팔았으니 땡 몰라 회사에서 말하셈 하고 잠적하고 있어도 되는 건지 회사는 지점일은 지점에서 책임이 있는거란 입장이던데요.회사가 본사랑 관계 없음 하고 모르쇠치면 법적으로 해결법 없는건가요?겪고보니 나도 똑같이 할까 싶어지네요?
- 물리학문Q. 자이로스코프의 원리는 무엇인지 알고싶어요?자이로스코프 관련한 영상을 봤는데요.그에 대한설명으로 회전하고 있는 물체와 회전하고 있지 않은물체의 경우를비교해두면서 설명을 해준 영상이었는데 어떻게 회전하고 있을때와 하지 않았을 때 전혀 다른 상황을 만들어내는지그리고 어떻게해서 그걸 가지고 다른 곳들에 응요해 비행등에 사용할 생각을 할 수있었는지등 원리와 응용을 할 생각에 대해서 궁금해요?
- 예능방송·미디어Q. 영상을 편집할 때 핵심만 잘 잡아서 편집하는방법은?요즘은 유튜브 스트리밍을 개인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이들 간단하게라도 방송 경험을 해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하다보면 느끼는 게 핵심을 만들어내는 출연자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이걸 편집해서 만드는 사람들도 어떻게 그 긴 영상들 중에서핵심만 잘 뽑아내는지 싶은 때가 있는데요.어떤때는 별것아닌 상황을 편집과 글빨로 이기기도 하던데긴 영상들 안에서 특정 구간을 잡아내는 노하우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답답한 여름 에어컨 없이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에어컨은 냉방병에 잘 걸려서 원래 있었던 걸 방치해두다가 결국 버렸고요지금 새로 이사온 곳은 신축이 아니어서 시스템 에어컨도 없어요.이제 여름이고 날이 개인적으론 덥진 않은데 뭔가 답답함 같은게 있는데요.새로 이사한 곳이 아직 적응을 못해서인지 아니면 앞뒤로 산들이 가리고 있어서 그런건지(서울에서도 보지 못한 큰 산이 멀리있는데도 잘보이는)문들을 닫았다하면 답답함이 좀 있는데요. 창문을 닫았을 때와 열었을 때가 너무 갭치 커서 어떻게 창문들 닫고도 쾌적하게 보낼 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싶은데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