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꾀꼬리126
- 생활꿀팁생활Q. 겨울 옷 정리 시 두꺼운 점퍼류 어떻게 정리/관리 및 보관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봄도 오고해서 겨울 옷을 정리하고 봄 옷을 꺼내려고 하는데요.제가 하도 추위를 많이 타서 겨울용 구스다운 점퍼나 덕다운 패딩 등이 좀 여러개 있는데...어떻게 관리하고 보관을 해야 새로 샀을때처럼 빵빵하고 푹신한 옷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궁금하여 이 곳에 질문글 올립니다.옷에 손상은 최대한 덜 주면서 패딩 성능(?)인 폭신함과 따뜻함은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정리/보관법 알고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치과치료 시 아말감과 레진, 인레이 등 차이, 장단점이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치과치료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 문의드립니다. 일단 어릴적 충치치료 시에는 아말감으로 충치가 있는 곳을 떼웠는데...성인이 되고부터 치과에 치료 받으러가면 아말감이 아닌 다른 재료(?)로 치료를 받는 것을 권하세요. (대부분 치과가 거의 동일한 듯 합니다.)개인적으로 차이점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부분은 비용 그리고 심미적인 부분.. 이 정도 알고 있습니다. 각 재료(?)에 따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나, 영구적인 이유 등이 있어 아말감이 아닌 다른 재료를 권하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각 재료별 장단점이 무엇인지도 함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궁금한 것은 충치치료와 관리 주기는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겨울 옷 정리 시 두꺼운 점퍼류 어떻게 정리/관리 및 보관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봄도 오고해서 겨울 옷을 정리하고 봄 옷을 꺼내려고 하는데요.제가 하도 추위를 많이 타서 겨울용 구스다운 점퍼나 덕다운 패딩 등이 좀 여러개 있는데...어떻게 관리하고 보관을 해야 새로 샀을때처럼 빵빵하고 푹신한 옷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궁금하여 이 곳에 질문글 올립니다. 옷에 손상은 최대한 덜 주면서 패딩 성능(?)인 폭신함과 따뜻함은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정리/보관법 알고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골다공증은 유전이 되는건가요?안녕하세요.골다공증이라는 병도 유전이 되는지 궁금합니다.과거 어머니가 50세에 이미 80세의 뼈나이를 진단받으셔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골다공증때문에 고생 중이신것을 봐오고 있는데요..TV생활정보프로그램에서 보니 얼핏 유전이라는 소리를 들은 것 같아서요.자식인 저도 지금 중년이 되었는데...아직 검사를 제대로 받아본 적은 없숩니다만..나이가 드니 은근히 쑤신다던가..무릎이 시큰(?)거림을 좀 많이 느껴서 무섭습니다.골다공증이 만약 유전이라 저에게도 골다공증이 있다면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답변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딸기 쉽게 상하지 않게 보관하는 법 있을까요?안녕하세요.최근에 갑자기 선물도 받고해서 한꺼번에 딸기 세박스가 생겼어요.물론 너무 달콤상콤하고 맛있는 과일이라 너무 좋은데..이 과일 특성상 물이 많아서 너무 쉬 물러버리고 곰팡이가 피어서요..혹시 딸기를 상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오래 잘 보관하는 법 알고계신분 알려주시겠어요?참고로 냉동보관을 제외한 냉장/상온에 변질 없이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ㅠㅠ어래 사진은 냉장보관했던 딸기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 벌써 한박스 밑부분 까봤더니...변질이 ㅠㅠ 이틀밖에 안지났는데 저래됐어요..것도 냉장고에서 ㅠㅠ꼭 좀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화장실 세면대, 변기 붉게 변하는건 왜 그런건가요?안녕하세요.화장실 변기와 세면대에서 특별하게 다른걸 하지 않는데...욕실청소를 해도 2~3일만 지나면 핑크빛 붉은기가 변기며 세면대에 생성됩니다.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혹시 약처리해야 하는부분이라면 좋은 약품도 함께 추천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주기가 갑자기 너무 빠른데 이런 증상 폐경이 온걸까요?안녕하세요.저는 24~26일 주기로 생리를 하는 사람입니다. 20대-30대 중반까지는 생리기간은 7일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두번을 하게되는 경우도 있었고 양도 많고 늘 정기적으로 생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30살 후반이 되면서 생리양이 현격하게 줄어 약 5일정도를 하기 시작하더니, 지난달에 갑자기 18일만에 생리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시작할 기간이 아니여서...혈이 살짝 비춘거라 생각했는데 생리를 하더라구요.기간은 4~5일정도였습니다. 언젠가부터 생리를 시작하기 전부터 오른쪽 아랫배 부분을 곡괭이로 할퀴듯이 아픈 통증이 있습니다.그리고 지난달에는 생리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하혈을 한 적도 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주기가 20일 이하로 빨라지는 것은 폐경 증상이라고 하던데...폐경이 맞는것인지 궁금합니다. 폐경을 늦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상세한 안내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뭘 위해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저는 12년째 한 직장 한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계약당시 근무조건때문에 다른 부서 이동이 불가하여 계속 같은 부서에서만 12년째입니다.입사 초반에는 근무조건에 제약이 있었지만, 나만 잘하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주변의 말에 주말까지 나와서 일을 하고뭔가 팀내 총무같은걸 시키면 족족 다 했습니다. 달라질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라는걸...희망고문이라는걸 깨닫는게 3년이나 걸렸습니다.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희망고문을 받고 마음에 상처도 많이 생겨서 어느샌가부터 마음이 닫혔습니다. 그나마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고 이얘기 저얘기 하던 동료가 있었는데...그 동료도 재작년에 개인사정으로 인해 퇴사를 하고, 그 뒤로 전 누구와도 밥을 먹으러 가지 않고, 점심시간은 혼자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있으면 내가 하는 일이 회사에 도움이 되는일도 아닌데 왜 하고 있는지, 내가 하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인데...왜 생각없이 제대로 대우도 못받으며 이 긴 시간을 이곳에 있었을까라는 생각만 들고..그런 제 스스로가 너무나 실망스럽고 갑갑하고 그런 상태입니다. 일을 하고있어도 뭘 위해서 하는지 조차 이제는 더이상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집이라는 공간에서라도 숨을 쉬고 싶어...최근 독립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엄마와 너무나 많은 싸움이 있어..피하고 싶었습니다...)나이도 많은데 결혼은 적령기를 한참 지났고..그렇다고 돈을 많이 모은것도 아니고..집에 오면 이직을 하려고 이력서를 쓰다가도 날라오는 불합격 메일에 좌절하며...어느샌가..퇴근 후 시간을 그냥 영상 시청등을 하다가 흘려보내고...잠들기전까지 영상만 보다 만 스스로에게 또 자책하게 되고, 그러다 잠도 제대로 못자서..새벽 2~3시면 잠을 깨고...왜 사는지, 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라는 인간의 존재자체가 없어도 될 것 같고...자꾸 죽으면 제일 편할 것 같다는 생각만 듭니다.독립한지 얼마되지 않아 돈은 많이 필요하고...회사 일도 사람들도 너무 싫어서 이직준비에 대해 스스로 압박을 가지고 있지만...이직은...너무 오랜만에 다시 준비하려니...경력도 물경력이고...스펙도 나쁘고...나이만 많이 먹었지..뭐하나 능력이 뛰어나진게 없는데... 왜 살고 있는걸까요? 이런상태로...계속 사는게 의미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