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고니144
- 폭행·협박법률Q. 피의자가 피해자인 저를 피의자로 112에 신고 했어요어제 민간교육 센터에서 .. 50대 아저씨가 60대 할아버지한테 욕을 하면서 화를 내시길래 .. 그만 하세요 ..뭐하는 겁니까 ..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뭘 꼬라 보냐면서 눈알을 뽑아버리네 ..불만 있으면 맞짱을 뜨던가 .. 돈 많으면 한판 붙자 ..이러길래 .. 수업시간이라 참고 교육 끝나고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 끝나고 이야기를 하든 맞짱을 뜨든 .이야기 하자 ..라고 ..했더니 나가길래 ..그런 가보다 했는데 .. 경찰 2명이 오더군요 ...공갈 협박으로 신고 받아서 왔다고 ...너무 황당해서 이야기 하고 .. 교육 취소 당하고 ..집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2일동안 열받아서 잠도 안오네요 현재 소주 2병 맥주 4병 먹어도 안취하네요 .. 내일 정신과 가서수면제라도 처방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무고죄나 허위신고로 고소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면허증 적성검사.. 모르고 있었는데..1년이 넘어버린거 같네요 ..지갑 잃어 버려서 운전도 안하다가..필요해서 다시 발급할려고 하니 면허취소...다시 필기부터 다 봐야 할까요..ㅜㅡㅜ
- 생활꿀팁생활Q. 분리수거 질문좀 할께요.....!?라면 봉지 과자봉지 . 음료피트 비닐을..걍 일반 종량제에 버리고 있었는데 ..여동생이 등짝스매싱 치면서 니가 갑부냐면서..파란 봉투 가져와서 여기 모아서 버리라는데..비닐은 따로 모아서 그냥 버려도 되는건가요..?라면스프비닐은 이물질 제거 해야 할까요 ..?
- 회생·파산법률Q. 집주인이 월세계약서와 거주확인증을 안주는데요..?한 집에 10년을 월세를 주며 살았습니다..문제 없이 지내다 .. 코로나 이후로 ..실업후조금 힘들어져서 .. 2개월 정도 밀린 상태라 ..월세계약서와 거주확인증으로 .. 월세환급금과 ..긴급 지원비 신청을 할거라고 말씀 드렸더니 ..욕을 하시면서 나가라고 하시네요 ..저도 당황스럽고 화가나서 .. 서류 안주면 돈 못준다고버티는 중입니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월세는 현금으로 다 드린 상태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냉장고에 성에가 차요..해결 방법좀.조금씩 얼음이 생기더니 ...엄청난 크기의 얼음 덩어리가 되버렸네요 ..조그마한 미니 냉장고라 .. 걍 틀어놨더니 ..성에 안차게 할려면 온도를 낯춰야 하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1주일전부터 저녁 취침시간때면..?뒤통수에 열감이 느껴지면서 ..신경쓰다 보면 ..호흡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숨은 쉬는데 호흡이 딸리는 느낌 크게 쉬어도 답답하고 ..차가운 물 마시고 .. 가슴 명치쪽 부터 목 뒤통수 까지 지압을 하다보면괞찮아 집니다 ...뒤통수 열감은 왜 생기는건지 ....호흡곤란은 가끔 긴장하면 생기는 과호흡이라고 하던데 ..몇번 겪어 봤기 때문에 .. 근육 긴장 풀면 좋아지는데..열감이 생길때마다 신경이 쓰여서 뒷목이 뻣뻣해지고 ..어깨가 경직되는거 같아요...
- 내과의료상담Q. 혈압이 왜 잴때마다 다를까요 ..?현장 출입시 재는 혈압은 160 150 ..병원에서 재는 혈압은 130 ..입장이 난처하네요 ㅋ매번 잴때마다 병원 가서 다시재고 와라 이러니..저도 머리 아프고 팀원들한테 눈치보이고 ..혈압약을 먹으라는데 ...굳이 먹어야 하나 싶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될까요 ..10여년간 가족들과 연락을 두절 하고 ...지냈습니다 .. 사업을 하다 기울어 지자 .. 주변 친구들보다.가족과 친척들이 먼저 변하더군요 .. 아버지가일찍 돌아가셔서 조부모님만 뵈러 갔었습니다..상호간 연락도 없었고 .. 계속 소원했었는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연락도 못 받았고 ... 참석도 못했습니다...물론 제 잘못도 크지만 .. 중간에 아버지의 형제들이 ..한 일에 더 분노가 쌓이네요 ...연락도 안해주고선..할아버님 장례식때도 안왔다고 몰아가고 ..정말 힘들게 살면서 도움 안받고 열심히 살아 볼려고 ..직업학교 조선소 건설현장 다니며 정신없이 살다 ...의지가 꺽여 버렸습니다..친척들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고 .. 저 자신한테 분풀이 하며....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정말 ...직접 친척들을 ..본다면 .. 어찌할지 저도 두렵습니다.. 184에 특임대 ..출신인 제가 ..감정이 너무 쌓여서 .. 풀길이 없네요 ..평생 독한맘으로 살았는데 .. 아버지 생각이 나면서 눈물만 흐르네요 .. 아버지 동생들 욕하면서 ....
- 정형외과의료상담Q. 왼쪽 무릎이 조금 이상해요...무릎 살짝 위쪽이 굽히거나 앉으면 많이 땡깁니다 ..오래 서 있다 보면 뒤쪽 접히는 부분 쪽에 통증이 오고 ..4개월 정도전에 한번 아프고 나니 하체쪽 힘이 안들어가고..해서 병원에서 운동하라고 해서..운동을 좀 많이 했더니 왼쪽 무릎이 .. 빠진것 같은 이질감도.들어요 ..힘이 안들어가서 .. 아파트 옥상에서 걸어 내려가고 걸어 올라가기 하는중>.. 군에서 배운 압박붕대를 감으면.괜찮은데 .. 풀면 또 통증이 오네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제가 코로나 2차 맞은후에..몸살이 심해서 4일정도를 앓았습니다 ...모더나 10월 ..뼈마디 마디 바늘로 쑤시는 증상... 살면서 입원 한번도 안해봤는데.. 키 184 90kg 정도 ..이구요 ..앓고 나서 계단 오르고 내릴때 다리가 떨립니다 ...올라갈땐 어느정도 까진 버티는데 .. 내려갈땐 ..다리에 긴장이 되듯 뻣뻣해지면서 난간 안잡곤 못내려 갈거 같아요 .. 병원 가니 운동 해라 해서 발 뒤꿈치 들고 다니는데..올라가는건 좋아졌는데 내려갈땐 자꾸 떨립니다..이거 정신적으로 이상한건가요 .아 코로나 맞지 말걸 ㅜㅡㅜ3차까지 다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