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될까요 ..
10여년간 가족들과 연락을 두절 하고 ...
지냈습니다 .. 사업을 하다 기울어 지자 .. 주변 친구들보다.
가족과 친척들이 먼저 변하더군요 ..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조부모님만 뵈러 갔었습니다..
상호간 연락도 없었고 .. 계속 소원했었는데 ...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
연락도 못 받았고 ... 참석도 못했습니다...
물론 제 잘못도 크지만 .. 중간에 아버지의 형제들이 ..
한 일에 더 분노가 쌓이네요 ...연락도 안해주고선..
할아버님 장례식때도 안왔다고 몰아가고 ..
정말 힘들게 살면서 도움 안받고 열심히 살아 볼려고 ..
직업학교 조선소 건설현장 다니며 정신없이 살다 ...
의지가 꺽여 버렸습니다..친척들 생각하면 분노가 ...
치밀고 .. 저 자신한테 분풀이 하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정말 ...직접 친척들을 ..
본다면 .. 어찌할지 저도 두렵습니다.. 184에 특임대 ..
출신인 제가 ..감정이 너무 쌓여서 .. 풀길이 없네요 ..
평생 독한맘으로 살았는데 .. 아버지 생각이 나면서 눈물만 흐르네요 .. 아버지 동생들 욕하면서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감정에 대해서 해소하기가 어려운점이 많은듯합니다
이런 경우 가능하면 심리상담을 정기적으로 받는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일들에 대해서 파악하기 어려우나
감정을 꾸준히 가슴속에 담아두게 되면 우울이나 분노 등 다양한 질환이 나타날수도 있기에
이러한 감정을 꾸준히 풀어주는 작업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두 분다 안계셔서 질문자님 편이 없는 게 너무나 안타깝네요.
요즈음 세상에 살면서 친척 만나는 날이 얼마나 될까요?
장례식장, 결혼식장 다 해봐도 평생 열손가락 안에 꼽을 것입니다.
세상이 삭막해져서 친척과의 왕래도 없어지고, 개념도 없어지는 것 같아요.
친척분들의 말에 너무 개의치 마시고 본인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가족들과 상처는 오래갑니다
헤어져 지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회적으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가면서 주변사람들을 돌봐드리세요
지금은 악감정이 우선이니 나를 내려놓으시고 자중하면서사는게 더 좋아요
다친 마음의 상처 치유하는게 우선입니다
무엇보다 더 내담자님의 건강한 생활이어가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군요 충분히 억울할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연락을 받지 못하면 알수있는 방법이 없죠.
쉽지 않겠습니다만 현재로썬 서서히 쌓인 감정을 해소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