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지금 남아있는 목탑 중 가장 오래된 목탑은 무엇인가요A. 보은 법주사 팔상전(報恩 法住寺 捌相殿)은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의 법주사 경내에 있는 목조 5층탑이다. 1962년 12월 20일 대한민국의 국보 제55호로 지정되었다.5층의 높은 건물로 5층 옥개(屋蓋)는 사모지붕으로 되어 있고, 그 위에 상륜부(相輪部)를 갖춘 현존하는 우리나라 유일의 목조 5층탑이다.법주사는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인도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온 승려 의신이 처음 지은 절이다. 법주사 팔상전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유일한 5층 목조탑으로 지금의 건물은 임진왜란 이후에 다시 짓고 1968년에 해체·수리한 것이다. 벽 면에 부처의 일생을 8장면으로 구분하여 그린 팔상도(八相圖)가 그려져 있어 팔상전이라 이름 붙였다.1층과 2층은 앞·옆면 5칸, 3·4층은 앞·옆면 3칸, 5층은 앞·옆면 2칸씩으로 되어 있고, 4면에는 돌계단이 있는데 낮은 기단 위에 서 있어 크기에 비해 안정감을 준다. 지붕은 꼭대기 꼭지점을 중심으로 4개의 지붕면을 가진 사모지붕으로 만들었으며, 지붕 위쪽으로 탑 형식의 머리장식이 달려 있다.건물의 양식 구조가 층에 따라 약간 다른데, 1층부터 4층까지는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짠 공포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고, 5층은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공포를 설치한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건물 안쪽은 사리를 모시고 있는 공간과 불상과 팔상도를 모시고 있는 공간, 그리고 예배를 위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법주사 팔상전은 지금까지 남아 있는 우리 나라의 탑 중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며 하나뿐인 목조탑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C%9D%80%EB%B2%95%EC%A3%BC%EC%82%AC%ED%8C%94%EC%83%81%EC%A0%84
- 생활꿀팁생활성탄절이 가까워 오면 캐롤을 들을 기회가 많아집니다. 캐롤의 유래를 알고 싶어요.A. 캐럴은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에서 민중들이 동짓날 원을 그리며 춤추던 노래였다. 캐럴(Carol)의 어원은 프랑스어 'Carole'(춤)과 그리스 고대어인 헬라어 'Choraulien'(피리 연주에 맞춰 추는 춤)에서 유래됐다는 두 가지 설이 있다. 독일에서는 캐럴을 '바이나흐트 리트'(Weihnacht lied, 성탄 전야의 노래)라 하고, 프랑스에서는 '노엘'(Noel, 기쁨의 외침)이라고 부른다.캐럴이 교회에서 불려지게 된 것은 5세기부터다. 초기에 캐럴은 거의 구전으로 불려졌는데 그 종류는 500여 곡에 달했다. 이때 사람들은 캐럴 때문에 성탄을 기다렸을 정도로 캐럴은 많은 사랑을 받았다.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1182~1226)가 마굿간 앞에서 춤추며 노래하는 행사는 캐롤링(Caroling)의 시초가 됐다. 캐롤링은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집집이 돌아다니며 캐롤을 부르는 것으로, 19세기 영국에서는 아이들이 용돈을 모으러 돌아다니며 창문 밑에서 캐럴을 부르기도 했다. 비록 화음은 서툴렀지만 아름다웠다.캐럴이 악보로 옮겨진 것은 14세기 초다. 1521년 영국에서는 최초로 캐럴집이 발간됐고, 15세기 말에는 궁정 작곡가들이 캐럴을 작곡해 서민들뿐 아니라 왕족과 귀족들도 부르는 노래로 발전시키면서 캐럴이 왕성해졌다.중세시대에도 급속히 확산된 캐럴은 16세기 종교개혁으로 자취를 감췄다. 개신교도들이 캐럴을 비종교적 노래로 규정하면서, 대신 '시편성가'를 보급했다. 그러나 18세기 캐럴 복원 운동이 일어났고 19세기부터는 다시 캐럴이 불려지기 시작했다.가장 오래된 캐럴은 바로크 시대 이전부터 구전돼온 '저 들 밖에 한밤중에'(First Noel)다. 캐럴의 고전으로 꼽히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Silent Night, Holy Night)은 1818년 오스트리아 성 니콜라우스 성당에서 사목하던 요셉 모어 신부가 작사하고, 음악교사인 프란츠 그루버가 작곡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기네스북에 따르면 오늘날 가장 많이 리메이크 된 캐럴은 빙 크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다. 이 곡은 1942년 발표된 후 전 세계적으로 최소 1억 회 이상 리메이크 됐고, 싱글 앨범으로만 5000장 이상이 발매됐다.출처: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232147&path=200712
- 생활꿀팁생활물티슈는 무슨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었나요?A. 물티슈는 사용되는 물, 정확히 말하자면 약액이라고 하는 것은 보통 미생물과 이물질을 제거한 정제수가 약 97%, 그리고 약 3% 정도의 보존제 및 계면활성제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 성분에 대해서는 현재 식품 의약품 안전처의 규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사용되고 있는 ‘물’에 대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제조 과정에 따라 6단계에서 10단계 정도의 필터를 거친 물을 사용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고성능의 필터를 사용해 제대로 된 정수가 되고 있는지, 먹는 물과 동일한 수질 기준을 적용해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티슈라는 단어를 사용하긴 하지만 실제 물티슈의 티슈는 원단으로 이루어진다.원단은 크게 천연섬유와 인조섬유로 나누는데 면이나 실크 등이 천연섬유에 속하고 재생섬유인 레이온이나 합성 섬유인 폴리에스테르(PET)가 인조섬유로 분류된다. 제품의 콘셉트나 가격대에 따라 원단의 종류가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 보편적으로 폴리에스테르에 레이온을 혼방해서 만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합리적인 가격대를 맞추기 위해서는 합성섬유의 사용이 불가피하고 피부가 민감하거나 아토피가 있는 경우에는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되도록이면 재생섬유인 레이온이나 순면 배합률이 높은 것을 고르는 것이 피부 자극을 덜 유발할 수 있다.수시로 사용하다 보니 개봉 후 오랜 시간 두고 쓸 일은 크게 없겠지만 가급적이면 개봉 후에는 3주에서 1개월에서 사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사용 기한이 길수록 그만큼 방부제가 많이 들어갔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유통기한이 짧은 것, 대용량보다는 작은 사이즈의 물티슈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물티슈 원단은 수분 보존력, 제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제조 공법상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하고 있다. 이런 공법으로 만들어진 물티슈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포름알데히드, 프탈레이트 같은 중금속에 노출되고 장기간 노출 시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다.물티슈에는 기본 물기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방부제나 보존제는 필수로 존재해야 한다.지금까지 그 편리함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무조건적인 중지는 매우 어려울 것이므로 되도록이면 신체에 닿는 행위를 최대한 줄이고 무분별하게 사용하지 않는 등 현명한 사용 방법이 필요할 것이다.출처: http://hub.zum.com/daily/51505
- 생활꿀팁생활겨울철 집안 실내 보습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A. 감기는 춥다고 걸리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공기 중에 수증기가 포함된 정도를 나타내는, 바로 습도다.난방을 하면 실내 공기는 더 건조해진다. 결국, 몸속 수분마저 달아나니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져 감기 바이러스 등 외부 침투를 방어해주는 끈적한 점액을 분비하는 기능에 이상이 생기니 감기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한다는 의학적 결론에 이른다. 습도를 잡아야 겨울을 건강하게 날 수 있다.겨울철 집안 온도는 20도가 적당하다는데, 아무리 추워도 22도를 넘기지 말 것을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기상청이 공식적으로 내놓은 겨울철 적정 기온과 습도를 보면 체온 조절의 부담이 가장 적은 온도, 다시 말하면 덥지도 춥지도 않은 최적 온도는 18도다. 밤에는 18~20도로 방 안 온도를 조절하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습도를 유지하는 방법- 가습기를 대체할 공기 중 수분 공급 방법은 바로 빨래 건조다.- 숯은 평소에는 습기를 빨아들이지만, 건조한 곳에 있으면 오히려 수분을 방출하면서 실내 습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향기를 물씬 풍기는 귤이나 사과 껍질도 좋다.- 화장실 문도 열어두자. 세면대에 물을 받아두거나 화장실 바닥에 물을 뿌리는 것도 좋다.- 공기청정 효과까지 누리는 식물을 키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 주로 수경식물인데, 관음죽 인도고무나무 장미허브 행운목 아레카야자 등이 손꼽힌다.- 솔방울도 물을 머금는 성질이 있다. 솔방울을 물에 담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15~20분 삶는다. 이를 접시나 쟁반에 담아 방안에 두면 된다. 솔방울의 물이 증발해 쫙 펴지면 다시 물에 담가 사용하면 된다.출처: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700&key=20180117.22021005580
- 생활꿀팁생활힘든 근육운동을 하고 찬물로 하나요?A. 운동 후 뜨거운 물에 목욕하거나 몸을 담그고 있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강도 높은 운동을 하거나 운동으로 인해 평소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사용하고 나면 근육이 미세하게 손상돼있다. 이때 따뜻한 온도의 물은 오히려 근육의 섬유를 부풀어 오르게 해 염증과 부종을 심화시킬 수 있다. 또 체온과 혈압을 상승하게 해 심장에 무리를 준다. 심근경색, 심부전, 동맥경화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특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사우나도 마찬가지다. 격렬한 운동 후 사우나를 하고 나면 혈류 속도가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한다.냉탕에 몸을 담그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운동 후 어느 정도 동안은 피부혈관이 확장되어있고, 혈류량이 많다. 그런데 이때 찬물로 목욕을 하면 피부혈관이 갑자기 수축돼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고 심박 수가 증가하면서 심장에 부담이 가해진다. 심장마비 위험도 있다.운동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과열된 신체 온도를 서서히 낮춰 심장에 부담이 적다. 또 근육의 피로물질인 젖산의 분해를 촉진하고, 운동 후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완화에 효과적이다. 운동 후 목욕은 40℃ 이하의 물에서 30분 이내로 하는 것이 적절하다.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29/2019032901379.html
- 생활꿀팁생활고양이 수명은 보통 얼마인가요 A. 안녕하세요.의학이 날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고양이들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닌데 현재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5~20년이지만 38살까지 산 고양이도 있다고 합니다.물론 수명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건강, 생활하는 장소(실내외)...보통 실내 생활을 하는 고양이의 수명이 더 길다고 합니다.실내 고양이들은 보통 12~18살까지 살지만 20살까지 사는 고양이도 많다고 합니다. 실외 고양이들은 사고의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평균 수명이 실내 고양이들보다 짧고 실외 고양이들은 다른 고양이들과의 싸움이나 접촉에 의해 여러 가지 바이러스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전세계 감옥 중 가장 악명 높은곳은 어디인가요A.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감옥 8곳1. 탈출이 불가능한 '알카트라즈(alcatraz)' 감옥지난 1854년 처음으로 등대가 세워지고 남북전쟁 당시 연방정부의 요새로 사용됐다. 이후 1907년 처음 군대 감옥으로 만들어진 뒤 1933년 연방감옥으로 바뀌었다. 이후 1963년까지 흉악범을 수감하는 감옥으로 사용됐다. 현재는 폐쇄돼 관광지로 활용되고 있다. 이곳에 수용됐던 죄수로는 알카포네, 조지 켈리, 로버트 스트라우트 등이 있다.높이 41m의 절벽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변의 조류는 흐름이 빠르고 수온이 낮아 탈옥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1962년 죄수 3명이 섬을 탈출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FBI는 탈주범들이 샌프란시스코 만에서 익사했을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다. 해당 사건은 '알카트라즈 탈출'이라는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2, 과밀수용과 재소자들의 비인간적 처우 '카란디루(Carandiru)' 교도소3500명 정원에 7000명이 넘는 죄수를 수용한 카란디루 교도소. 교도소 내부에는 폭력 뿐 아니라 마약과 에이즈가 창궐했었다. 가장 큰 사건은 지난 1992년 '카란디루 폭동'이다. 교정당국의 비인간적 대우에 불만을 품은 재소자들이 벌인 폭동은 최악의 결과를 낳았다. 경찰의 무력 진압으로 수감자 111 명이 숨졌다. 이후 2002년 교도소는 폐쇄됐다. 해당 사건은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3. 굶어 죽는 죄수가 나온다는 '블랙 비치(Black beach)' 교도소적도 기니 화산섬에 위치한 교도소. 아프리카에서 가장 악명 높은 교도소로 유명하다.비인간적인 처우와 구타, 강간, 불로 지지는 잔인한 고문이 있으며 굶어 죽는 죄수자가 나올 정도로 음식 공급이 최악인 교도소다.4. 러시아판 알카트라즈 'PETAK island' 교도소차가운 물과 얼음에 둘러쌓인 교도소. 추위와 고독으로 정신이 항폐화된다고 한다.기온은 영화 12도에서 40도가 떨어진다.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보다도 북쪽에 위치한 White lake내에 위치한다.5. 40년 독재 정권의 산물 '팔미라 타드무르(Palmyra Tadmur)' 교도소바샤르 아사드(Bashar al-Assad) 시리아 대통령 가문이 40년 넘게 시리아를 철권 통치하며 반정부 인사들을 감금, 고문한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 1980년 시리아 대통령의 명령으로 2400명의 수감자들을 학살했다. 올해 IS는 감옥 남쪽에 있는 팔미라의 세계문화유산 고대 로마 유적지를 파괴하며 해당 교도소도 같이 파괴했다.6. 미국 최악의 교도소 폭동이 일어난 '아티카(Attica)' 교도소지난 1971년 9월 9일 교도소에서 발생한 폭동으로 유명해졌다. 2200여 명의 수감자가 폭동을 일으켜 33 명의 인질을 잡고 감옥을 장악했다. 이후 제3국으로 망명을 요청했지만 정부는 거절했다.결국 교도관 11명을 포함해 43 명이 죽게 돼 미국 역사상 가장 피해가 큰 교도소 폭등으로 기록됐다.7. 쥐, 구더기로 연명한다는 '회령 수용소'먹을 것이 없어 쥐나 구더기를 잡아 먹는 것은 물론 한 해 2~300명이 아사한다는 북한의 회령 수용소다. 정치범 수용소. 체제에 반항한 당사자나 가족들을 수용한다. 실제 가스실이 존재했으며, 수용자를 대상으로 생체실험을 했다는 증언도 나왔다.8. 폭력과 죽음에 대한 공포 '요덕 수용소'폭력과 죽음에 대한 공포만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요덕 수용소. 언제 처형될지 모른다는 위협감과 폭력 굶주림으로 정신과 육체 모두 피폐화된다. 임산부가 수용소에 들어올 경우 강제 낙태시킨다.출처: 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22303
- 생활꿀팁생활화장실 타일에 곰팡이 어떻게 지우나요?A. 안녕하세요.베이킹소다와 치약을 섞어서 닦아내는 방법이 있습니다.곰팡이가 있는 타일이나 화장실 모서리에 베이킹소다와 치약을 섞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칫솔(저는 오래쓴 칫솔은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청소할 때 사용하면 아주 유용합니다)에 묻혀 화장실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아주 세게 문지를 필요는 없습니다.바닥청소할때는 물을 먼저 뿌려놓고 그 위에 베이킹소다와 치약을 군데군데 뿌려놓습니다. 그리고 바닥청소용 솔을 문질러 놓고 10~20분 가량 방치 한 후, 물로 세척하면 깨끗해 지더라구요.조금 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양을 좀더 조절하여 청소하시고 세척시간을 좀더 오래 두었다가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벽에 손 때는 무엇으로 지울 수 있나요A. 벽지에 묻은 얼룩은 지우개로 지우거나 치약을 묻힌 천으로 살살 문질러 닦아주면 됩니다.기름때는 식빵조각으로 문지르면 효과적입니다.손때가 많이 묻어 더러워진 벽지도 말랑말랑한 식빵을 반으로 접어서 문질러 보면 깨끗하게 잘 지워집니다.
- 생활꿀팁생활돈을 쉽게 많이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A. 안녕하세요.저 또한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고민을 수도 없이 많이 했습니다. 인생은 계단인것 같습니다. 첫발을 딛고 올라서야 다음계단으로 오를 수 있듯이 시작을 처음부터 다시하여 결국 정상에 올라서기를 바랍니다. 아래 글을 읽어보시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워런 버핏이 알려주는 부자 되는 방법호화로운 저택에 살고, 최신형 자동차를 수집하고, 자고 일어나면 통장에 돈이 들어와 있는 삶은 대체 어떤 느낌일까요?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가 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자의 삶을 연구하기도 하고, 그들과 친해지고 싶어 하는 데요. 투자의 황제 혹은 투자 귀재로 불리는 세계 1등 부자 워렌 버핏과의 점심 식사 한 끼에 어마어마한 입찰가가 붙는 것도 이러한 까닭일 겁니다. 30억에 달하는 엄청난 입찰 값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오늘은 워런 버핏이 알려주는 부자 되는 방법을 대신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어쩌면 비밀은 우리 생활 속에 있을지도 모릅니다.워런 버핏의 특별한 점심 식사 이벤트앞서 말씀드린 점심 식사 경매 이벤트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이 놀라운 경매는 1999년 시작되었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한 버핏은 낙찰금을 재단에 기부하는 이벤트로 점심 식사 경매를 시작했습니다. 기부되는 곳은 ‘클라이드 재단’으로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빈민구제단체입니다. 버핏의 부인이었던 수전이 살아생전 활동했던 곳이기도 합니다.대체 왜 사람들은 엄청난 돈을 지급하며 그와 식사를 하고 싶어 할까요? 세계적인 기업인이자 투자자인 워런 버핏은 가치 투자의 달인으로 손꼽힙니다. 기업의 가치보다 낮은 가격일 때 기업의 주식을 매입해, 큰 수익을 벌어들입니다. 그에게는 남다른 안목과 투자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워런 버핏의 투자 방식을 분석한 책들이 여러 권 출간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투자에 관해 관심이 있거나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와의 식사 한 끼가 엄청난 수업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 역시 엄청난 낙찰가를 지급할 수 있는 부자라는 것도 눈여겨봐야 합니다.당신의 목표는 무엇입니까?워런 버핏의 일화 중 가장 유명한 것은 그의 전용 조종사 플린트의 이야기가 아닐까요? 플린트는 10년 넘게 워런 버핏의 곁을 지킨 사람입니다. 남들은 몇십억을 내며 식사 시간을 마련하지만, 그는 그럴 필요 없이 늘 버핏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플린트가 자신의 커리어나 목표에 대한 고민을 버핏에게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그러자 버핏은 그에게 목표가 무엇인지,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를 25가지 적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 5가지를 고르라고 합니다. 시키는 대로 목표 5가지를 고른 플린트에게 버핏이 물었습니다.선택과 집중, 버릴 줄 아는 지혜플린트는 5가지 목표들에 대부분을 투자하고, 나머지 20가지도 틈틈이 노력해서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마도 우리 모두 플린트와 비슷한 대답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버핏은 이때 뜻밖에 조언을 건넵니다.“아니야. 자네가 동그라미를 친 5가지 목표 외의 다른 것은 버려야 할 목표야. 자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5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기 전까지 나머지 20가지에 대해서는 절대 어떤 관심도 노력도 기울여서는 안 돼”모든 것을 이루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천재이고, 노력 한다 해도 말입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정확한 목표를 선택해 집중하는 것입니다.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과 힘을 낭비하면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모릅니다. 워렌 버핏의 충고는 우리에게도 많은 깨달음을 주는데요.워런 버핏이 말하는 부자의 습관그렇다면 워런 버핏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는 먼저 적은 돈을 아껴야 큰돈을 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평소에도 절약을 실천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는 워런 버핏. 또한 그는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이 중요하다고도 말했습니다. 또한, 독서와 시간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시간을 아끼는 사람이 진짜 부자라고 했는데요. 그 외에도 젊은, 친구, 자신만의 원칙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조언합니다. 다음은 워런 버핏이 말한 부자가 되는 습관 18가지입니다. 나의 모습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01. 적은 돈을 아껴야 큰돈을 번다 (절약) 02. 조기 경제교육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경제교육) 03. 우리 집은 가난하다고 변명하지 마라 (가난) 04. 책과 신문 속에 부가 있다 (독서) 05. 본받고 싶은 부자 모델을 찾아라 (스승) 06. 부는 알리는 것이 아니라 감추는 것이다 (검소) 07. 시간을 아끼는 사람이 진짜 부자다 (시간 관리) 08. 정직하게 번 돈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 (정직) 09. 고기를 잡으려면 물에 들어가야 한다 (용기) 10. 많이 버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베풂) 11. 남에게 관대하고 자기에게 엄격하라 (자기관리) 12. 솔직함보다 부유한 유산도 없다 (솔직함) 13. 가슴에 정열을 품으면 부는 따라온다 (정열) 14. 부자는 끈기로 무장한 사람들이다 (끈기) 15. 인생 최고의 투자는 친구이다 (친구) 16. 자기 일을 즐기면 부는 따라서 온다 (일) 17.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라 (원칙) 18. 젊다는 것이 가장 큰 자산이다 (젊음)워렌 버핏이 말하는 부자의 덕목은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중요한 가치를 선별할 수 있는 현명함이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매월 월급이 통장을 스쳐 가더라도 우리의 목표를 향해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다 보면 부자가 되지는 않더라도 만족스러운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요? 작은 실천이지만 워렌 버핏의 조언을 따라 자신의 생활을 변화시켜 보시기 바랍니다.출처: https://blog.ibk.co.kr/2289 [IBK기업은행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