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일회용 봉지 믹스커피 개발은 누가 했나요?A. 안녕하세요. 아래 기사가 도움되길 바랍니다.국내에서 커피를 직접 만든 곳은 1970년대 초반 동서식품이라고 합니다. 미국 제너럴푸드사와 기술 제휴한 동서식품은 맥스웰하우스 커피를 국내에서 생산했고 미원음료, 한국 네슬레 등이 그 뒤를 이어 커피 생산에 나섰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커피와 크림 설탕이 배합된 커피믹스를 1976년 12월 동서식품이 탄생시켰습니다.커피와 크림, 설탕을 배합한 고급 방습포장 일회용 가용성 커피믹스는 인스턴트 커피를 한 단계 발전시킨 파생 제품이었다. 커피믹스는 휴대하기 간편하고 보관하기 쉬워 언제 어디서든 뜨거운 물만 있으면 손쉽게 마실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제품으로 소비자 시각에서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제품이다.동서식품이 커피믹스를 세계 최초로 개발할 수 있었던 것은 외국 커피 문화와는 다른 국내 ‘빨리빨리’ 문화와 동서식품이 식물성 커피 크림인 프리마를 커피와 함께 개발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커피믹스는 인스턴트 파우더와 프리마, 설탕 등 반제품을 한국인 표준 입맛에 맞춰 적정하게 배합해 봉지에 담아 포장하는 공정으로 이뤄진다. 배합 공정이 정확해야 했고, 포장방법도 생산성이 높아야 하기 때문에 초기에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생산이 잠시 중단되는 우여곡절도 겪었다.현재 국내에서 냉동 건조 커피와 관련한 제조 설비와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는 동서식품과 네슬레, 남양유업 세 곳 정도다. 냉동 건조 커피 공정은 1964년 미국 제너럴푸드사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동서식품은 1980년 국내 최초 동결 건조 커피 ‘맥심’을 출시했다. 그 이후 꾸준한 연구개발로 현재 세계적으로 우수한 인스턴트 커피 제조 설비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출처 :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14/11/1387458/
- 생활꿀팁생활한국에서 발견된 화석 중 가장 오래된 화석은 무엇인가요?A.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공룡화석이 경북 칠곡에서 발견됐습니다.칠곡군과 진주교대 부설 한국지질유산연구소는 25일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금무봉에서 1억3000만년 전에 생존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룡화석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다. 지질유산연구소는 공룡의 갈비뼈로 추정되는 화석은 길이가 가로 5㎝, 폭 2㎝ 안팎이며, 네 발로 걷는 목이 긴 초식공룡 ‘용각류’의 일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석은 중생대 백악기(1억3000만년 전)에 속하는 낙동층의 암반 속에서 발견됐습니다.지금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가장 오랜 공룡화석은 1억2000만년 전에 형성된 ‘하산동층’에서 나온 것이였습니다.원문보기:http://news.khan.co.kr/khnews/khanartview.html?artid=201501252210145#csidx386953522b71db68cc1278b15829df6
- 생활꿀팁생활은행나무 암수구별은 안되나요?A. 안녕하세요.은행나무는 묘목일 때 암수를 구분하기가 어렵고, 15년 이상 자라 꽃과 열매를 봐야 알 수 있다고 합니다.암나무와 수나무에 피는 꽃의 모양이 서로 다른데요, 은행나무 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꽃과는 다른 모양을 하고 있고 암꽃은 가지 끝에 작게 피죠. 봄에 은행나무 아래 떨어진 것들을 유심히 살펴 보면, 수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은행나무 암수 구별법으로 흔하게 알려진 또다른 방법은 나무가 자라는 모양을 보고 판단하는 겁니다. 수나무는 꽃가루를 멀리 멀리 보낼 수 있게 나뭇가지가 위로 뻗어 있는 편이고요. 암나무는 꽃가루를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해 나뭇가지가 넓게 퍼져 있다고 합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출처]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37176
- 생활꿀팁생활밥먹을때 물많이 마시는습관 안좋은건가요?A. 물은 무조건 많이 먹는 게 좋을까? 그렇지 않습니다. 물은 많이 먹어야 할 때가 있고, 오히려 물 섭취를 줄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올바른 물 섭취 방법을 상황별, 질환별로 각각 나눠서 알아봤습니다.◇식사 도중이라면물을 조금씩 마시는 것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단, 식사 중간에 물을 많이 마시고 소화가 안 되는 경험을 했다면 줄이는 게 좋다. 또한 밥을 먹을 때 많은 양의 국물을 마시는 것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이어지므로 주의한다.◇설사를 하고 있다면설사를 하면 수분을 잃게 되므로,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섭취가 중요하다. 물을 마실 수 있다면 충분히 마시는 게 좋으나, 복통·구토가 심해 물조차 마시기 어려우면 억지로 마시지 않는다. 입만 축일 정도로 아주 조금씩 마시고, 진정된 후 충분히 마신다. 설사가 심해 탈수되어 물을 마시기 어렵다면 수액을 맞아서라도 수분을 보충한다.◇다이어트 중이라면충분한 수분 공급은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물은 칼로리가 없으므로 많이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다.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탈수 예방도 가능하다.◇운동할 때는운동 전, 운동 중간, 운동 후로 나누어서 섭취한다. 운동하기 전에 물을 한 잔 마신다. 단, 운동 직전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위에서 물이 출렁거려 운동에 지장을 준다. 운동 중에는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매시간 120∼240㏄의 물을 지속적으로 마신다. 갈증을 느낀다는 건 이미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능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장거리 마라톤같이 오랜 시간 고강도 운동을 할 때는 물보다 스포츠음료가 좋다. 땀을 많이 흘리면 나트륨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스포츠음료로 미네랄을 함께 보충한다.◇신장 기능 떨어진 경우에는신장이 나빠지면 염분 처리를 못해 염분 과부하가 된다. 체내의 과도한 염분을 희석하려고 수분을 배출하지 않아 몸이 붓는다. 만성신부전 환자는 염분 섭취를 엄격히 제한한다. 만성신부전증처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수분 섭취를 제한하지 않으나, 수분 배출량에 따라 섭취량을 결정한다.◇당뇨병을 앓고 있다면소변과 땀의 배설량에 따라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당뇨병 합병증으로 신장이 나빠지는 당뇨병성신병증이 있으면 과다한 수분 섭취가 부종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고혈압을 앓고 있다면체내 수분이 많으면 이를 배출하기 위해 심장이 강한 압력으로 박동해 혈관 내 압력이 높아진다. 그래서 고혈압 환자는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고혈압 환자라도 특별히 수분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 신장 기능이 정상이면 일반 기준에 맞춰 물을 마신다. 이뇨제를 복용하면 소변량을 고려해 물을 보충한다. 수분량이 부족하면 혈관이 수축하고 혈전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단, 염분은 제한한다. 염분을 과다 섭취하면, 혈액량을 늘려 혈압을 상승시키기 때문이다.◇저혈압을 앓고 있다면평소 저혈압이거나, 특히 ‘기립성저혈압’을 경험했다면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한다. 탈수를 막으면 저혈압이나 관련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06/2018030601325.html
- 생활꿀팁생활흰색계란과,갈색계란은 어떻게 색이 다르게 나올까요?A. 안녕하세요.달걀의 색이 다양한 이유는 닭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닭의 귓불 색에 의해 닭이 낳는 달걀색이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귓불이 흰 닭은 흰 달걀을 낳고, 붉은 기가 도는 닭은 갈색 달걀을 낳는답니다. 이외에도 올리브 빛깔의 달걀을 낳는 닭도 있는데요. 희귀할 뿐이지 여러 색이 존재한답니다.흰 달걀을 낳는 닭은 갈색 달걀을 낳는 닭보다 몸집이 작아 비용이 덜 들어가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흰 달걀이 저렴한 가격에 팔린답니다. 또 달걀의 맛은 색깔이 아닌 어떤 사료를 먹고 자랐는지에 달려있답니다. 의외로 흰 달걀과 갈색 달걀은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출처] https://www.dispatch.co.kr/806821
- 생활꿀팁생활생선껍질로도 묵을 만들수가 있나요?A. 안녕하세요.생선도 종류에 따라 껍질 부위를 잘 건조시켜서 고아 젤라틴을 우려내어 식혀서 묵처럼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박대껍질묵은 박대의 껍질을 벗겨서 말려두었다가 푹 끓여서 우려낸 젤라틴을 식혀서 묵처럼 만든 음식입니다.박대껍질묵은 날씨가 더워지면 녹아버리므로 추운 겨울에만 해 먹습니다. 박대껍질묵을 썰 때 벌벌 떨리고, 추울 때만 먹는다고 해 ‘벌벌이 묵’으로도 불리며 탄력이 있고, 쫄깃거리는 식감이 납니다.[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110401033312000001또, 콜라겐이 풍부한 북어껍질로 묵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북어는 우유의 32배가 넘는 단백질과 비타C민가 풍부하고 피부 세포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비타민C와 유산균을 같이 먹어도 될까요?A. 안녕하세요.프로바이오틱스가 주성분인 유산균 제제는 다른 비타민과 복용하면 효과가 감소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유산균은 공복에 먹거나 식후 바로 먹는 것이 이상적이며 공복에 먹을 때는 미네랄 워터 한 컵을 먼저 마신 후 먹으면 됩니다. 복용하는 영양제가 있다면 영양제를 아침이나 점심 식후에 먼저 먹고 유산균은 저녁 식사 후 먹는 식으로 섭취 시간을 배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출처] :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315541 | 하이닥
- 생활꿀팁생활고기말고 단백질이 함량이 많은 음식이있나요A. 안녕하세요.우리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고 자주 먹는 단백질 음식은 닭가슴살과 계란입니다.그 외에 단백질이 풍부하고 싶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음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도움되길 바랍니다.생선단백질음식 하면 육류를 떠올리기 쉬운데요. 육류에는 단백질과 더불어 포화지방 함유량이 높다면 생선에는 높은 단백질 함유량과 함께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 등이 함유되어 있죠. 생선 한 접시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아보카도아보카도는 피부와 머릿결에 좋기로 유명하죠. 과일 같지 않은 과일 아보카도에는 다른 과일보다 단백질이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있어요. 아보카도 하나에는 4g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담긴 아보카도로 건강과 미용을 챙기세요.브로콜리브로콜리에는 항산화물질과 섬유소 등의 영양소뿐만 다른 채소에 비해 단백질 함유도 높습니다. 브로콜리 ½ 작은 컵에는 2g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답니다.검정콩베지테리언의 단백질 섭취로 제일 좋은 식품이 검정콩이에요. 검정콩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단백질과 함께 섬유소도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포만감을 크게 하죠. 한 컵의 검정콩에는 15g의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출처] http://www.pulmuonelohas.com/archives/13331
- 생활꿀팁생활일반약국과 한약국은 무슨 차이인가요?A. 한약사는 한약국'을 열 수 없다고 합니다.약사법 제20조에 따르면, 약사 또는 한약사가 아니면 약국을 개설할 수 없고 법적으로 ‘한약국’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약사와 한약사 모두 '약국'만 개설할 수 있다고 합니다.아래 기사를 읽어보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대한약사회 관계자는 “한약사들이 개설한 약국과 약사가 개설한 약국에 대해 소비자가 구분할 수 없어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며 “법 개정을 통해 중재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약사와 한약사는 각자의 면허 범위 내에서 조제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약사는 의약품·의약외품의 제조·조제·감정·보관·수입·판매를 할 수 있다. 한약사는 한약과 한약제제에 관한 약사 업무를 맡는다. 다만, ‘일반의약품 판매’에 대한 약사·한약사의 법 해석이 달라 논란이 크다.약사회는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에서는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지만, 법적인 벌칙 조항이 없어서 보건 당국의 규제를 벗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대한한약사회 관계자는 “약사법 44조를 보면 약국 개설자가 약사와 한약사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다라고 나와있다”며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는 문제없다”고 반박했다.이어 ”한약사가 약국을 개설하는 것에 대해 지역 약사회에서 불만이 많은 것도 알고 있다“라면서 ”약사는 '약국'을 한약사는 '한약국'을 개설하자는 주장을 많이들 한다. 법 개정까지 하자고 주장하고 있는데 조제에 대해서는 약사와 한약사 간 면허 범위가 명확하게 구분하고 있지 않냐“고 반문했다.우리나라에서 한약사 면허를 발급받은 사람은 약 2700명 가량이다. 한약사회 관계자는 ”한의약분업(한의사가 처방하고 한약사가 조제를 맡는 분업)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반의약품 판매까지 못 하게 한다면 살아남을 방안이 없다. 기본적인 대우를 받으며 면허권자로 인정받고 싶다“고 주장했다.약국의 이름을 짓는 부분에 있어서 이 관계자는 ”한약을 전문으로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OO한약국이라고 이름을 만들기도 한다“면서 ”법적으로 ‘한약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홍보를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 회원들의 뜻에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법적으로 한약국이 존재하지 않지만, 네이버와 다음 등 포탈에서는 약국과 한약국을 구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건강·의료 카테고리 내에 ‘약국’과 ‘한약국·한약방’을 별도 분류하고 있어 오해의 가능성은 여전한 상황이다.[출처] http://www.kukimedi.com/article/view.asp?gCode=01&sCode=0008&arcid=655966
- 생활꿀팁생활빛보다 빠를 수 없다는 게 정말일까요?A. 안녕하세요.스위스의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빛보다 빠르게 이동하는 중성미자(뉴트리노)의 운동 속도를 관측하는 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연구 결과가 학계의 인정을 받을 경우 빛보다 빠른 것은 없다는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 자체가 깨질 수도 있다는 기사(2011.09.24)입니다.아래 내용을 읽어보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제네바 실험실의 입자가속기(LHC)에서 두 개의 양자를 충돌시킨 뒤 730㎞ 떨어진 이탈리아 그란 사소의 거대 입자검출기까지 땅속으로 중성미자를 발사하는 실험을 해왔다. 연구소는 이날 실험 결과 중성미자 한 개가 빛의 속도보다 60나노초(nsec·10억분의 1초) 빨리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흔히 알고 있는 빛의 속도인 초속 30만㎞보다 초속 6㎞가 더 빨랐던 셈이다.연구소는 위성항법장치(GPS)와 원자시계로 중성미자의 속도를 측정했으며, 1만5000개의 중성미자를 분석해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수치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중성미자의 3가지 종류 중 하나인 뮤온 중성미자가 타우 중성미자로 변환하는 현상을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하다 이 같은 연구 결과를 얻었다. 중성미자란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로 아원자 입자 중에서도 다른 물질과 상호작용을 하지 않아 땅속을 진공상태처럼 통과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질량이 거의 없고,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아인슈타인이 1905년 발표한 특수 상대성이론은 어떤 물체도 진공에서 빛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는 없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후 106년 동안 현대 물리학은 특수 상대성이론을 전제로 삼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이론을 정립해 왔으며 아직까지 특수 상대성이론을 벗어나는 연구 결과는 나온 적이 없다.이 결과가 학계의 인정을 받을 경우 빛보다 빠르게, 즉 ‘초광속’으로 움직여야만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상대성이론의 내용을 감안하면 이론상으로는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겨져온 시간여행이 가능하고, 우주 탄생의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인 빅뱅이론은 의심을 받게 된다.연구진은 이번 발견의 파장을 고려해 23일 논문 초고 등록 사이트인 ArXiv.org에 모든 연구 자료를 공개한 뒤 세미나를 여는 등 전 세계 물리학자들로부터 검증을 받을 계획이다.원문보기:http://news.khan.co.kr/khnews/khanartview.html?artid=201109232143555#csidx474ab6857cf0e8cbdc541682107445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