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실크 벽지를 벗기지 않고 도배하는 방법이 있나요?A. 안녕하세요.저도 예전에 아이방을 직접 도배한 적이 있으서 말씀드립니다.실크벽지는 일반적으로 PVC 벽지라고도 합니다. 종이 위에 PVC 코팅을 한 것으로 벽지 재 시공 시에 PVC 층을 벗겨내면 초배의 과정을 따로 거치지 않아도 돼 편리합니다.그런데 실크벽지는 일반 합지(종이)벽지와 달리 일반 풀로 겹붙이기를 하면 잘 붙어있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철물점이나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실크벽지 위에 실크 재도배용 본드를 사용하면 잘떨어지지 않으므로 덧도배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실크벽지는 기본적으로 기존 벽지를 떧어 내고 시공을 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주의를 하셔야 하는 것이 실크벽지는 덧방을 하게되면 무게를 못버티고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과거 일제강점기에 고려인이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된 배경은 무엇인가요?A. 1937년 소련의 극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고려인 약 172,000명이 스탈린의 명령으로 인하여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강제적으로 이주된 사건입니다.소련 인민위원회 및 공산당 중앙위원회 결정 No. 1428-326cc (1937년 8월 21일)에 따라서 극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모든 고려인들이 카자흐 공화국 및 우즈베크 공화국 등지로 강제이주 되었습니다. 이유는 이 지역에서 일본의 간첩활동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있었습니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외모가 매우 유사하여 간첩 색출이 어렵다는 의견이 소련 지도부내에 있었고, 또한 일본은 1918년에 소련 땅을 침공한 적이 있으며, 1931년에는 이미 만주 지역을 장악하였고 1937년에는 중국 본토를 침공하였기 때문에 소련 극동 지역의 국가안보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었다는 점도 작용하였습니다. 강제이주로 인하여 고려인들의 생활기반은 극동 지역에서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이전되었습니다.1937년에 단행되었던 극동 지역 고려인의 강제이주에 관한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첫 번째는 스탈린이 서명한 문서에도 적시되었듯이 극동 지역에서 있을 지도 모르는 일본 첩자의 활동을 미연에 방지하는데 있었습니다. 외모에서 고려인과 일본인이 서로 유사하기 때문에 일본 첩자를 가려내기가 어렵다는 이유로 극동주의 전 고려인들을 강제로 이주시켰다는 논리입니다.두 번째는 극동주에 거주하고 있던 고려인들의 규모가 생각보다 컸고 특히 한반도와 경계를 이루었던 포시에트 군의 경우는 고려인들이 절대 다수를 형성하고 있었습다. 이전에 고려인들의 자치구 요구가 비등하였고 향후에도 영토적 자치요구가 있을 것으로 본 중앙 당국에서는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이러한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1934년에 이미 극동주 지역에 유태인 자치주가 설립된 점이 참고될 만합니다. 결국 1938년에 포시에트 군 공산당 지구당 제1서기였던 김 아파나시가 극동주를 소련에서 분리하기 위한 무장봉기를 획책한 혐의로 총살되었습니다.세 번째는 소련에서 실시된 농업집단화 정책으로 자체 인구가 급감하게 된 카자흐 공화국 등 중앙아시아 지역에 인구를 공급하고 아울러 농업생산력 증대를 위한 노동수요가 있었고 이를 충족하기 위하여 인위적인 인구유입책이 필요하였습니다. 사실 극동 지역에서 카자흐 공화국으로 초청된 농업전문가들이 이미 1928년에 이주하여 활동하면서 벼농사를 성공시키고 있었습니다. 농업기술을 가진 극동 거주 고려인들이 중앙아시아 지역의 농업생산력 향상을 위해 적합한 민족으로 판단되었던 것입니다.[출처]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72274
- 생활꿀팁생활에베레스트에 입산하려면 어떻게 가나요?A.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의 입산료가 내년부터 지금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대폭 인하됩니다. 네팔 산림부는 현재 1인당 2,650만 원인 에베레스트 입산료를 내년부터 그룹이나 개인에 상관없이 1인당 1,160만 원으로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에베레스트는 그동안 비싼 입산료 때문에 부자들만 등반할 수 있는 것이냐는 비판이 있었지만, 이번 조치에 대해서도 환경운동가들은 등반객이 늘어날 경우 환경파괴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출처] http://news.kbs.co.kr/news/view.do?ncd=2809200네팔은1루트당 1개팀만 허가해준다. 파키스탄에는 낭가파르밧(8천1백25).K2(8천6백11).가셔브룸Ⅰ(8천68).가셔브룸Ⅱ(8천35).브로드피크(8천47)등 5개 봉우리가 있다. 네팔지역에서 가려면 국내 외무부(02-738-9602)를 통해 네팔 관광성에 예약하고 입산료는 현지에서 낸다. 파키스탄은 겨울에 적설량이 많아 동계 신청팀이 없고 5~7월에 등반신청이 몰린다.봉우리 1개당 세팀만 허가를 내준다.주한파키스탄 대사관(02-739-0427)에 입산허가 양식을 제출한 후 파키스탄 관광성으로부터 입산허가를 받는다. 입산료는 주한 파키스탄은행(02-732-0277)에 내면 된다. 인도 히말라야에는 7천급 봉우리가 즐비하다.입산허가 받기가 까다롭지만 인도 산악인과 합동대를 구성하면 입산이 수월하다.인도등산협회(IMF)를 통해 입산신청을 하고 입산료를 낸다.모든 입산 허가는 12월31일을 기준으로 원정 전년도 에 입산허가를 받아야 한다.단 원정대가 비었을 경우 그해에 신청해도 가능하다.[출처: 중앙일보] 히말리야 인접國 입산규정 제각각현재까지 에베레스트에 개척된 루트는 자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지만 대략 20개 정도이고 요즘은 상업등반대의 활성화로 쉬운 루트(노멀루트)를 택하는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2012년의 경우 남동릉루트(네팔)를 통해 409명, 북동릉루트(티벳)를 통해 139명이 등정을 하였으며 다른 루트를 통해 오른 사람은 '제로'였습니다.2012년까지 에베레스트에는 연인원 19,121명의 대원이 등정에 도전하여 그중 6,206명이 등정에 성공하였습니다.에베레스트가 초등되기 전까지 인류는 1922년부터 꾸준히 등반대를 보내 1953년의 무려 15번째(공식/비공식 합산) 등정대에 가서야 겨우 등정에 성공하게됩니다. [출처] 에베레스트 등반루트 (Climbing routes of Mt.Everest)|작성자 월드포토참고로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y57927&logNo=140187939737&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 생활꿀팁생활안구건조증 극복노하우 좀가르쳐주세요A. 안녕하세요. 도움되는 기사를 읽어보시고 도움되길 바랍니다.안구 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 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안구 표면이 손상되어 시리거나 또는 건조하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는 등 자극증상이 생기는 눈의 질환을 말합니다.원인으로는 눈물 분비 저하, 눈물의 과도한 증발, 눈물 생성기관의 염증, 그리고 유천포창과 같은 전신질환이 동반된 경우를 들고 있습니다.안구건조증은, 장기간의 컴퓨터 작업이나 게임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를 할 때도 눈을 더 자주 깜박거려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게 하거나, 증상이 있을 때 적절한 약물로 증상을 경감시켜주는 것으로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 우리의 눈이 쉴 수 있도록 적절한 휴식을 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미국 안과학 아카데미에서 2017년 발표한 논문에 크릴 오일의 섭취가 안구의 통증, 건조함 그리고 충혈 정도를 감소시키며 안구 건조 개선에 있어 유익한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생활 속에서 안구건조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이라면 학계의 권고대로 병원진료와 함께 안구건조증에 도움이 되는 크릴오일과 같은 오메가3 제품을 균형 있게 섭취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출처 : 한국투데이(http://www.hantoday.net)https://www.han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26
- 생활꿀팁생활찬바닥에서 자면 입이 돌아간다,고들 하는데,이유가 뭘까요?A. 안녕하세요.풍(風)이 혈맥(血脈)에 스며들어 발생하는 구안괘사(구안와사는 잘못된 표현)라는 병이고 땀을 내다 갑자기 찬바람을 맞거나 찬 곳에서 자면 기운과 혈이 허한 곳에 마비가 오는 것을 말합니다.조선시대 명의 허준이 여러 환자의 ‘구안괘사’를 고쳤다는 일화는 유명하며 구안괘사는 한의학에서 안면마비를 뜻합니다. ‘찬 바닥에서 자면 입이 돌아간다’는 말이 이를 가리킨다.안면마비 치료는 시간과의 싸움이며 발병 초기 1개월 동안은 치료효과가 월등히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발병한 지 3개월이 지나면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학계에서는 안면마비 환자의 25%가 후유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추정한다고 합니다.평소 안면마비를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피로·스트레스를 피하고, 여름철에는 과도한 냉방이나 찬 음식을 삼가해야 합니다. 만약 얼굴 감각이 둔해진다면 재빨리 마사지하고 얼굴을 따뜻하게 하고 귀 뒤에서 통증이 느껴지면 병원을 찾는 게 좋다고 합니다.[출처: 중앙일보] 찬바람·찬바닥 앙돼요~ 입 돌아가요https://news.joins.com/article/15312689
- 생활꿀팁생활청주 인근 어떤 온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잘 소개된 기사를 읽어보시면 도움되리라 생각됩니다.충북 청주시는 국내의 숨은 온천 명소다. 옛 청원군 지역의 초정광천수는 라듐 성분이 다량 함유된 천연탄산수로 약 600여 년 전에 발견됐다. 미국의 샤스타, 영국의 나포리나스와 함께 세계 3대 광천수(鑛泉水)로 꼽히는 지역의 명물로 피부질환, 혈액순환 장애, 소화촉진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美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의 인증을 받은 초정광천수는 탄산을 함유한 물의 맛이 후추처럼 톡 쏜다고 하여 예전부터 초수(椒水)로 불렸으며 이를 활용한 탄산 약수와 탄산 온천이 널리 알려져 있다.초정약수의 효능은 여러 역사서에 기록으로 남아있다.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세종대왕이 1444년 이곳에 행차해 60일간 머물며 안질(眼疾)을 치료했다. 세조도 이곳에서 질병을 치료했으며 동국여지승람에는 청주에서 동쪽으로 39리에 매운맛이 나는 물이 있는데 이 물에 목욕하면 피부병이 낫는다고 기록되어 있다. 해마다 6월이면 이곳에서는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가 열린다.섭씨 17도의 탄산수로 채워진 목욕탕에 몸을 담그면 특유의 청량감이 온몸을 자극한다. 몇 분이 지나 온몸에 탄산 기포가 가득 달라붙었다가 떨어지면 간지러우면서도 시원한 자극이 느껴진다. 민간에서도 예부터 피부질환에 효능이 탁월하다고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목욕을 즐겼다.옛 청원군 지역의 대표 온천인 세종스파텔은 지난 2015년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객실 60여 개를 갖춘 리조트로 변모했다. 청주공항에서 10여 분 남짓한 거리에 있으며 다양한 어트랙션 시설과 노천탕, 숯불가마, 힐링카페 등을 갖췄다. 특히 초정광천수를 이용한 사우나, 아토피 클리닉, 안티에이징 클리닉을 갖춘 호텔급 건강힐링센터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이곳의 대표 시설인 노천욕탕.초정광천수 온천을 마치고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노천욕탕은 이곳의 자랑거리다. 야외 휴게시설과 족욕탕이 완비되어 있으며 사적 제212호로 지정된 상당산성과 세계 최고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있는 청주 고인쇄박물관이 인접해 있다. 김종연 부사장은 "지역 관광지와 연계된 힐링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라며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활성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조선일보 & Chosun.com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1/2017120102318.html
- 생활꿀팁생활영국 최고의 록 그룹 세팀만 추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자료를 찾아 알려드립니다.영국은 역시 음악과 록밴드의 역사를 자랑할만 하군요. 도움되길 바랍니다.레드 제플린(Led Zeppelin)1970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레드 제플린"은 헤비메탈, 록 또는 하드 록이라 불리는 음악을 만들어 왔다. 또 폭 넓은 음악성과 화려한 용모, 섬세함을 겸비한 음악은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고 레드 제플린은 철저하게 음악으로 승부했다. 라디오와 텔레비젼 출연보다는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드 제플린은 미국에서만 1억장의 앨범 판매고와 엄청난 콘서트 관객을 동원했다.밴드를 해체한 지 25년 넘은 지금도 전세계적으로 지속적인 앨범 판매와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핑크 폴로이드(Pink Floyd)1960-1970년대 큰 인기를 모은 영국 록그룹 "핑크 플로이드" 가 랭크되었다. 블루스 연주자 핑크 앤더슨과 폴로이드 카운실의 이름을 딴 "핑크 폴로이드" 는 블루스와 사이키델릭의 불협화음 등을 혼합해 영국 전위 음악계를 이끌었다.비틀즈(The Beatles)비틀지는 발라드 ,레게, 싸이키델릭 록,블루스에서 헤비메탈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팝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은 유명한 밴드. 음악 뿐반아니라 비틀즈는 1960년을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던 밴드다. 기록도 어마어마하다. 비틀즈는 빌보드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곡이 총20곡으로 현재 가장 많이 1위를 차지한 가수로 기록되어있고 50여곡 넘는 톱40 싱글들을 발표했다. 또 미국내에서만 1억6백여장, 전세계적으로 10억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고를 올려 "대중 음악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밴드" 로 불리고 있다.퀸(Queen)퀸은 1971년 영국 런던에서 리더이자 작곡가인 프레디 머큐리를 필두로 결성된 밴드다. 머큐리의 화려한 보컬이압권이며 헤비메탈에 글램 록 등을 혼합해 독자적인 록 음악을 추구한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01년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Rock and Roll Hall of Fame) "공연자" 부분에 오르며 음악성을 다시 인정받기도 했다.[출처] [영국가수/영국밴드/레드제플린/비틀즈] 팝 역사상 최고의 밴드는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작성자 브리튼http://blog.naver.com/PostThumbnailView.nhn?blogId=visitbritain&logNo=40105012816&categoryNo=0&parentCategoryNo=15
- 생활꿀팁생활핵 폐기물 처리방법을 알고싶어요?A. 방사성 폐기물이라고 하면 흔히 발전소에서 사용한 핵연료를 떠올립니다. 물론 틀린 의미는 아니지만 이는 방사성 폐기물의 일부일 뿐입니다.방사성 폐기물이란 방사선을 사용하는 곳에서 방사성 물질이 일정 농도 이상으로 함유되어 있거나 방사성 물질에 오염되어 배출되는 모든 물질을 의미합니다.전기를 만드는 원자력 발전소와 관련 시설뿐만 아니라 병원, 연구기관, 산업체 등 방사선을 이용하는 기관에서도 방사성 폐기물이 발생합니다.방사성 폐기물은 폐기물에서 나오는 방사선의 세기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구분돼 관리됩니다. 방사선이 아주적게 나오는 것을 중·저준위 폐기물이라고 하고, 반대로 방사선의 세기가 큰 것을 고준위 폐기물이라고 합니다. 중·저준위 폐기물은 다시 중준위, 저준위, 극저준위, 규제해제 페기물로 구분됩니다.중준위, 저준위, 극저준위, 규제해제 페기물은 원자력 발전소를 운전하거나 수리하는 사람들이 일할 때 입거나사용한 옷, 장갑, 덧신, 걸레 등과 발전소를 운전하면서 교체한 부품들이 대부분입니다. 고준위 폐기물은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원자로에 핵연료를 넣어 태우고 난 뒤 꺼낸 사용후핵연료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강한 방사선을 띠기 때문에 방사성 폐기물 중에서도 가장 조심스럽게 다뤄집니다.그렇다면 방사성 폐기물은 어떤 방식으로 관리될까요?모든 방사성 폐기물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거주하는 환경과 영원히 격리된 공간에 처분하는 것이 원자력 시설을 운영하는 대부분의 국가가 선택한 방식입니다. 그 중에서 중·저준위 폐기물의 처분 방식은 지표 위나 땅을 얕게파서 처분하는 천층 처분과 암반이나 지하 동굴에 방벽을 세워 폐기물을 처분하는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어떤 방식으로 처분할 것인가는 나라별 지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은 천층 처분 방식으로 처분장을 만들었고, 독일, 스웨덴 등은 동굴에 처분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우리나라는 2014년 말 경주에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을 완공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해안가 근처에 해수면을 기준으로 지하 80~130m 깊이에 건설되었으며 추가로 땅 위에 처분하는 천층 방식을 건설하기 위해 논의 중입니다.고준위 폐기물은 중·저준위 폐기물과 달리 아직 운영되고 있는 처분장이 없으며, 핀란드와 스웨덴만이 고준위 폐기물 처분장 부지를 확보한 상태입니다.처분 방식은 주로 지하 500~1,000m 깊이의 심지층에 처분하는 심지층 처분 방식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준위 폐기물 처리방안에 대한 정책결정을 위해 노력 중으로, 지금까지 발생한 모든 사용후핵연료는 현재 발전소 내에 임시로 저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임시저장 공간도 2024년 이후 포화가 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용후핵연료의 전체적인 관리정책 수립이 시급한 상황입니다.[출처] https://www.kaeri.re.kr/board?menuId=MENU00464
- 생활꿀팁생활왜 비행기에서 먹는 라면은 맛이 없나요A. 안녕하세요.재미있는 질문에 자료를 찾아보니 관련 기사가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도움되길 바랍니다.고도 35,000 피트를 비행하는 국제선 비행기에서 먹는 라면 맛은 어떨까?사실 과학적으로 비행기에서는 라면이 맛이 없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비행기의 국제선 순항고도는 35,000피트로 기압이 지상에서보다 낮고 산소도 지상보다 희박한 상태지만 기내에서는 여압장치를 통해 기압을 맞추고 산소 발생장치를 통해 산소를 지상에서와 비슷한 환경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보통 비행기의 기압은 평균 최대고도 약 8,000피트, 2,400미터의 기압으로 유지한다.따라서 한라산보다 높은 곳의 기압이다보니 아무래도 지상보다 귀가 좀 멍멍해지고 기온도 조금 차이가 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음식을 조리할 때나 맛을 느낄 때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 우리 혀도 마찬가지다.고도 35,000피트 상공에서는 음식 맛을 느끼는 우리의 혀가 압력이 작용하는 기내에서 30% 정도 민감도가 떨어져 제 맛을 느끼기 어렵다고 한다. 더구나 기내에서는 일반 가정에서처럼 가스레인지를 사용할 수 없어 음식 맛을 내기가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기내에서는 물도 100도 까지 끓이기가 어렵다고 한다.기압이 비슷하다고 하지만 지상에서의 끓는 물 100도가 35,000피트 상공에서는 끓는물 90도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하니 아주 맛있는 라면을 먹기는 힘든 상황인 것 같다. 더구나 에어버스 380 기종같은 초대형 항공기에서는 안전상 90도 이상 물을 끓일수 없도록 돼 있어 펄펄 끓는 물에서의 맛있는 라면은 기대할 수 없다.380 기종 이외의 항공기에서는 거의 100도 까지 물을 끓일수 있다 하지만 지상에서의 화력과는 아무래도 차이가 있어 제 맛을 내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나마 1,2등석에서는 라면을 직접 끓여서 서비스하지만 3등석에서는 컵라면에 끓는 물을 부어 제공하고 있다.물론 100도의 끓는 물에서 만든 라면이 아니라서 면이 불어 맛이 없다고 먹지 않는 승객들도 많다.이처럼 끓여서 내놓는 1,2등석 라면과 3등석에서 제공하는 컵라면이나 맛이 별로여야 하는데 의외로 맛이 있다고 하는 승객들이 많은 것도 흥미롭다.왜 그럴까?온도를 100도로 유지할 수 없어 원래의 제 맛을 내지 못하는 라면인데 비행기만 타면 평소 안 먹던 라면을 꼭 먹어야 하겠다는 승객들의 심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쇠고기, 치킨 등 육류 위주의 메뉴를 먹다가 라면이 주는 얼큰한 토종국물이 그리워지기 때문이라는 것.항공사의 한 관계자는 "라면은 기내에서 아주 인기있는 품목"이라며 "특별하지도 않은 라면이 인기있는 것은 뜨겁고 얼큰한 국물 때문인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무래도 해외에 나가면 한식보다는 빵 위주의 양식을 자주 접하다보니 라면냄새에 향수를 느낄수 있다"며 "라면이 주는 냄새의 유혹을 이기기 어렵다는 승객들이 의외로 많다"고 밝혔다.고도 35,000피트에서의 라면.맛보다도 경험으로 먹어 보는 승객들이 많지만 한결같이 기대이상이었다고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보면 역시 기내에서의 라면인기는 상상 이상인 것 같다.다만 그 라면을 끓이기 위해 전기포트에서 물을 끓여 컵라면에 끓는 물을 빨리 공급하기 위해 바삐 뛰어다니는 3등석의 새내기 승무원들.더불어 1,2등석 손님들에게 지상에서의 맛을 최대한 구현하기 위해 어렵게 라면을 끓여내야 하는 선임 승무원들의 노고도 잊지 말아야 하겠다.[출처] https://www.nocutnews.co.kr/news/4039037
- 생활꿀팁생활'미인정 결석'이라는 게 뭔가요?A. 미인정 결석자란?- 합당하지 않은 사유나 고의로 결석(태만, 가출, 고의적 출석 거부 등)한 아동(학생)의 수업일수 기준 연속 10일 이상 결석한 경우- 학생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거나 아동학대 징후가 발견되어 경찰·전문기관에 신고된 경우질병으로 인한 결석 ( 이하 ‘ 병결 ’)가 . 상습적이지 않은 연속 3 일 이하 ( 공휴일 미포함 ) 의 결석은 학부모로부터 사유를 확인 ( 전화 , 문자 등 ) 받은 경우 (2018.6.5. 교사다모임 결정사항 )- 학부모로부터 사유를 확인 ( 전화 , 문자 등 )나 . 연속 3 일 초과 ( 공휴일 미포함 ) 또는 병결 누계 5 일 초과 ( 동일 질병이 아닐지라도 5 일 초과 시 ) 의 결석은 증빙서류를 첨부한 결석계를 결석한 날로부터 5 일 이내에 제출하여 학교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 (2018.6.5. 교사다모임 결정사항 )- 증빙서류 ( 진단서 , 의사소견서 , 진료확인서 , 병원처방전 , 약봉지 등 ) 를 첨부한 결석계 ( 병결 ) 를 결석한 날로부터 5 일 이내에 제출하여 승인을 받는다 .( 담임전결 )다 . 병원학교 및 원격수업 등 정보통신매체를 이용하여 수업받는 건강장애 학생이 결석한 경우라 .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민감군 학생의 질병결석 ( 서울시교육청 중등교육과 -11588 (2018.4.9.)무단 결석가 . 합당하지 않은 사유나 고의로 결석한 경우 ( 태만 , 가출 , 고의적 출석 거부 , 학원수강 ( 예술 ? 체육계 포함 ) 으로 인한 결석 , 범법행위로 관련 기관 연행 ? 도피 등 )나 . 미인정 유학 ( 불법 ) 으로 인한 결석 ( 미인정 유학으로 인한 결석은 학교장 허가 개인체험학습 신청도 불가함 )다 . 개인체험학습 인정 기간을 초과한 체험학습 (1 회당 수업일수 연수 10 일 초과 시 무단 결석 처리 , 연간 수업일수의 10% 를 초과 시 무단 결석 처리 )라 . 전출로 인한 결석 : 전입교에서 학적요청 온 날의 전날까지만 출결입력 . 그 외는 출결 미 입력 ( 전출 시 교무실무사가 안내함 ). 단 전출로 인한 결석은 1 일이라도 있으면 무단결석 .마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 17 조 제 1 항에 제 4 호에 따른 출석정지바 . 「 초 ? 중등교육법 시행령 제 31 조 ( 학생의 징계 등 ) 제 1 항 제 4 호에 따른 출석정지기타 결석가 . 부모 ? 가족 봉양 , 가사 조력 , 간병 등 부득이한 개인사정에 의한 결석임을 학교장이 인정하는 경우나 . 기타 합당한 사유에 의한 결석임을 학교장이 인정하는 경우[출처] http://l.iamschool.net/articles/view/73132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