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 생활꿀팁생활수돗물의 온수를 받아보면 왜 물이 뿌열까요?A. 수도꼭지를 틀었을 때 수돗물이 하얗게(우유빛)보이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물에는 산소나 공기가 들어 있는데, 겨울철에는 물이 차기 때문에 특히 많은 산소가 들어 있습니다. 이런 찬 물이 가정집에 들어오면서 따뜻해지면 물 속 산소가 밖으로 나오려는 성질이 강해집니다.그러다가 수도꼭지를 틀면 따뜻한 소다수병을 흔들었을 때 같이 거품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물을 컵에 받아보면 컵 아래부터 위로 물이 맑아지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공기방울이 올라와 공기 중으로 사라지기 때문이지요. 이렇듯 조그만 공기방울들이 컵 속의물을 우유빛으로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백수현상이라 합니다.수도관에 공기가 유입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받아두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멸균우유팩은 일반 종이와 동일하게 재활용이 되나요?A. 우유팩, 주스팩과 같은 종이팩은 주로 위생적으로 안전이 필요한 우유, 두유 등을 포장하는 데 사용하는 용기입니다. 종이팩을 당연히 종이와 함께 묶어서 배출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종이팩은 신문이나 잡지 등 일반 종이와는 따로 분리해서 배출해야 합니다.일반 종이와는 재질이 다른 비닐 등이 코팅되어 있어 재활용 공정 과정에서 일반 종이와는 분해 시간이 다르기 때문인데 종이와 종이팩을 함께 배출할 경우, 종이팩은 재활용 공정 중 다시 쓰레기가 되어 버려지게 됩니다.반면, 종이팩을 따로 모아 재활용하게 되면 이를 고급 화장지, 냅킨, 벽지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출처: http://bit.ly/cLheSv
- 생활꿀팁생활환절기 비염 치료에 좋은것이 어떤게 있을까요?A. 비염과 축농증 두 개의 질환은 증상이 상당히 비슷하여 착각을 많이 할 수 있는데 환절기 비염(알레르기성 비염)은 코막힘은 물론이며 재채기를 연속적으로 하게 되고 동시에 맑은 콧물이 흐르며 눈과 코의 가려움증이 나타납니다.축농증의 경우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과 함께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납니다.이처럼 비슷하지만 다른 환절기 비염과 축농증에 대해 예방하고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비염 예방에 좋은 음식늙은 호박은 예로부터 가을보약이라고 불렸습니다.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 부종, 고혈압, 당뇨병치료에도 효과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늙은 호박을 즙으로 만들어 먹거나 죽으로 먹으면 비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감자는 쌀, 밀, 옥수수와 함께 4대 식량작물 중 하나로 꼽히는데요.알레르기 체질 개선과 비염증상,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감자에는 비타민C와 B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 비염을 예방하는데 효과적 입니다.대부분의 음식들은 가열하면 비타민C가 파괴되지만 감자의 비타민C는 열을 가해도 쉽게 파괴되지 않습니다.미나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알레르기성 비염의 대표적 원인으로 미세먼지에 섞인 중금속들이 콧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인데 미나리의 함유된 리모넨은 체내의 중금속을 배출해 내는 성분이 있습니다.대추는 식욕촉진,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 관리에 뛰어납니다. 대추에 함유된 사포닌은 코의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어 비염을 예방할 수 있는데요, 코 점막이 약해지면 이물질을 제대로 거르지 못하여 비염이 생기기 쉽습니다.대추를 그냥 먹어도 좋지만 뜨거운 물에 우려 차로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축농증에 좋은 음식국화차와 박하차는 막힌 코를 뚫어주는 효과가 있으며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되며 비강 내 염증을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코막힘 증세가 심하다면 국화차나 박하차를 마셔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보세요.쑥갓은 비타민A가 많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조금만 섭취하여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A를 모두 섭취 할 수 있을 정도에요. 가래 및 담즙을 없애는 효과로 호흡기 질환인 축농증에 정말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도라지는 섬유질 및 칼슘, 철분,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사포닌 등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대추에 함유된 사포닌 처럼 도라지에도 사포닌의 성분이 있어 기관지 분비 기능에 도움이 됩니다.출처: https://898989.tistory.com/31 [Hi Hello, Daily]
- 생활꿀팁생활우울증은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 있나요?A. 우리는 흔히 “우울하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우울하다는 기분을 가지는데, 이는 의학적인 우울증과는 구분되어야 합니다.즉, 의학적으로 우울증은 정서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사고와 행동, 그리고 생리적인 변화까지 불러오는 병을 말하며 우울한 기간이 일시적인지 아닌지를 파악해야 합니다.일시적인 우울이라면 흔히 취미, 운동, 여행 등을 통해 조절할 수 있지만 자살사고가 심하고 불면증,사회활동 일체거부 등의 모습을 보인다면 필히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우울증은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공통적인 기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1. 잠을 잘 못 자며 특히 아침 새벽에 일어나 하루 지낼 것을 걱정한다.2. 입맛도 없고 소화도 안 되고 만사 재미가 없다.3. 괜히 눈물이 나고 살아온 세월이 허무하게 느껴지고 만사가 귀찮다.4. 집중이 안 되고 기억력도 점점 떨어지는 것을 느낀다.5. 앞으로 살 걱정 때문에 경제력이 좋은 사람도 돈 걱정을 하는 것처럼 주변인이 보기에는 호사스러운 걱정으로 보인다.6. 걱정을 만들어서 한다고 주변에서는 핀잔만 준다.7. 우울이 심해지면 삶보다 죽음을 많이 생각하고 원하게 된다.우울증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나요?신경성 우울증- 충격을 주는 일이 발생한 후에 나타나는 모습.- 갑자기 세상에 혼자 버려진 것만 같으며, 내 자신이 부족하여 창피한 마음, 그리고 자신을 이 지경으로 만든 사람이나 일에 대해 지속적으로 화가 나는 모습.주요 우울증- 환자 자신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발병할 수 있는 질병.- 지속적인 우울 기분과 절망감, 흥미의 저하.- 수면의 감소 또는 증가.- 행동과 사고 능력이 느려지나 초조감으로 인해 좌정을 못함.- 부적절한 죄책감과 무가치감이 증가하여 죽음이나 자살을 자주 생각하게 됨.기분부전증- 우울한 정도가 주요 우울증보다는 덜하지만, 지속되는 경향.- 다른 신체에 병이 있다고 걱정을 하는 만성적인 병.갱년기 우울증- 주로 여성에게 많이 나타남.- 초조, 불안이 심하여 안절부절 못하는 증상.- 아주 작은 일에도 화를 잘 내어 가족들과의 불화가 심해지는 경우.- 퇴행을 잘하여 어린아이 같이 행동하고 기억력 등이 특히 나빠짐.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1. 대부분의 경우 병원 외래 통원치료를 받게 되며, 대부분 약물치료와 정신치료를 함께 받음.2. 증세가 심한 경우의 환자나 자살 가능성이 높은 환자, 신체적 질환이 있는 환자 등은 입원치료가 필요함.혼자서 할 수 있는 우울증 극복방법을 소개합니다.■ 병을 인정하자- 우울증은 치료가 잘 되는 병입니다. 우울증을 병으로 받아들이고 치료를 시작합시다.■ 말없이 참지 말자- 우울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이 더 나은 삶을 위해 해야 하는 첫 번째 일입니다.- 전문가나, 부모, 친척, 친구, 이웃, 성직자 등 누구라도 좋습니다. 자신이 편하다고 느끼는 누군가에게 최대한 도움을 구하십시오.■ 말스트레스를 줄이자-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는 좀더 기분이 나아질 때까지 큰 결정사항이나 일에 대해 잠시 유보하십시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과 활동을 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고 운동을 한다면, 정서적인 저항력도 강해질 것입니다.■ 가벼운 소설이나 잡지를 읽자- 기술서적이나 복잡하고 어려운 책은 가능하면 피하십시오.- 기분이 우울하고 머리가 복잡할 때는 가벼운 소설이나 잡지를 읽으면 기분이 좀더 나아질 것입니다.■ 잠이 안 오면 억지로 잠을 청하지 말고 산책을 하자- 우울증이 있으면 밤에 잠을 잘 못자거나 또는 잠을 자도 새벽에 깨는 일로 인해 괴로움을 많이 겪습니다.- 하지만 억지로 잠을 청하려고 하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것입니다.- 잠이 안 오면 억지로 잠을 청하지 말고 잠이 올 때까지 산책을 하거나 무언가 다른 일에 몰두하십시오.■ 오랜 기간 집에 혼자 있는 것을 피하자- 집에 혼자 있게 되면 우울한 기분이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친구나 애인 또는 모임에 나가 이야기도 나누고 어울린다면 당신의 기분이 훨씬 좋아질 것입니다.■ 무언가 몰두할 수 있는 일을 갖자- 무언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가지고 몰두하십시오.- 하지만 과중한 양의 일은 스트레스를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양만큼만 계획하십시오.■ 즐거운 생각을 하자-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모든 일에 흥미를 떨어뜨리고 자신을 무가치한 사람으로 여기게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없애려는 노력과 더불어 자신이 할 수 있는 즐거운 생각을 언제라도 퍼 올릴 수 있는 마음의 샘을 만드십시오.우울증에 관한 잘못된 편견■ 기분이 우울하면 우울증이다?- 전혀 아닙니다. 우울증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치료하지 않으면 장기간 지속된다는 점에서 ‘우울한 기분’과는 다릅니다.- 또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할 수 없다는 점에서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울증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우울한 기분쯤으로 생각하지만 우울증 환자의 우울 상태는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스스로 노력하면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 기분이 우울해지는 흔한 일입니다.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고 기분전환으로 떨쳐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울증은 저절로 사라지거나 다분히 자신이 노력한다고 탈출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선 경우입니다.- 흔히 주위에서 우울증 환자를 두고 ‘군기가 빠졌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면 낫는다’고 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우울한 감정’을 경험하고 이에 익숙하기 때문에 ‘우울증’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입니다.■ 우울증 환자에겐 주위의 충고나 설득이 약이다?- 물론 평소에 의지하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주위에 많을수록 우울증에는 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울증 환자의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나 태도는 주위의 일방적인 충고나 설득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반드시 전문가의 치료를 받아야만 회복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 치료제 등 정신과 약은 환자를 바보로 만든다?- 항우울제는 수개월에서 수년간 복용해야 하며 부작용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신약개발로 부작용은 대부분 일시적이며 심각한 사례는 드물게 되었습니다. '항우울제는 습관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경을 파괴한다’와 같은 선입견 때문에 치료를 회피하거나 중단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http://www.jncsw.org/najumind/?gmcode=20
- 생활꿀팁생활곤충은 왜 죽고 면 뒤집히나요?A. 일반적으로 곤충들은 최소 6개 이상의 가느다란 다리를 갖고 있는데이러한 다리는 곤충의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켜 어느 곳이든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곤충들이 서 있거나 달릴 때 기우뚱거리지 않는 이유도 얇고 많은 다리들이 적절히 관절을 통제, 균형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벌레가 죽게 되면 다리속의 근육이 화학변화를 일으켜 수축해 버리고 그 결과 다리들이 안쪽으로 오므라들게 되고 결국 균형을 잃으며 쓰러지는 것입니다.이렇게 쓰러진 후에는 각 곤충들의 무게 중심에 따라 옆으로 눕거나 하늘을 바라보며 누워있는 형상이 만들어집니다.출처 http://seattle.koreatimes.com/article/20150513/918331
- 생활꿀팁생활족저근막염의 원인은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저도 족저근막염으로 오랫동안 고생했습니다.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쉽게 나아지지는 않더라구요. 아래 기사처럼 시간을 두고 꾸준히 관리를 해야 좋아집니다. 도움되길 바랍니다.족저근막은 발뒤꿈치부터 발가락으로 연결된 끈과 같은 두꺼운 조직이다. 발의 가해진 충격을 흡수하고, 발의 모양을 유지하며 보행 중에 몸이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족저근막염은 족저근막의 반복된 손상이 있을 때 발생한다.특히 비만한 경우 정상 체중보다 2~3 배 이상 족저근막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족저근막이 발을 디딜 때 체중의 충격을 직접 받기 때문이다. 발의 형태도 질환 발생에 영향을 준다. 발등이 높은 요족이나, 평발(편평발)인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 경우 발의 움직임이 비정상적일 수 있고, 족저근막에 과도한 힘이 가해져 병이 발생하기 쉽다. 생활 습관과 관련하여 평소 적절하지 못한 신발(하이힐, 밑창이 딱딱한 신발)을 착용하거나 새로운 운동이나 활동 시작한 경우, 오랜 시간 서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경우 등도 족저근막염 발병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이처럼 족저근막염은 일상 중 자연스레 발생할 수 있는 병이지만 다행인 것은 대부분 생활습관 교정과 간단한 자가 치료로 증상이 호전된다는 것이다.대표적으로 스트레칭은 통증 감소에 효과적인 자가 치료법이다. 아침에 일어나 걷기 전, 오랜 시간 앉아 있다가 서기 전에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다. 방법은 1회에 15초 정도 유지하고 하루 3~4회 이상 자주해주면 좋다. 둥근 물체를 사용하여 발바닥을 이완 시켜주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손으로 발 뒤꿈치를 잡은 상태에서 반대 손으로 발가락 잡고 몸쪽 방향으로 당겨줌- 발바닥 밑에 테니스 공, 물병 등을 놓고 압력을 주어 앞뒤로 5분 정도 굴려줌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치료에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과체중이나 비만한 경우 체중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신발을 착용해야 한다. 하이힐뿐만 아니라 뒷굽이 거의 없는 플랫슈즈와 같은 신발은 피하는 것이 좋다. 충격을 잘 흡수하고 발 아치를 잘 지지해주는 신발이 좋다. 실내에서는 맨발로 딱딱한 바닥을 걷는 것 보다는 슬리퍼를 신는 것이 낫다. 하루에 15분 정도, 3~4회 얼음찜질을 적용하는 것은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대부분의 족저근막염은 스스로 증상의 관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10~15%의 족저근막염 환자는 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이나 스포츠 활동에 제한을 받아 전문적인 치료가 요구된다. 이 경우 체외충격파, 약물치료, 주사치료 등의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출처 : http://health.chosun.com/healthyLife/column_view.jsp?idx=9111
- 생활꿀팁생활뼈가 부러졌을때 좋은 음식은?A. 보통 사람들의 경우는 시간이 지나면 뼈가 자연적으로 붙지만 좀 더 빠르게 붙을 수 있도록 도움주는 음식들이 있습니다.칼슘이 풍부한 음식 : 멸치, 우유, 두부, 시금치 등이 있구요,시금치는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티민D가 풍부하여 좋다고 합니다.과일 중에는 자두가 뼈의 재생에 도움되고 견과류도 도움이 됩니다.참고로 사골국물은 다른 음식에 비해서 칼슘 함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이 있는 사람이 자주 섭취할 경우, 콜레스테롤 섭취량이 늘어나 지병만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 사골 국물에 소금 간을 많이 하는 것도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피해야 한다고 하네요...질문에 도움되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정전기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A. 우리가 흔히 접하는 정전기에서는 수천볼트에서 최대 3만5천볼트의 전압이 발생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렇다면 어째서 정전기로 인한 감전사고는 발생하지 않는 것일까요?정전기가 감전사고를 일으키지 않는 이유는 전류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높은 전압이라도 우리 몸을 통과하는 전기의 양(전류)이 약하면 피부 표면의 저항에 막혀 몸 속을 통과할 수 없는데요, 반대로 전압은 훨씬 낮은 가정용 220V 전기콘센트에서는 높은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감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정전기는 우리 몸에 불쾌감을 주거나 때때로 불꽃을 일으켜 화재사고를 만드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감전사고를 일으키진 않지만 불편함과 위험을 가져오는 정전기. 과연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1. 옷에서 나오는 정전기를 줄이는 방법옷에서 나는 정전기를 줄이기 위해선 소재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나일론 등의 합성섬유에서 정전기가 발생하기 쉬운데요. 면 등의 천연소재로 된 의류를 입는다면 정전기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정전기는 건조한 상태에서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옷을 입기 전 욕실 등 습기가 많은 곳에 잠시 걸어두면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최근에는 정전기 방지제 상품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러한 제품을 이용해 정전기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2. 헤어스타일을 망치는 정전기를 줄이는 방법머리카락 역시 건조함을 피하는 것이 정전기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미지근한 물로 샴푸를 하고 난 후, 린스나 헤어에센스 제품을 활용하면 정전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또한 헤어드라이기 사용 시에는 뜨거운 바람보다 찬바람과 뜨거운 바람을 번갈아가며 말려주고, 머리를 빗을 때도 플라스틱 소재가 아닌 나무 소재의 빗을 사용하여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3. 자동차 정전기를 줄이는 방법자동차 문손잡이를 잡을 때, 정전기 때문에 화들짝 놀란 경험 다들 있으시죠? 의외로 단순한 방법으로 자동차 정전기를 줄일 수 있는데요. 자동차에 올라타기 전 동전이나 차량 열쇠로 차체를 두세번 건드리면 정전기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차에서 내릴 때는 한 손으로 차 문을 잡고, 한쪽 발을 먼저 땅에 내딛은 후 내리면 정전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자동차 시트커버를 바꾸는 것으로도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는데요. 의류와 마찬가지로 천연소재로 된 시트커버를 이용한다면 정전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출처: https://blog.kepco.co.kr/26 [한국전력 블로그 굿모닝 KEPCO!]
- 생활꿀팁생활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는 어떤 나무인가요A.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로 알려진 거목들은 모두 미국의 캘리포니아에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서부 레드우드 국립공원에는 높이 100미터 가량되는 아메리카 삼나무들이 즐비합니다. 이 나무들은 성장 속도도 빨라 연간 2미터 가량 자라는 나무도 있다고 합니다.이 아메리카 삼나무(레드우드) 중에서 가장 큰 나무인 '히페리온(Hyperion)'이 2006년 발견돼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로 등극했습니다. 히페리온은 높이가 115m에 달하고, 수령은 1억년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그러나 레드우드 국립공원 측은 수많은 레드우드 중에 어떤 나무가 히페리온인지 별도로 표시를 해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1980년 레드우드 국립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고, 가장 큰 나무들이 모여있는 트레킹 코스인 '톨트리 그로브 트레일'도 하루에 50명 정도만 입장할 수 있도록 해 나무를 보호하고 있다고 합니다.히페리온 이전에는 '제너럴 셔먼 트리(General Sherman Tree)'가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로 알려졌었지요. 역시 미국 캘리포니아의 '세쿼이아 국립공원'에 있습니다. 이 나무는 부피가 크고 무게가 가장 무겁다는 측면에서는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자이언트 세쿼이아 종인 이 나무는 수령 2500년 가량으로, 높이가 약 84m로 아파트 25층 높이 정도입니다. 히페리온보다 키는 작지만 폭이 11m, 둘레는 31m에 달하고, 부피는 1591m³로 버스 약 11대 분량이며, 무게는 1385톤 정도일 것으로 추정됩니다.자이언트 세쿼이아 종인 이 나무는 수령 2500년 가량으로, 높이가 약 84m로 아파트 25층 높이 정도입니다. 히페리온보다 키는 작지만 폭이 11m, 둘레는 31m에 달하고, 부피는 1591m³로 버스 약 11대 분량이며, 무게는 1385톤 정도일 것으로 추정됩니다.열대나무 중에는 보르네오섬의 말레이시아령에 있는 '메나라(Menara)'가 가장 큰 나무입니다. 영국과 말레이시아의 연구팀은 지난해 꽃식물 가운데 가장 큰 나무인 이 나무를 보르네오섬 사바(Sabah) 열대우림에서 찾아냈습니다.연구팀은 지난해 8월 현지에서 고해상도 3차원 스캔 기술과 드론을 이용해 이 나무의 3차원 시각 데이터를 수집하고, 지난 1월에는 직접 이 나무에 올라 테이프 자로 높이를 잰 결과 100.8m로 세상에서 가장 큰 열대나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탑이란 뜻의 메나라라는 이름을 붙여주기도 했습니다.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19102215461720533
- 생활꿀팁생활만년필은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졌나요A. 만년필이 나온 것은 1880년대, 초기의 만년필은 종이를 버려놓기 일쑤였다.써서 없어지기보다 새어나오는 잉크가 더 많을 정도의 형편없는 것.이는 영국에서부터 쓰였는데 얼마 후 조제프·브라마가 지금의 고무튜브 같은 것을 고안해 특허를 맡았고, 1884년 잉크의 유출을 조정하는 공기흡인, 장치를 만들어 낸 뉴욕의 워터먼에 의해 만년필이 완성되었다.지금도 흔히 볼 수 있는 눌렀다, 놓았다하면 잉크가 채워지는 자동 주입식 만년필은 1900년에 나타났다.펜의 역사는 서양에서 발달. 가장 원시적인 타입이 돌·쇠·뼈·나무 조각 등을 뾰족하게 갈아만든 것으로 파피루스나 점토판 등에 새겨 글을 썼다. 운치있는 새 깃털 펜은 중세시대 승려들이 즐겨 쓰기 시작한 것. 백조나 칠면조의 깃털이 인기가 있었다.금속펜촉은 1803년에 등장. 1830년대 영국 버밍검에는 금속펜촉 공장이 세워졌다. 타이프라이터와 더불어 비즈니스계의 또 하나의 혁신으로 꼽히는 볼펜은 만년필보다 4년 늦게 1888년 미국의 존·라우드가 발명.그러나 상업용으로 개발이 안되었다. 반세기가 지난 1930년 헝가리 형제 게오르그와 라디스라오·비로에 의해 비로소 지금 것과 같은 볼펜이 전 세계에 보급되었다.지금의 블루-블랙잉크는 2세기께부터 쓰였다고 하나 잉크의 먼 기원은 고대시대의 먹. 이미 이집트에서는 송연, 그리스시대에는 오징어의 먹을 즐겨 썼다하며 검정색 잉크 외에 주묵·붉은 산화철 안료 등도 쓰였다고.우리나라의 경우 검은잉크인 먹은 한서군 시대 낙랑을 통해 들어왔다고 한다.펜 종류와는 다르지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필기구 연필은 1566년 영국에서 흑연을 나무 조각 사이에 끼어 쓴 것이 기원. 오늘날 쓰는 것은1800년 프랑스의 콩테가 발명한 것이다.[출처: 중앙일보] 발명백과-만년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