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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의료상담Q. 고개를 숙여서 오른쪽으로 돌리면 가슴 및 날개뼈 통증평소에 왼쪽 팔 저림이 있습니다. (TOS로 추측..)(디스크는 없습니다.)고개를 푹숙여서 오른쪽으로 돌리면왼쪽 가슴과 왼쪽 날개뼈 주위에 근육통 비슷한 느낌 생깁니다..보통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되는지 원리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흉곽출구증후군 환자의 가슴과 날개뼈 통증 원인흉곽출구증후군에 대한 서울대병원 설명을 보면 "비전형적으로 통증이 앞가슴쪽 흉벽이나 날개뼈 주위에서 생겨 협심증과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가성협심증)" 고 되어있습니다.팔 저림과 함께 (주로 엄지 검지까지) 가슴과 날개뼈의 한 부분에 욱씬거림과 함께 경미한 통증이 자주 느껴집니다.1. 협심증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의학적 원인이 궁금합니다.2. 상완신경총이 사각근에서 소흉근을 지나가는데 .. 가슴과 등으로 가는 신경들은 소흉근 전에 이미 갈라져나가나요?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 소흉근 압박으로도 가슴과 날개뼈쪽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서 입니다. 만약 소흉근 도달하기 전이 갈라진다면 현재 가슴과 날개뼈 통증이 신경과는 관련없다고 해도 될런지요)
- 안과의료상담Q. 왼쪽 윗꺼풀에서 일정 속도로 맥박 뛰듯이 떨립니다. 어떤 증상인가요?5일전부터 발견되었고 일정속도로 맥박 뛰듯이 두근두근 거림이 육안으로 보입니다.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 정도는 아니지만 24시간 중에 대부분의 시간을 뛰고 있고..실제로 시야에도 미약하게나마 영향을 줍니다. 안과에 갔더니 안검경련과는 다른 양상으로 보이는데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며 진료의뢰서를 써주셨습니다.내과나 신경과로 가보라고 하는데..관련 질병으로 어떤 것들을 의심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곤지름 검사하는데 std검사는 왜하는 걸까요?곤지름은 hpv검사로만 충분한데보통 std검사까지 같이 진행하는 이유는 뭔가요?..하는김에 같이 하면 좋으니까? 정도인지 아니면 실제로 std의 어떤 것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어서인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가만히 서있으면 허리가 무너져 내릴듯이 아픕니다. 어떤 질환일까요오래전부터 있던 증상입니다. 한시간동안 걷거나 뛰거나 앉거나 하는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고 가뿐히 해내는데 유독 별다른 움직임 없이 가만히 서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점점 허리가 눌리는 느낌이 들면서 결국 허리부근이 끊어질듯 아파옵니다. 10분씩 6번을 나눠서 서있으면 아파오는 타이밍이 늦춰질뿐 결국 비슷하게 아파옵니다.너무 아플땐 누워야지만 통증이 완화되고, 자고일어나면 회복됩니다.가끔은 30분정도만 서있어도 슬슬 통증이 시작되고 얼마안가서 끊어질듯 아픕니다.애초에 오래 서있게 된다면 무게중심을 양발에 번갈아가며 오뚜기처럼 왔다갔다하면 좀 덜합니다.. MRI 상에서는 허리가 건강하다고 했고 한의원은 허리가 너무 안좋다고 하는데.. 도대체 걷거나 앉거나 하면 괜찮은데 서있을때 유독 허리가 미칠듯이 아픈 이유가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복용 순서 궁급합니다.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각각 구매하였는데프리바이오틱스가 먹이니까,, 프리 먼저 복용하고 프로를 후복용 하는게 맞나요?그리고 바로 이어서 혹은 어느정도 텀을 두고 먹는지 궁금합니다.추가로 식후에 위산이 희석되고 먹는게 좋다고 하는 말도 있고 아침 공복에 먹는게 좋다는 말도 있는데..큰 차이는 없는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흉곽출구증후군과 요골신경 (Radial nerve) 의 관계2년전 갑작스런 팔의 힘빠짐으로 여러 의원과 대학병원의 여러 과들 (재활의학,신경과,신경외과) 에서 진단을 받았지만 당시에는 경추디스크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고, 디스크가 요인이라는 의견이 있긴 했지만 대부분의 교수님들께서는 디스크 때문은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초반에 병원을 너무 다녀서 지쳐버린 바람에 그냥 장애라고 생각하고 버텼는데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서 반드시 원인을 알아내고 싶었고,, 그렇게 혼자 스터디 하던 중에 흉곽출구증후군의 증상이 굉장히 제 증상과 밀접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중간에 흉곽출구증후군의 가능성을 보러 내원하였지만 제대로된 테스트도 안해주고 목에 뼈주사 맞고 무조건 도수치료만 받으라는 어떤 의원때문에 스스로 스터디하기 시작)우선 잠을 잘때 팔이 저려서 머리위로 올리거나 아예 몸으로 팔을 짓눌러서 자야하는 것들이 흉곽출구증후군 증상과 동일했습니다. 그런데 흉곽출구증후군의 대부분의 설명을 보면 척골신경 압박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저는 손등의 엄지,검지,중지 부분이 저리고 팔등, 그리고 때로는 대흉근쪽과 날개죽지 부근의 약간의 근육통같은 것이 생깁니다..손등 부위의 저린 감각과, 요골신경 그림을 비교해보면 아무리봐도 요골신경의 압박이 맞는 것 같다고 느껴지는데..요골신경압박이라면 흉곽출구증후군이 아닌 다른 것을 고려해봐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그리고 흉곽출구증후군의 특징으로 견갑골 주변 통증이 있는데 왜 생기는지도 궁금합니다. (신경은 보통 몸통의 앞부분으로 나가는것 같은데.. 왜 뒤쪽의 불편감이 생기는지요..)종합적으로 이것이 흉곽출구증후군의 가능성이 크고 요골신경의 원인이라면.. 집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라던지 하면 좋은 운동이 있을까요? (등근육 운동을 하라던지.. 등등..)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초음파쪽에서 SA쪽이라하면 어디를 지칭하는걸까요?유두 관련된것이라고 얼핏들었는데.. 임상에서 SA 라는 것이 무엇의 약자이며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이러한 단어들은 어디에서 알수 있는지 선생님들 보시는 사이트들이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 조금만 숙여도 뼈가 많이 튀어나오는 것 같은데 괜찮나요?이전에 다른질환 때문에 척추 MRI와 엑스레이를 촬영한적이 있습니다.그 당시 신경외과에서는 너무 건강한 허리라고 했습니다. 디스크 상태도 좋고 주변 근육도 잘 발달된 상태라고 해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후로 1년동안 두번의 심한 염좌 (혹은 내장증) 로 고생했고, 무서워서 허리를 안쓰다 보니까 점점 굳어지는 느낌도 들고 특히나 걷거나 앉으면 너무 편한데 10분 이상 가만히 서있으면 허리가 무너져내릴 듯 통증이 심해서 경희대 한방 주임교수께 진료받았습니다. 일전에 신경외과와는 달리 허리를 만져보시고는 너무 안좋은 허리라고 하셨습니다. 일자허리를 넘어 역c자 허리의 느낌이 난다고 하셨습니다.실제로 심한 염좌를 두차례나 겪고 한의원에서까지 그런 말을 하니 이전에 신경외과 소견은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제가 스스로 허리를 만져보면 조금만 숙여도 뼈가 심각하게 튀어나오는데.. 이건 큰 문제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엑스레이상에도 거의 가죽에 붙어있는것 같은데.. 이것은 문제가 없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팔저림의 원인이 손에 있을 수도 있나요갑작스런 팔저림 증상으로 2년간 여러 병원과 의사분들께 자문을 구했지만근골격계나 신경계에서 딱히 이렇다 할 원인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 결론이었습니다.증상과 함께 2년이라는 시간을 지내면서 한 가지 꼭 확인하고 싶었던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팔 저림이 처음 발생했을 때, 엄지손가락의 과한 떨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1시간 좀 넘게 떨렸는데, 하필 당이 떨어지고 허기진 느낌이 동반되어,, 배가 고파서 그런 줄 알고 식사를 했었고, 그렇게 손가락 떨림도 안정이 되었는데, 팔의 힘빠짐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저림보다는 정말 힘빠지는 느낌이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팔의 저림으로 인식하게 되었구요..이러한 히스토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팔저림과 직접적으로 연관지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손에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이유는,, 팔이 저릴 때 항상은 아니지만 가끔 당시 떨렸던 왼손 엄지손가락에 저림이 동반되기 때문입니다. 또 왼손으로 무엇을 잡을 때 엄지손가락이 피로하거나 경미한 통증이 있는 등,, 다른 손가락과는 다른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문제는 이러한 손가락의 어떤 문제로 팔 전체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느냐는 것인데.. 이것이 의학적으로 말도안되는 것인지, 아니면 이러한 가능성도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