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주신
- 역사학문Q. 김치코인이라는 단어가 저속하거나 비하적인 용어인가요?동일한 코인도 한국에서는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고 하여 김치코인이라고 하는데이러한 용어가 좋게 들리지 않은 듯 합니다.다만 이러한 용어가 코인관련 기사나 거래간 사용이 되고 있으니 그냥 사용해도 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들깨기름을 복용하는게 효과가 있나요? 하루에 얼마나 어떻게 복용하는게 좋나요?예전부터 들깨기름이 사람에게 좋다고 합니다어머니께서 들깨기름을 짜주시면서 하루에 한숟가락씩 복용하라고 하셔서 가져는 왔는데 마냥 그렇게 복용하는것도 효과도 의문입니다.
- 교통사고법률Q. 황색 적색 점멸등의 차이가 뭔가요?도로를 운전하다보면황색 점멸등과 적색 점멸등이 있는데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해 그냥 차 안오는거보고 가버리는데이게 차이가 있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드라마 슈룹에서 간수이용 독살했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소금을 놔두면 자연스럽게 간수가 나오잖아요?근데 그게 좋지 않고 독이라면소금을 간수가 완전히 빠진 다음에 써야 하는데 1년째 소금은 간수가 흐르잖아요?그럼 그걸 썼다면 소량이나마 몸에 해로운 독을 마시는거 아닌가요?
- 유아교육육아Q. 수능성적 안보여주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수능성적을 안보여주는 아이 어떻게 하나요?라는 질문에 여러 전문가님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좀 더 자세한 상황을 이야기해야 더 좋은 답변이 나올 수 있겠다 생각되어 재질문합니다.아이는 의대갈 생각 있고 공부도 상위권이었으나 고2때 본인은 정시가 맞겠다고 하여 정시 수능 응시했어요. 고3년 내내 성적표를 본적은 없고 엄마가 선생님께 직접확인하는 정도로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수준입니다.가끔씩 호통도 쳤고 했지만 늘 격려해줬고 학교옮긴다 학원 과외도 여름겨울방학계획도 아이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왔어요. 사실 어렸을 때부터 제가 워낙 이뻐했고 아이도 잘 알아요. 진로에대한 아빠의 의견도 본인의 방향도 열심히 해야한다는건도 잘알아요.대화가 안되는것도 아니구요. 그런데 솔직히 공부관련해서는 제가 구체적으로 들어가질 못해서 본인에게도 맡기구요. 아내는 아이에게 전혀 강요도 또 진로에 대해서도 아이에게 부담주길 싫어해요. 그러다보니 제가 더 나서게 되는것도 그렇구요. 어찌되었건 결과는 나왔을테고 성적은 좀 기다려달라고 하니 기다릴건데 앞으로 아이와 어찌 대화하고 어떤 방향으로 가게할지 모르겠네요
- 한의학의료상담Q. 한의원 갔는데 사혈한다며 피를 빼네요. 한의원가면 피빼고 침맞는거 당연한가요?한의원 잘 안가는데엇그제 허리가 너무 아프고 어깨가 절여서 한의원 가니 침놓고 물리치료 하고 사혈을 하네요.근데 한의원 가면 사혈 침 이런건 당연하게 하는가요?
- 유아교육육아Q. 수능 결과 받았다는데 아이가 결과를 알려주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요?본인은 열심히 했다하고 시험 후에도 기분좋게 놀고 여기저기도 인사하러다니고 했는데 오늘 발표하고서 성적표를 보여주지 않고 나중에 보여준다네요.평소 저를 비롯해서 기대감이 커서인지 애가 부담을 느끼나봅니디. 일단 성적을 놓고 대화가 이루어져야 진로가 정해질텐데요. 급하게 성적 보여달라고는 하고싶지 않지만 그 결과보고 어찌해야 할지가 더 걱정이네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60년된 농가주택입니다. 근데 이곳서 자면 온 몸에 모기 물린것 처럼 붓고 가려운데 왜 그럴까요?제목처럼 그런 이유가 뭘까요?저 뿐아니라 도시서 살다가 어머니가 사시는 농가주택인데 한번씩 와서 자면 꼭 이렇더라구요.여름같으면 모기 물려그렇다고 할건데 겨울인 지금 그렇지도 않구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불면증으로 잠을 못자요.어떻게 하나요?밤 12시가 넘어서 잠을 못 이루면 결국 밤을 새우게 되는데요.아무리 자려고 해도 머리는 더 맑아지네요.수면제 처방받아 복용해야할지요
- 안과의료상담Q. 82세 보청기 낀 어머니 청력 회복 가능한가요?눈도 그렇고 나이가 들면 노안이 오거나 귀가 들리지 않을수 있는데 이런 노안이나 청력을 잃을 경우 의료계서는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치료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