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사장이 되면서 사장이 회사 관리를 잘 하라고 했어요?

최근 사장 조카가 살짝 들어왔어요. 그 이후로 여직원들 불만이 많아요. 사장 끝말로 시헙도없이 들어와 기획부에 근무하는데 기획부 장도 불만 스러워 이야기를 해서 직접 사장님에게 건의 햇더닌 모른척 하랍니다. 사장이 부사장직을 맡기며 온갓 일를 하면서 회사의 매출을 위해 노력 했는데 .. 옷을 벗어야 하나요? 이런 사장 밑에 근무를 안하다고 사직서가 올라왔어요. 7명 저도 사직을 할려 합니다. 엄정하게 대처 하며 일르 잘 하라고 해 놓고 저도 모르게 조카 기획처로 앉힌 사장 밑에서 일 해야 합니까? 퇴사후 사퇴한 직원들과 사무실을 만들려고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능력없는 낙하산의 갑질이라면...

    일 못하죠.

    그 회사가 얼마나 건실한지는 모르지만

    크게 성장하지는 못하겠네요.

    기획부서라면 회사내 브레인인데 마음맞는 사람끼리 회사를 차리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 현재 상황이 매우 복잡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명확한 대처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사장님에게 건의하거나, 외부의 조언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결정은 개인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자신에게 가장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