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사장이 되면서 사장이 회사 관리를 잘 하라고 했어요?
최근 사장 조카가 살짝 들어왔어요. 그 이후로 여직원들 불만이 많아요. 사장 끝말로 시헙도없이 들어와 기획부에 근무하는데 기획부 장도 불만 스러워 이야기를 해서 직접 사장님에게 건의 햇더닌 모른척 하랍니다. 사장이 부사장직을 맡기며 온갓 일를 하면서 회사의 매출을 위해 노력 했는데 .. 옷을 벗어야 하나요? 이런 사장 밑에 근무를 안하다고 사직서가 올라왔어요. 7명 저도 사직을 할려 합니다. 엄정하게 대처 하며 일르 잘 하라고 해 놓고 저도 모르게 조카 기획처로 앉힌 사장 밑에서 일 해야 합니까? 퇴사후 사퇴한 직원들과 사무실을 만들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