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요번 청라 사건이 안타까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소비자 또한 주차중 사용하지 않을때 화재가 일어나 당혹스러움을 공감 할 수 있습니다. 주요 전기차에 사용하는 배터리는 구조 상의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는 충격이나 결함등으로 일어 날 수 있는 열폭주를 현 아파트 주거지에서 화재를 진압 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어느 곳이는 먼저 문제가 야기 될 수있는 예방을 먼저하고 여러가지의 안전 테스트 각각지의 위험 요잉 등을 면밀히 살펴 봐야되지만 항시 .. 문제가 야기되고 누적 되어야 데이터가 쌓여 방지를 할 수 있게 되어있는 현 사회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대기업은...
쉽지가 않습니다... 현 시점에서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소방차가 들어가기도 어렵고 그렇다해서 화재진압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온도로 떨어트리는 방법 수조에 담구는 방법인데.. 이게 말만 그렇지 가능한 환경 장소가 너무 제약적 입니다.
정부와 제조사에서 소비자가 피해 보지 않도로 법안을 만드는 방법 뿐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