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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즐거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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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고 소년원 1개월 인생 어떻게 살까요?

안녕하세요.

쌍방폭행으로 4호나와서 보호관찰중에 오토바이 무보험 재판이 2개월만에 또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어제 재판을 봤는데 소년원 1개월이 나왔습니다. 항소를 하고싶지만 집안사정이안좋아서 준비를 혼자다해야하는데 포기를 해야할지 항소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ㅡ 만약 항소를하면 5호 보호관찰 2년 나올까요..? 지금받은검 관찰 2년 소년원 1개월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아무리 전과가 있다고 하여도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그동안에 잘못된 삶을 반성 하면서 열심히 살아 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사는 것이 좋습니다.

  • 항소로 줄인다하여도 크게 다르진않습니다. 다행이 어릴때의 재판으로 가볍진않지만 성인범죄보다는 나아요. 글을보니 본인이 이겨내고자하는 마음이 엿보이네요. 지금일은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반성한다음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해 살아가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집행유해가 나오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금이라도 반성하는 모습을 판사분께 보이세요,

    반성문도 쓰시고요. 소년원 생활이 걱정 되시면 앞으로는 싸움질이나 오토바이는 삼가하세요,

    나이먹고 어른이 되면 지금 하시는 행동들 아무런 쓸모도 없는일들이라고 후회 할겁니다.

    어른들이 못하게 하는 이유는 다 있는겁니다.

  • 지금까지의 일이 없어 지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일이 중요합니다.

    현재 딱히 기술이 없어서 단순 노무직 일밖에 할수 없지만 일하면서 기술을 배우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 벌어진 일입니다

    사회적 인식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마세요 열심히 사시면 분명히 다른사람들도 인정해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