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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종이책 독서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자책과 오디오북이 엄청 편리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종이책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감성 때문인지, 집중력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디지털 시대이지만 아직도 종이책을 더 선호하는데요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가 같습니다.
이유 중 몇개를 설명 드린다면 저는 우선 종이책을 완독했들때 이북을 완독한것 보다 성취감이 들고요. 또 제일 중요한건 가독성인데 저는 종이책으로 읽는게 훨씬 편안합니다. 그리고 이북을 스마트폰으로 보면 눈이 나빠질거라는 걱정도 이북을 오래 안보게 하는데 한목 하는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디지털 시대에도 종이책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들 때문 입니다.
그 다양함의 요인들로는
물리적 경험과 감성적 만족감: 종이책을 손으로 만지고, 넘기고 등의 물리적 경험은 e-book이 줄 수 없는 감정적인
만족감을 주고, 책장을 채우고 켈렉션을 유지하는 행위는 디지털 파일로는 대체 할 수 없는 경험을 줍니다.
집중력과 몰입감: 디지털 장치를 오랫동안 사용하면 눈의 피로를 줍니다.
그러나 종이책은 눈의 피로는 덜 주기에 책에 대한 몰입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그 외에 문화적.사회적 상징성과 편리성 및 접근성, 학습효과 등의 요인이 있겠습니다.
종이책으로 어릴 때부터 적응을 했고
거기에 편안함을 가지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전자책, 오디오북에 비해 종이책이 가지는 장점 또한 따로 존재합니다
습관적인 문제, 개인만의 취향이 존재하기에
여전히 종이책이 대세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전자책은 잘 일봐지더라구요. 가독성도 종이책이 더 좋고, 안그래도 컴퓨터나 휴대폰 화면을 많이 보게 되는 요즘 시대어 조금이라도 눈의 피로도를 줄이려면 종이책을 봐야겠더라구요. 전자책 오래보면 눈이 많이 피로합니다. 종읻잭으로 소장하면서 줄 그어놓은 부분을 다시 찾아보기도 좋구요.
전자책에 비해 종이책은 다양한 감각이 동원되어 더 큰 기억력과 인상을 남길 수 있어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책을 넘기는 감각, 또 책의 질감 등 책에 집중하여 더욱 몰입된 환경을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종이책은 화면보다 집중도가 높고, 기억에 더 잘 남는다는 연구 결과가 많아요.
책의 촉감이나 냄새, 넘김 등 물리적 경험이 감성과 몰입을 강화하도록 도와주기도 하고요.
그래서 편리함과 별개로 깊이 읽기에는 종이책을 선호하는 경향이 계속 존재하게 됩니다.
테블릿하나에 모든 책을 가지고 다닐수 있는게 전자책에 매력인데요. 하지만 저는 종이책은 영원히 사라지지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가독성이 차이가 심하니까요. 화면으로 보는 거랑 종이책으로 보는건 휴대성의 불편함을 감수할정도로 차이가 나니까요.
저도 책을 읽으면 종이책을 거의 읽는데 결국 전자책은 집중도가 종이책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더군요. 종이책은 휴대폰 멀리에 두고 오로지 책에 집중할 수 있는데 전자책은 읽다가 다른 거 하고 싶고 책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책을 집에 보관하는 것도 재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