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제가 잠깐 문의를 좀 드릴려고 하는게 있어요.

제가 길을 걷다가 어떤 할아버지께서 어떤사람한테 예수님을 믿으세요라고 말했었어요 제가 그장면을 목격해서 피했었어요 일면식도 없던 할아버지가 저한테 거기 학생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말했었어 저 청년인데 그리고 또 제가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으려고 갔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저한테 학생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말했었어요 그리고 제가 롯데리아에서길을 걷다가 바닥을 보고 지나가고 있었는데 어떤 잘 모르는 여성 유저2명이 있었어요. 근데 저한테 인사하면서 대학생이 맞냐고 말한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화나갔어요. 무시하고 앞으로만 지나갔었는데 그 여성분이 저한테 무슨과 나왔냐고 한거에요 개인정보를 알려달라고 말을하는거잖아요 그래서 또 삼성전자에서도 집에 가려다가 또 그랬었엉ㅅ 저한테 대학생이냐고요 그래서 막 거기에서도 무슨과 나왔냐고 했었대요 무시하고 지나갔었죠 그리고또 잘 어떤 아줌마가 저한테 학생이라고 말했었어요 기분나쁜데 어떤할머니는 아가라고 부른적도 있었고 저 진짜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다니는게 불편해요 그리고 또 막 24년도에 11월달에는 어떤 음식점에 혼자 가서 밥으로러 가던길에 저한테 절을 해달라는거에요 제가 부담이 돼서 하기싫다고 거부했었는데 이분들이랑 잘 모르는 사이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간혹 길에 가다보면 모르는 사람이 말을 시키면서 예수님 믿으라고 하죠 ~ 지나가다 그런 말을 들어도 신견을 쓸 필요는없답니다~말을 들어주게되면 붙잡혀서 오도가도못합니다 ~~그냥 모른척 지나가는것이 좋습니다~

  • 우리사회는 사람들과 배려와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오지랖 부리는 사람들로 인해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예수 믿으라는 할아버지는 종교적인 차원에서 그럴수도 있지만 어느 대학교 나왔느냐며 학과까지 물어보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되며 다른 장소에서도 말을 걸며 학생이냐고 하는것도 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아무래도 질문자님이 어려 보이거나 웃는 얼굴로 선해 보여서 그런 행동하는거 같은데 명확하고 냉정하게 거부 의사를 밝혀야 그런 행동이나 말 하지 않습니다. 사람 불편한 마음이나 감정은 반드시 말로 전달해야 하지 않게 됩니다.

  • 모르는 사람이 종교 신분 개인정보를 묻는 행동은 상대에게 불편과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응답할 의무는 전혀 없습니다.

    불쾌할 때는 무시하거나 짧게 거절하고 자리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대응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어 불안이 커진다면 주변 보호자 상담기관과 상의해 심리적 부담을 더어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