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네 안녕하세요 제가 잠깐 문의를 좀 드릴려고 하는게 있어요.
제가 길을 걷다가 어떤 할아버지께서 어떤사람한테 예수님을 믿으세요라고 말했었어요 제가 그장면을 목격해서 피했었어요 일면식도 없던 할아버지가 저한테 거기 학생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말했었어 저 청년인데 그리고 또 제가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으려고 갔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께서 저한테 학생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말했었어요 그리고 제가 롯데리아에서길을 걷다가 바닥을 보고 지나가고 있었는데 어떤 잘 모르는 여성 유저2명이 있었어요. 근데 저한테 인사하면서 대학생이 맞냐고 말한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화나갔어요. 무시하고 앞으로만 지나갔었는데 그 여성분이 저한테 무슨과 나왔냐고 한거에요 개인정보를 알려달라고 말을하는거잖아요 그래서 또 삼성전자에서도 집에 가려다가 또 그랬었엉ㅅ 저한테 대학생이냐고요 그래서 막 거기에서도 무슨과 나왔냐고 했었대요 무시하고 지나갔었죠 그리고또 잘 어떤 아줌마가 저한테 학생이라고 말했었어요 기분나쁜데 어떤할머니는 아가라고 부른적도 있었고 저 진짜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다니는게 불편해요 그리고 또 막 24년도에 11월달에는 어떤 음식점에 혼자 가서 밥으로러 가던길에 저한테 절을 해달라는거에요 제가 부담이 돼서 하기싫다고 거부했었는데 이분들이랑 잘 모르는 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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