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겁나아름다운신사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첫사랑의 기준은?
첫사랑의 기준이 궁금해요
처음 사랑한 사람? 아니면 사랑을 알게해준 사람? 그것도 아니면 제일 오래만난 사람? 이것도 아니라면 제일 행복했던 사람? 아니면 그 외인지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첫사랑은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 사람같아요 여기서 말하는 사랑이 엄청나게 큰 사랑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그 사람의 일상이 궁금해지는 걸 말하는 거에요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는지 그런 것들이 계속 궁금하면 그게 사랑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럼 감정을 처음 느끼게 해준 사람이 첫사랑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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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제가 생각하는 첫사랑의 기준은 처음 내 가슴을 흔들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짝사랑이었다고 해도 첫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그 사람 때문에 잠못이루고,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보냈던 풋풋한 시절의 사랑이요.
사귀지도 못했다는 가정하에서는…
일상생활에서도 갑자기 불쑥 기억나는 사람같아요.
같이 시간을 오래 보낸 것도 아니지만 내 기억 속에서
맴도는 상황을 생기게 하는 사람
무의식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기억에 남는 사람
저는 처음으로 사랑이 뭔지 알게해주고 이별의 아픔을 알게해준 사람이 첫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지나도 문득 생각나고, 그 사람을 만나기 전과 후의 내가 달라질 만큼 영향을 준 사람..
사랑이 끝나도 추억은 끝나지 않은 사람이라구 생각이 드네여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처음으로 내 가슴을 설레게 했던 사람 아닐까요?
손 한번 잡아본적도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해도
좋은 사람.. 자꾸 쳐다보게되고
자꾸 생각나는 사람.. 순수한 마음의 첫 설레임을 준 사람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좋은 기억으로 남는 사랑 아닐까요? 많이 좋아했다고 생각했는데 기억이 안나는 사랑도 있더라고요. 설레고 보고싶고 생각나고 하는 모든 감정들을 처음으로 느낄 때 첫사랑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첫사랑이 부랄친구로써 음 오래알고 나를 나보다 더 잘아는 사람이 첫사랑이였던거 같아요 지금은 얼굴도 기억안나지만 초딩시절이였으니까.. 누가뭐래도 첫사랑은 풋풋함의 근본인거 같네요
저의 생각으로는 처음 봤을 때부터 실을 잇고 싶어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이 첫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인연을 맺는 순간 첫사랑이거나, 마음이 가는 순간이 첫사랑이라는 여러 관점이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마음이 끌리는 것이 첫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꿈결같은 시간을 보낸 사람같습니다.
전화도 기다려지고 만나고 싶기도하고 만나면 기쁜 사람이요.
안보면 보고싶고 설레기도 하고 만나면 만나는 것 자체로 기쁜 사람이 있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왜 가 아닌 만나는 것 자체가 설레임인 사람이 첫사랑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학교 다닐 때 좋아했던 마음도 아주 오래 남는 사람이 있잖아요
꼭 사귀거나 이루어지지 않았어도
그게 첫사랑 같아요!
사랑이라는 감정을 젤 먼저 알게 해준 사람?
처음으로 설레게 해준사람인거 같아요 아무리 어릴때한것이라도 처음으로 하루종일 그사람만 생각나고 그사람이랑 계속 대화하고싶고 계속 시선이 갔던 그 사람한테 느꼈던 감정이 첫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으로 누군가를 깊게 좋아했다면 그 사람이 첫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과 얼마나 사귀었든지 내가 진짜 이 사람을 위해 죽을수 있던 사랑이였다면 첫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이성을 만나서 서로 사랑 하는게 첫사랑 이라고 생각 하네요. 나이는 상관이 없지 않을까요.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니까요. 첫 사랑, 첫 키스, 첫 경험은 설레죠. 그리고 잊을수 없죠.
사랑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육체적 관계보다는 정과 몸을 다해 좋아하고 사랑했던 ... 것이 기준이 되는것 같네요ㆍ 처음으로 이사람과 결혼할수 있을만큼 사랑한 사람 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