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4년에도 힘찬파이팅할까요입니다.
티볼리는 비추합니다. 수리비가 많이 나올거에요. 차는 좋고 가성비도 좋습니다. 그런데 중고로 가져와서 타시기에는 수리비가 비싼것이 단점입니다.
현대나 기아자동차에서 고르시면 좋을듯한데요.
월500km 정도 주행하시면서 아이등하원, 나들이까지 다니시려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레이 구형 터보모델을 추천드립니다. 취득세7퍼센트가 면제이고, 고속도로 반값, 공영주차장 반값입니다. 터보모델은 일반모델과 다르게 에어컨을 켠 상태에서도 언덕길에 무난하게 올라갑니다. 2017년식이 마지막 터보모델이 나온 해인데요. 그때 나온 마지막터보모델을 구매하시는것도 좋습니다. 경차이지만 꽤 비싸요.
그다음으로 추천드리는건 역시 아반떼죠. 국민아반떼니까요.
소나타급으로 타시려면 옵션을 타협하시거나 연식이 좀 된 차로 고르셔야 할 것이고요.
그리고 현대 코나, 초창기 연식부터 살펴보시면 예산에 부합하는 차량이 있을겁니다. 가솔린터보모델이라 힘 좋고 소형suv라서 공간 괜찮게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기아프라이드 단종되기 직전에 판매된 모델, 해치백으로 추천드립니다. 1.4엔진부터 1.6가솔린, 디젤까지 다양합니다만, 1.6가솔린을 추천합니다. 1.4랑 1.6이랑은 힘차이가 꽤나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