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에 대한 색안경을 벗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 후배로 인해 고민이 많습니다.

2년 차이가 가는 회사 후배가 입사하자마자 본인은 이직할거다, 회사가 싫다 등 불성실한 태도로 저 포함 팀원들에게 낙인이 찍혔습니다.

하지만 입사 후 8개월이 지난 시점 지금의 이 친구는 누구보다 성실하고 일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합니다.

걱정스러운 부분은 여전히 그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 않다는 것인데요.

어떻게 하면 저와 팀원들이 다른 시선으로 제 후배를 바라볼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을 겉모습을 보고. 어떻게 판단 합니까?? 지금이 중요 하고 성실 하다면 지금 현재의 모습 으로만 판단 하며. 관리 하면. 될 일이지?? 그 친구가 머지 않아 더 좋은 곳으로 이직 할수도 있는 상대방 미래를. 어떻개 압니다.. 아직까지 색안경 끼고 판단 하는 팀원들의 생각을 바꿔야 할 것 같네요?? 사람 보는 시야가. 아직까지. 후배가 말한. 그 시점에서. 멈춘 체. 색안경 시선 부터. 바꾸고. 후배 하고. 긴.인연을 조화롭게. 이끌어 갈수 있는. 팀이 팔요힙니다..

    채택 보상으로 6.50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질문자 분께서 보신 성실함을 다른 분들도 보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 분이 아무리 알고보면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해도 직접 겪어보지 않는 이상 처음의 이미지가 없어지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색안경을 쓰고 보는것보다는 그후배라는 사람이 본인을 그렇게 보게만든것입니다.말한마디가 중요한데 이직한다는 소리와 회사가 싫다고 이야기하는순간 그사람의 인성을 좋게 볼수없습니다.한번 사람들에게 각인이 되는순간 되돌리기는 쉽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