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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회사 후배가 현재 이직을 준비중인걸 알게 되었는데요.
같은 업종이 아닌 다른 업종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어떻게 말을 해 주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자신의 인생인데 응원하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는게 사실이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말을 안하시면 됩니다 질문자님도 말씀해 주셨듯이 그 사람 인생입니다 그래서 말을 해준다
하더라도 도움이 1도 안되고 그냥 꼰대만 될 수 있어요 물론 걱정 되시니까 말해주고 싶으신건 이해하지만
그냥 알아서 하라고 하는게 가장 최선의 도움이라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응원하기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일단 응원을 해주시는게 맞다고 봐요.
본인 스스로는 어렵게 결정을 하고 준비를 하고 있을텐데,
우선 응원을 해주는게 후배한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다니면서 그 동안 느꼈던 부분과 후배보다 인생을 더 겪으면서 알게된 현실적인 부분등등
실질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것도 필요한 부분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같은 고민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하면 그런 이야기를 같이 나눠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으랏차차
회사 후배가 현재 이직을 준비중인 것을 알고 같은 업종이 아닌 다른 업종으로 생각을 한다면 그 후배에게 응원을 해주시면 되어요 걱정이 되지만 후배 인생이 있고 생각이 있으니 다른 업종으로 가는 것이기 떄문입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지금 하는일과 다른 업종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그 사람만에 생각이 있어서 그러는 것 같은데요. 이유를 들어보시고 조언을 해주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사일러스
그냥 아무말도 없이 지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괜시리 조언이랍시고 뭐라 말을 꺼내면,
그 후배 입장에서는 이직을 감추고 싶은데 들켜버린 느낌일 것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회사 후배가 다른 일을 찾는다고 하면 일단 현재 회사보다 조건이 괜찮은지 이것저것 따져 보고 다른 일을 찾아보라고 좋은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그리고 무작정 퇴사 하는 것보다 할 일을 무조건 정해놓고 퇴사 하는 게 좋다고 말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