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표 꼬막 해감된건가요 안된건가요

마트에서 파는 꼬막은 해감이 다 되서 나오는 건가요 집에서 해감을 또 해야 하나요 검은비닐 봉투는 꼭 씌워서 해야 하는지요 소금도 넣으라던데 맞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트에서 파는 꼬막이 해감됐다고 적혀있어도 막상 집에와서 삶아보면 뻘이 씹히는경우가 허다해서 사실 한번더 해주시는게 확실합니다 소금물에 담가서 어둡게 검은봉지 씌워두면 애들이 밤인줄알고 입을 벌려서 이물질을 뱉어내거든요 한두시간정도는 넉넉히 시간을두고 해감을 마친뒤에 박박 씻어서 요리해야 나중에 모래 씹히는 불상사를 막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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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마트에서 꼬막을 사셨으면

    해감을 다시 하셔야 합니다

    대충 씻어서 나온거라서

    다시 꼼꼼하게 씻어서 삶으셔야 합니다 그런다음에

    껍질을 제거한후에 요리 하시면 됩니다

  • 마트에서 파는 꼬막은 대부분 해감이 어느 정도 된 상태지만, 집에서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은 비닐은 꼭 쓰지 않아도 되고, 소금은 물에 넣어주는 정도로만 하면 됩니다.

  • 마트 꼬막 = 이미 해감된 경우가 많음

    보통은 판매 전에 어느 정도 해감하고 나옴

    하지만 완벽하게 100% 해감된 건 아님 → 집에서 한 번 더 해주는 게 안전합니다

    2. 집에서 해감 해야 하나? → 하는 게 맞다

    1~2시간 정도만 추가 해감해도 모래 씹힘 거의 없어짐

    3. 해감 방법 (핵심만)

    소금물: 바닷물 농도 (물 1L + 소금 1큰술 정도)

    검은 비닐 or 어두운 환경: ✔️ 해주는 게 좋음 (꼬막이 더 잘 뱉음)

    시간: 1~2시간 충분

    4. 소금 넣는 거 맞냐? → 맞음

    소금물 아니면 해감 잘 안되니 꼭 소금을 넣어서 해감하세요

  • 안녕하세요.

    마트에서 파는 꼬막은 보통 1차 세척은 되어 있지만, 해감이 완전히 된 상태는 아니기에 집에서 한 번 더 해감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물에 담구어서 어둡게 1~2시간 정도 두면 이물질을 더 잘 뱉어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