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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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수능이 과연 좋은걸까요????

쉬운 수능이 과연 좋은걸까요?

불수능도 문제지만 물수능도 문제죠.

그런 수능은 변별력이 떨어지니까요.

킬러문항 어쩌고 하면서 변별력이 떨어지게 만드는 물수능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쉬운 수능에 대한 질문입니다.

    수능이 너무 쉬우면 많은 사람들의 평균 점수가

    높아져서 이를 구분하기 어렵게 되니

    수능이 쉬운 것이 좋지 않습니다.

  • 질문하신 쉬운 수능이 과연 좋은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수능이 너무 쉬우면 소위 말하는 변별력이 떨어지기에

    좋은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쉬운 수능이 나온다면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훨씬 억울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난이도가 어느 정도 되어야 많이 한 사람이 더욱더 빛을 보는 건데 너무 난이도가 쉽다면 공부를 적게 한 사람도 다 맞추기 때문에 저는 안 좋다고 봐요

  • 저는 쉬운수능은 공부 열심히 한 학생들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변별력이 떨어져서 공부 하나 안하나 성적이 비슷해집니다.

    차라리 물수능보다는 불수능이 공정하다고 생각하구요

    물론 그 중간지점을 찾는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맞습니다.

    2001년 입시 물수능이 제일 문제였습니다 400점 만점에 너도나도 300점 맞는 시절이라서

    오히려 대학가는게 더 어려웠구요

    고시도 마찬가지에요 쉬울수록 공부 한 사람들이 합격률이 오히려 떨어집니다.

  • 둘다 문제이긴 하지만 변별력을 위해 불수능이 좀 더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하는 친구들에겐 더 어려워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쉬우면 여러친구들이 성적이 잘나오기에 열심히 준비하는 친구들의 노력이 비교적 떨어진다고 봐요

    다같이 수능을 잘보면 좋겠지만 누군가는 잘보고 누군가는 못봐야 변별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 수능이 쉬운 게 최상위권, 상위권 변별을 가릴 수 없어서 문제인 것은 맞지만, 이번 시험은 국어, 수학의 1컷이 90점 초반대로 물수능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작년이 특히 어려웠던 거구요. 정말 물수능일 때는 국어 하나만 틀려도 2등급, 두 개 틀리면 3등급이었을 때라서... 지금은 어느 정도 적절한 난이도가 유지되고 있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