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단체방 문자를 보내고 난 후 발견한 특이한 오타가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대부분 회사에서는 공지 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모든 직원이 참석하는 방이 있고 업무를 위한 단체방도 별도로 활용을 합니다. 업무 단체방에서 중역에게 문자 보낼 때 마지막에 " ㅇㅇ합니다." 오타를 내어서 "ㅇㅇ하오" 라고 보낸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동료가 웃으면서 알려줘서 알게 되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체방에서 문자 메시지를 보내다보면, 오타가 종종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한두번이면 다들 그냥 넘어갑니다.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회사 단톡방에는 가끔 친구나 다른 사람에게 보낸문자를 실수로 보내지기도하는것 같습니다. 작성자님 처럼 귀여운 오타는 문제없지만 다른 오타면 또 잘못보냈다는 이야기를 하고 골치아프죠

  • ‘OO합니다’ 가 ‘OO하오’가 된 것은 신기하고 웃기네요.

    갑자기 사극체가 나와서 카톡방에 있는 분들도 재밌었을 것 같아요.

    다른 생각을 하면서 카톡을 치신 것이 아닌가 싶네요. 

  • 쓰다보면 오타날수도있죠 빨리 발견하면 사과 메시지 올리시고 수정하시면 되지만 그것도 안되면 돠두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ㅎㅎ

  • 안녕하세요. 물론 있습니다. 회사 단체방 문자를 보내다보면 가끔 예상치 못한 오타가 발견하곤 하죠. 특히 자동 완성 기능이나 빠르게 타이핑하다 보면 의도치 않는 단어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회의를 화이팅으로 잘못 보내거나 보고서를 보곧서라고 보내는 등 재미있는 오타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