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부분 회사에서는 공지 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모든 직원이 참석하는 방이 있고 업무를 위한 단체방도 별도로 활용을 합니다. 업무 단체방에서 중역에게 문자 보낼 때 마지막에 " ㅇㅇ합니다." 오타를 내어서 "ㅇㅇ하오" 라고 보낸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동료가 웃으면서 알려줘서 알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물론 있습니다. 회사 단체방 문자를 보내다보면 가끔 예상치 못한 오타가 발견하곤 하죠. 특히 자동 완성 기능이나 빠르게 타이핑하다 보면 의도치 않는 단어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회의를 화이팅으로 잘못 보내거나 보고서를 보곧서라고 보내는 등 재미있는 오타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