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세계 박람회 개최지가 결정되는데 유치가 되면 경제적 가치가 얼마나 되나요?
현지시간으로 내일 세계 박람회 개최지가 결정이됩니다. 대통령을 비롯하여 각계 기업 대표들이 혼신의 힘을 쏟아 부었는데요. 꼭 부산이 유치되기를기원합니다. 만약 부산이 유치하게 되면 경제적 가치는 얼마나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철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개인의 예상보다 경제기관의 예측을 소개하겠습니다. (총 61조원 + 알파 로 추정)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부산엑스포는 5050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적 파급 효과는 생산유발 43조원, 부가가치 18조원, 고용창출 50만명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관람객 138만명, 경제유발효과 29조원)의 2.1배, 2002년 한·일 월드컵(300만명, 17조원)의 4배 가까운 규모입니다.
중국 상하이는 2010년 엑스포를 열어 110조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면서 국제적 금융·무역 도시로 거듭났고 2015년 엑스포를 개최한 이탈리아 밀라노도 63조원의 경제 효과와 15만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뒀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다. 경제 사회 문화에 미치는 영향도 적지않습니다. 국가의 위상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생산 43조 원, 부가가치 18조 원, 고용 창출 50만 명의 경제 유발효과가 있는 부산 엑스포 유치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선정되었을 만큼 경제·외교 지평 확장의 중요한 계기이자 소프트파워 강국으로서의 대한민국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세계 박람회가 우리나라로 개최되는 경우에는 부산에서 발생하게 될 경제적 부가가치는 대략적으로 약 61조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부산엑스포를 개최할 수 있다면
경제적 파급 효과는 생산유발 43조원, 부가가치 18조원,
고용창출 50만명으로 추산되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산업연구원에 따르면 부산에서 엑스포가 개최되는 경우, 경제적 효과가 61조 원에 달하며 고용 창출 규모는 50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박람회 개최가 결정되면 우선적으로 해당 지역 산업이 활성화되게 됩니다.
외부에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투자의 가능성을 높이게 되고 국가 이미지 재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박람회를 유치하는 것은 매우 큰 이점을 남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