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류를 팔기 좋은 중고 거래 사이트는 사실 없습니다. 당연하게 당근 같은 플랫폼도 취급을 안 하죠. 애초에 한국에서귀금속을 중고로 사는 사람은 잘 없습니다. 한국인은 당연하게 돈 없어 보이는 행동을 싫어합니다. 그러니 이에 대해서 귀금속을 중고로 사는 것은 돈이 없어 보이는 행동이죠.
중고로 낀 반지를 끼고 결혼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해보면 당연하게 귀금속에 대해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넣어서 이에 대해서 인력을 투자하고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는 곳이죠. 오히려 그냥 음료수 판매가 더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 귀금속을 파는 것이 매우 중고 시장이 죽는 이유죠. 그냥 고가의 귀금속이면 금은방가서 재료비라도 받길 바랍니다. 이런 것이 귀금속 구매에 기본입니다. 애초에 브랜드 명품이라고 하고 소재는 철로 되어 있는 그런 귀금속은 구매하는 것도 아닙니다. 무조건 금으로 되어 있는 것을 구매하고 이를 나중에 환매 받는 것이 기본임을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