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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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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에도 이성 친구와 선 넘는 관계는 개인의 자유일까

A씨는 결혼 후에도 오래된 이성 친구 B씨와 단둘이 술을 마시고, 하루에도 수십 번 연락을 주고받습니다. 배우자가 불편함을 표현하자 A씨는 “의심하는 게 문제”라며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 이런 관계는 정말 순수한 우정일까요, 아니면 배우자를 무시한 감정적 외도일까요? 결혼 후에도 개인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허용될 수 있는 이성 관계의 기준은 어디까지라고 보시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기는인생이최고

    즐기는인생이최고

    결혼전에는 가능할지 몰라도 결혼후라면 서로 지켜야할 선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글에서는 선을 넘은것 같습니다 단둘이 카페는 괜찮지만 저녁에 술은 좀 아닌것 같네요

  • 아무리 친해도 결혼 후에는 서로 조심해야 합니다.

    충분히 오해를 살만한 대목입니다.

    반대로 A씨 배우자가 이성친구를 만나면 그 A씨는 이해할까요?

  • 그것은 서로 기준을 만들어나가기 나름입니다. 사람마다 허용하는 선이 다릅니다. 안 그럴 거라고 암묵적으로 약속해 놓고 마음대로 행동하면 안 됩니다.

  • 결혼후에도 이성친구와

    계속 통화하고 술마시고

    결혼하기 전이나 똑같이 행동하면 그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살려면

    결혼을 하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배우자를 사랑하거나 배려하려는마음이 전혀 없네요

  • 적절하지 않다고봅니다.

    결혼후에도 이서친구와 선을넘는것은 배우자에대한 배신이죠.

    그런 사고를 가진사람이 왜 결혼을 하나요?

    자유롭게 그냥 싱글 로 사는게 맞는것입니다.

    아무리 개인주의자라도 그것은 않되는 일입니다

  • 결혼을 했으면 잡음이 생길 문제는 차단하는게 맞습니다! 특히 이성친구 문제는 있어서는 안될일이죠

    적정한 선을 지키는 현명한 판단하면 좋겠습니다.

  • 이러한 문제를 우리가 슬기롭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매너와 규범이라는 정의와 카테고리를 잘 이해해야합니다.

    즉 규범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볼수도 있으며 왜 있지도 않은 일을 상상하여 의심을 하느냐고 화를 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라는 것은 서로 어느정도 매너와 인륜적가치를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야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관점에서 정말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반드시 이런 행동은 지양되어야한다고 생각하나 당사자가 나는 규범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데 왜 태클을 거느냐고 하면 강제할수 없는 그런 이슈라고 하겠습니다.

  • 결혼을 했던 하지 않았던 남녀 둘이 자주 만나고 술자리를 하는 건 아무래도 남자든 여자든 좋아보이진 않을 거 같아요.. 특히 술자리라면 더더욱.

  • 남녀간에 친구가 될수 있어요 하지만 분명히 선은 지켜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결혼을 한 상황이라면 더더욱 조심해야지요 저는 단 둘이 술 먹거나 하는건 아니라 생각 합니다

  • 뭐 개인적인 안부를 묻고 그러는 것은 괜찮지만 단 둘이 술을 마시고 계속 하루에도 여러번 연락하고 그런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결혼이 아니고 커플 사이에서도 하면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남녀사이에 친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다만 언제든지 연인이 될수도 있는게 남녀사이입니다.거기에 술이라는 도구와 분위기만 맞는다면 언제든지 친구사이가 연인사이가 될 수있습니다.배우자에게 불편하니깐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세요.

  • 결혼을하면 미혼일때와는 다르게행동해야합니다

    가정을 지키기위해 배우자에게 오해살만한행동을

    한것이 잘못이죠 아무리 오래된 여사친우정이라고

    해도 결혼하면 배우자가있는데 우선순위가 그쪽이라면

    다툼이있을수있습니다. 부부동반 여럿이함께만나는거아니면 삼가해야합니다 배우자를 배려하는 존중이빠져있어요 배우자가 싫어한다는데 그렇게 대단한우정인가요 믿게행동도 안하면서 믿으라니요 그럼혼자살아야죠

  • 저라면 결혼하게 되면 이성관계는 왠만하면 정리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사업적으로, 그리고 이익을 위해서 일적으로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결혼했는데 이성과의 연락을 지속하는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오랜 우정이라는게 있다고 생각도 하지만, 나의 배우자가 우선이지 그 이성상대가 우선이 될 수는 없기때문에 배우자가 싫다고 한다면 이성과의 관계는 정리하거나, 조금 멀리 하는 등의 선을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결혼한 배우자말고 이성친구가 있을수는 있죠.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싫어하는데 그걸 내맘이야 의심이 더 문제야라고 말하는 태도가 문제가 있는거같은데요. 사랑하는 사람이 싫다는데 그게 좋을까요? 그러지 않을텐데요.

  • 결혼을 하면 현실적으로 이성친구는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물론 배우자가 허락을 한다면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가능하겠지만

    허락하지 않은 이성친구는 인연을 거기까지 해야 가정에 불화가 생기지 않습니다

    배우자가 허락하는 사람인지 아닌지에 따라 이성관계의 기준이 결정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