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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여름철에는 모기도 극성이지만 매미도 시끄럽게 울어서 스트레스를 주기도 합니다. 매미가 시끄럽게 울면 매미 스스로도 분명히 시끄러울건데 매미는 들리지 않은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당연히 매미도 듣겠죠. 번식을 위해 필사적으로 소리를 내는 것이니까요. 매미는 수년 간 (미국산 십칠년매미는 13~17년의 장기간에 걸친 유충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땅 속에서 애벌레로 성장하다가 땅 위로 올라와서 2~3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은 후 생을 마감합니다. 이를 위해 수컷 매미는 짝을 찾기 위해 우렁차게 울음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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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노루123
매미도 청각기관이 발달한 개채로서 느낄 순 있을 겁니다 다만 사람이 듣는 소리가 아닌 진동으로 느낄 거예요 제가 알기론 그렇습니다,,
빛나라하리
매미는 자신의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매미의 수컷은 몸 반절 이상의 텅 비어 있는데 현악기와 비슷한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암컷에게 구애를 하는 울음 소리를 냅니다, 이때 매미는 소리내어 울 때 자신의 청력을 줄이기 때문에 자신의 울음소리를 듣지 못한다고 합니다.
함박눈속의꽃
매미가 시끄럽게 운다는것은 사람이 들었을때, 시끄러운 것이지,
매미는 자기들의 대화이므로 아름다운 소리로 들릴 것입니다.
곤충들의 세계를 사람과 비교해서 판단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