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게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샤워할때마다 배수구에 머리가 뭉텅이로 모입니다.

탈모인지 자연적인 빠짐인지 구분이 어렵습니다.

하루 어느 정도가 정상 범위인지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샤워를 할 때마다 저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있긴한데

    뭔가 어릴 때 보다 나이가 들수록 머리카락이 빠지는 개수가 점점 늘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이 길면 몽텅이로 뭉쳐서 배수구가 금방 막히곤 하는데

    머리카락이 짧은 경우에도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뭉쳐서 막히게 된다면 탈모증상이 의심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 머리는 수시로 빠지는게 정상입니다. 물론 손으로 움켜잡았는데 많이 잡히면 문제가 있습니다. 머리가 길 경우 정상적으로 빠져도 양이 많아 비정상 적으로 빠지는것처럼 보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머리카락이 자연적으로 빠집니다 그리고 보통 성인기준으로

    하루에 약 50~100개 정도가 빠지는데요 그런데 나이가 50대 이후로는

    좀더 많이 빠지는거 같아요 그리고 본인이 판단했을때 그보다 좀더 많이 빠지면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진단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 하루 50-100가닥 정도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샤워할 때 배수구에 모여 보여도 빠질 게 빠지는 것에 가깝습니다.

    감을 때 젖은 머리는 서로 엉켜 있다가 한 번에 떨어져 나와 양이 과정돼 보이기 마련입니다.

    두피가 비어 보이거나 가르마가 넓어지는 변화가 없다면 정상 범위로 봅니다.

    손으로 훑을 때마다 계속 여러 가닥이 빠지고 머리숱 자체가 줄어드는 느낌이 있을 때만 점검이 필요합니다.

    머리를 자주 감는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잘 빠지는 건 아닙니다.

  • 사람은 하루에 70-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빠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평소보다 많이 빠지거나 머리숱이 줄어든 느낌이 든다면 병원에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