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와 통영 은 공통적으로 “도시 안에 철도역이 없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기차만으로 바로 들어가기는 어렵고, 보통은 “기차 + 버스” 조합으로 갑니다.
다만 접근 자체는 꽤 많이 합니다. 자차 없이 여행 오는 사람도 많아요.
통영은 보통 이렇게 갑니다.
서울 → 진주역(KTX/SRT)
진주역 → 통영 시외버스 or 버스 환승
또는
서울 → 마산역/KTX 창원중앙역
이후 통영행 버스
이 루트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진주에서 통영까지는 버스로 대략 1시간 정도라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남해는 철도가 더 멀어요.
보통은:
혹은
이렇게 갑니다.
핵심은:
입니다.
그래서 실제 여행 체감은:
서울 기준으로 보면:
통영: 대중교통 4~5시간대
남해: 대중교통 5~6시간 이상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KTX는 주로 진주역, 마산역, 창원중앙역 같은 역을 경유해서 접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