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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원앙8

얌전한원앙8

곳감과 곶감 중에서 어떤 게 맞는 표기법인가요?

요즘 곳감 또는 곶감이 많이 나오는데 곳감이 맞는지 곶감이 맞는지 헷갈리네요.

곳감의 어원이 무엇인지도 궁금하구요.

아시는 분 설명 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곶감, 곳감 중 맞는 표기법은

    곶감이 맞습니다.

    곶감 어원은 곶다(꽂다)의 어간의 곶과 명사 감이 결합한 말로 꼬챙이에 꽂아 말린 감 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현대 국어 곶감의 옛말 곳감은 17세기 문헌에 나타나 있지만

    20세기 이후 현재는 어원을 밝혀 적는 표기 원칙에 따라 곶감으로 표기 되었습니다.

  • 곳감은 틀린 표기입니다.

    곶감이 맞습니다.

    곶감의 곶은 꽂다에서 온 말입니다.

    그래서 감에 꽂는다라는 뜻이 되는 곶감이 맞다고 보시면됩니다.

  • 곳감과 곶감 중에서 올바른 표기 법은

    바로 뒤에 쓰신 곶감이 철자법에 맞게

    적은 표기로 곶감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곶감의 어원은 곶이 꽂는다에서 나온 동사에

    감이 붙은 말로 알고 있습니다.

  • 곶감의 올바른 표기는 곶감이면 곳감은 옛말 곳감에서 온 표기입니다.

    표기 근거

    곶감은 동사 곶다(꽂다)와 명사 감이 결합한 말로, 17세기 문헌에 곳감이 나타나며 자음 앞에서 곶의 끝소리 ㅈ이 ㅅ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20세기 이후 어원을 밝혀 적는 표기 원칙에 따라 곶감으로 표기되면서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 곳감은 잘못된 표현이고 곶감이 맞는 표현입니다. 곶감은 동사 곶다에서 나온 말인데 곶다는 현대어로 꽂다의 옛말입니다. 즉 감의 껍질을 깎은 뒤 감을 하나하나 나무 꼬챙이에 꽂아서 말리는 제조 방법에서 나온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감을 말린 건 곶감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곶이 꽃다라는 뜻이 정설로 내려옵니다. 곶감을 만들때 감을 대롱대롱 매달아서 건조하죠. 

  • 곶감 이라고 하는것이 밎는 말입니다.

    곶감은 껍질을 제거하고 반건조하여 먹는 아주 맛있는 간식입니다.

    곶감이 얼마나 맛있으면 호랑이도 좋아할까요?

  • 감을 말려서 만드는 과육은 곶감이 맞습니다. 곶감은 곶의 말리거나 저장하기 위해 가공한 것이며 감은 말 그대로 감입니다. 즉 곶감은 말린감입니다. 곳감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곶감이 곧깜으로 발음되어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