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순박한파카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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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속상해요 이번에 강서청년둥지사업 신청했는데 결국 못 받았어요
첨에 주민센터에서 소개해줘서 신청하구 선정됐다는 문자 받아서 기뻤었는데 기다려도 계속 안오고..네이버에 찾아보니깐 올라온 블로그 글들 보니깐 다른분들은 다 받았는데 저만 아직 못 받은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지자체에서 하는 사업이니깐 오겠거니 기다리고 있었는데....이대로 그냥 묻어두는게 나을까요??
연락이라두 따로 주시지..그것두 모르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가지고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이런걸로 전화해서 왜 안오는지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그냥 묻어두는게 나을까 싶기도 해요
넘 속상하네요....더 충격적인건 블로그 작성하신분들 날짜 보면 5일전에 이미 받으신거 같더라구요...제가 그토록 간절히 기다리던때에 다른 분들은 다 받으시고 저만 못 받았던걸 보면.....하하.....진짜 희망고문이 이런걸까요...? 오랜만에 다시금 느껴보네요...날 밝으면 전화해서 물어보기라도 할까요?? 아니다..그냥 묻어둘까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집에 먹을게 없는것두 그런데...다른 사람들은 다 받았는데 저만 못 받았다는게 상실감이 너무 커요...준다구 헸는데 안주니깐 더 그렇구.....제가 너무 멘탈이 약한 걸까요....? 채팅이나 그런게 있으면 좋겠는데 여기는 전화로밖에 못해서 좀 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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