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살면서 노후대비 어떻게 해야하지 하면서 생각은 한번쯤 해본적있으시죠

저도 그런생각합니다.

어떻게 준비하지 하고

일단 저는 절약하는 편이고 적금 조금씩 넣고 있고 나이들면 아프니까 병원비 미리 비상금 같은 돈을 만들어 났습니다

이거말고도 아는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후에는 모아둔 돈을 쓰는 단계가 아닙니다.

    모아둔 돈으로 흐름을 만들어야 하죠.

    즉 모인 자산으로 매달 꾸준히 돈이 자연스럽게 굴러갈 수 있는 흐름을 만들어야 하는데 저는 그래서 월배당 ETF를 꾸준히 넣고 있습니다.

    은퇴시점에 매달 월배당으로 500만원씩 나오는게 목표이며 원금 20억을 ETF에 넣는게 목표입니다.

    그럼 원금은 까이지 않고 매달 배당으로만 생활이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 같은 경우 30대 후반에서부터 노후대비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그 때부터 실질적으로 IRP, 연금저축 계좌 등을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후 대비는 비상금이나 적금 뿐만 아니라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처럼 꾸준히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수단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주거비와 부채는 은퇴 전까지 최대한 안정시키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노후라는 것은 생각보다 깁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세대에서는 단순하게 일을 하는 시간보다 노후의 시간이 더 길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큰 자산을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거나, 혹은 꾸준한 자산증식 및 현금흐름을 만드는 구조를 세우거나 혹은 60,70대에도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저 또한 항상 노후에 대해서 준비하려고 하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배당금이 나오는 배당주 위주로 노후에 사용하기 위해 적립식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금저축을 통해서 세액공제를 받으면서 노후 자금을 모아나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최고이기 때문에,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부업이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도 꾸준히 고민 하는 편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