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선택적으로 일을 골라서 하는 직원 어떻게 해야할까요?

업무가 내려오면 분담을해서 나눠 처리를 해야하는데 그중 가장 쉬운 부분만 골라서 하겠다는 직원이 있습니다. 자주 그러니 한마디를 하고싶은데 성격좋은 분이 계신데 그냥 내버려둬 많은건 내가할께~ 이렇게 나오니 뭐라고 할수도 없네요..답답하기만 한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당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이유를 파악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에 대한 부담감이나 역량 부족, 동기 부여 부족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결책을 모색해볼 수 있습니다.

    둘째로는 역할과 책임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해 명확히 인식하고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로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과 스킬을 향상시키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높이고 업무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팀내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면서 업무를 진행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으며, 팀원 간 유대감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질문자님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생활 하는 직장에서 꼭 그런 사람이 한두명씩은 있습니다 그러나 신경 쓰지 말고 모른척 하세요

    바로 잡을 려고 하다가 오히려 나쁜 사람 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그냥 그대로 둬도 괜찮을듯합니다 어차피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높은 직급에 올라서게되면 결국 자신의

    및천이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매일 쉬운일만한다면 나중에 피치못한상황에서 어쩔수없이 어려운 업무를할떄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지요.

    결구 뿌린대로 거둘것입니다

  • 저 같으면 그냥 냅둘 것 같습니다. 그런사람들 백번 말해봐야 나와 사이만 나빠지고 말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변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고쳐봐야 고쳐쓸수 없다고 봅니다. 회사에서 그렇게 살다가 언젠가는 뼈저리게 후회하는 날이 옵니다. 그떄까지 그냥 냅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는 그사람의 보호자도 아니고 힘들게 고치려고 할 필요도 없어요 글쓴이님 기만 빨릴 뿐입니다. 다행히 누군가 하는 분이 계시네요 아직 힘들거나 그런게 없으시다면 가만히 있으시고 본인이 너무 피곤해서 성가시다면 그떄쯤에서야 한소리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일단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 그럴때는 먼저 쉬운일을 선점해버리세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어려운 일을 그사람이 선택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버리면 됩니다. ^.^

  • 정말 나쁜 직원이네요 회사가 무슨 유치원도 아니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것만 골라서 하나요 그런 사람은 당당하게 창피를 주어도 괜찮습니다 초등학교 오셨어요 하고 얘기하세요

  • 답답하기만 하지 마시고 이야기 하세요

    이야기를 안하면 평생 모르고 계속해서 그럴게 뻔합니다.

    좀 쎄게 이야기를 해야 이 사람한테는 그러면 안되겠구나

    내가 쉬운일만 하는걸 알고있구나 하고 다음부터

    찔려서라도 안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