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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에게 엄청나게 안좋은 소문이 있는 폐급 후배직원이 있는데
이번에 인사가 나서 우리부서로 온다고 합니다.
눈치도 없고 본인이 잘난줄로 알고 잘난척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직설적으로 망신을 한번 주기는 했는데
이런 후배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망신을 한번 주셨는데 이제는 무시하고 내버려두세요. 다른 분들도 소문으로 익히 알고있을테고 분명 님과같은 상황이 발생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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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128
그사람에 대하여 무관심 으로 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잘난체하면 아무도 그이야기에 대해 무관심 해버리면 좋겠습니다.
직장 주변에 그런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잘난체하며 허세 부리면서 말만 앞세우고 이런 사람이 업무는 0점인 사람들이 많지요.
이런사람은 호응 하지말고 외면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아마 딴부서에서 쫓겨온 것일것 입니다.
Ann
그냥 무반응으로 대하는 것이 좋겠죠
굳이 액션을 취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겁니다.
아마 본인 스스로 잘났다고 판단하여
돌아오는 반응에 더욱 그러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러블리한멧돼지7
안녕하세요. 사실 회서라는 곳이 여러 사람들이 모이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죠. 선배는 어떻게든 하겠는데 후배들 대할때가 너무 힘들죠. 전 그냥 무시해요. 댜화하지 않고 그냥 살아요. 어차피 서로 피해만 안주면 되니까 서로 성대안하고 시간만 보내요.
세상은요지경
그냥 처음에는 지켜 보세요 그러다가 계속해서 눈치도 없고 잘난줄만 알고 잘난척 하고 하면 그때 난리를 치십시오
그때 뭐라고 한다거나 난리를 친다거나 하면 그때는 이 사람이 갑자기 왜 그러지 하겠지만 계속해서
뭐라고 하면 본인도 깨갱 할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여태까지 없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그렇게 한 거거든요
벼르고 계시다가 계속 뭐라고 하시기를 말그대로 갈구시면 됩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회사에는 그런 사람들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나중에 피곤하지 않을게 하려면 그냥 모른 척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일이 지적을 해 버리면 괜히 뒤에서 칼을 품고 있을 수도 있어요
검붉은코뿔소 34
기선제압만 잘 한다면 딱히 후임이기 때문에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본인 할 일만 제대로 한다면 더더욱 신경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