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가 연락 잘하다가 이틀째 연락이 없어요

남자친구 일정이 편의점 저녁 일하다가 아침 6시에 끝났고 아침 9시에비수기 때는 오후4시에 일 끝나고

요즘에 성숙기때는 저녁9시반에 마쳐요

일하는데 스트레스 받았고 기분이 안좋아서 연락 못하고 얘기한적 있습니다 출근전이나 퇴근하면 전화하는 스타일 입니다 그리고 만나면서 싸운적은 없구요

이틀째 연락 안되니 걱정되고 많은 생각하면서 안좋은 생각하기 되고 전화 카톡 했는데 답장 연락이 없네 그렇고 왜 연락 되냐고 얘기한적도 없고요

이러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왜 그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르죠 알 수 없습니다 그냥 연락하기 싫은걸수도 있고 정말 너무 피곤하고 해서 연락할 겨를이 없을수도 있고 몸이 안좋을수도 있고 여러 가정이 있어서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남자친구 분만 알겠죠 일단 기다려 보세요 연락 계속 한다고 연락을 안받는 이유가 있을텐데 계속해서 연락 하는 것도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다리는게 정답입니다.

  • 그래도 매일 연락을 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안되는거라면 전화통화를 시도해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갑자기 연락을 안하는게 아니라, 어떤 사건이 있어서 연락을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어떤식으로든 연락을 했어야 맞는데, 이틀씩이나 연락이 없다면 전화 아니면 카톡을 보내보는게어떨까싶습니다.

  • 너무 걱정되는 상황이네요

    말씀하신 스케줄대로라면

    바람의 가능성보다는

    혹시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건 아닌지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계속 연락해 보시고 남자친구의 친구에게도 도움 요청해 보시고 필요하면 집에도 가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 질문 내용 봐서는 연락하지 않을 특별한 이유는 전혀 없는데 이틀째 메시지나 전화 통화 답장 없다는 것은 심정 변화가 일어나서 그럴수도 있어 보입니다. 특히나 일하는데 스트레스 받았고 기분 안 좋아서 연락 못한다는 말 미리 했다는 것은 실제 그럴수도 있으니 혹시라도 연락 안 하더라도 이해 해달라는 의미 같기도 합니다. 많이 걱정되면 집 안다면 직접 찾아가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극심한 번아웃과 체력 고갈

    ​남자친구분의 스케줄을 보면 체력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아침 6시에 일이 끝나는 야간 근무와 성수기의 연장 근무가 겹치면 생체 리듬이 완전히 깨지기 쉽습니다.

    • 성수기 압박: 저녁 9시 반까지 일하고 다음 날 새벽까지 근무가 이어지는 일정이 반복되다 보면, 단순히 '졸리다'는 수준을 넘어 정신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 상태(Burnout)에 빠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 회복의 우선순위: 기분이 안 좋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 때는 누군가와 대화하는 에너지조차 남아있지 않아, 본능적으로 동굴 속으로 숨어 휴식만 취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 혹시나 다른 일이 생긴건 아닌지 우선 연락을 조금 더 기다려보는건어떨까요?

    아니면 남자친구의 집을 알고있다면 찾아가 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