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사람들과 멀어짐 나무 불안해요..

지금 같은반친구 무리에 2~3명이랑 멀어졌고 한 멀어진지는 한친구는 1달정도 2명은 한 2주 ~3주가 되었어요

이유는 정확히 잘모르겠는데 그 딱히 같은반멀어지지않은 무리 친구가 제가 자꾸 자기들끼리 있는기 붙으면 불편해한다고 한다는데 근데 정확하게 알지는 못한데요

근데 얘네들이 간접적으로 놀린다고해야하냐 저의 이름같은걸 부르는기 아니라약간 저의 말투를 따라한다던가 그러네요 요즘은

제가 그래서 하지말라고하면 저 아니라고할거같고 그래서요 제가 이런일이 처음이라 너무 무섭고 두렵고 불안하네요.. 학교가기가 좀 싫어졌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친구들과의 과계 때문에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먼저 친구들과 다시 친해지고 싶은거라면

    쉬는시간이나 하교길에 만나서 솔직하게 물어보세요

    그렇게 당당하게하면 이유를 설명해주거나 설명해주지않더라도

    그당당함에 쫄아서 쉽게 놀리거나 하지않을겁니다

    다시 친해지고 싶은게 아니라면

    아직늦지않았으니 다른친구를 사귀어보세요

    다른무리에 들어가는건 쉽지않고 다른 문제가 발생할수 있으니

    혼자노는 친구들이나 소수로 노는 친구한테 슬적 말걸고 친해져보세요

  • 처음 겪는 일이라 많이 무섭고 불안하실 것 같아요. 친했던 친구들이 이유도 모르게 멀어지고, 말투까지 따라 하는 걸 보면 학교 가기 싫어지는 게 당연합니다. 이건 질문자님이 이상해서 생긴 일이 아니에요.

    먼저 혼자 끙끙 앓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부모님이나 담임 선생님, 학교 상담 선생님(위클래스) 중 편한 한 분께 지금 상황을 그대로 이야기해 보세요. 말투를 따라 하며 놀리는 행동이 계속된다면 선생님이 알고 계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언제, 누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날짜와 함께 짧게 메모해 두세요. 나중에 선생님께 설명하거나 도움을 요청할 때 '그냥 기분 탓'으로 넘어가지 않게 해 주는 중요한 기록이 됩니다.

    멀어진 무리에 다시 끼려고 애쓰기보다는, 같은 반이나 동아리, 학원에서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 한 명을 천천히 만들어 보는 것도 좋아요. 직접 말하기 어렵다면 청소년상담 1388(전화, 문자, 카카오톡 가능)에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고, 놀림이 심해지면 학교폭력 신고센터 117에 상담해도 됩니다. 질문자님 잘못이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친했다가 멀어지고 갑자기 나는 싫다고 하고 나를 놀리는 것 같고 그러면 정말 학교 가기 싫겠네요. 이제와서 새로운 친구 무리를 만드는것도 어려울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