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의 깊은 통찰을 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인생 베스트 인문 서적으로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와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지대넓얕)> 시리즈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사피엔스>는 변방의 유인원에 불과했던 인류가 어떻게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는지 역사, 과학, 철학을 넘나들며 인간의 본질을 거시적으로 통찰하게 만드는 흡입력 조절 끝판왕의 명저이며, <지대넓얕>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등 복잡한 세상의 지식을 단숨에 관통할 수 있도록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어 인문학적 교양의 뼈대를 세우기에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없습니다. 두 작품 모두 전 세계적, 전국적인 베스트셀러로 검증된 만큼 독서의 재미와 지적 유희를 동시에 만끽하며 삶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