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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보면 결혼 이후에도 성별이 다른 친구를 만나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배우자에게 자신이 성별이 다른 친구를 만나게 된다고 이야기하고
약속 장소로 나가는 것이 더 좋은 처세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결혼 이후에도 성별이 다른 친구를 만나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나는 이유는 분명 이성적인 것이 아니어야 겟습니다.
그런 경우일지라도 배우자에게는 만나러가는 사유를 분명히 밝히고
사전에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아무리 이성적 만남이 아닐지라도 나중에 알게되면 배우자는 오해하게 되고 가정불화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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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이성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할때는 배우자에게 이야기를 하고 가야 하는데 배우가자 이해를 해줄지 의문이긴 합니다. 그냥 몰래 다녀오세요
세심한향고래249
다른 이성과의 만남은 1대1인 경우는 말하는게 좋지요. 단체로 만나도 이성이 있다면 말하고 다녀오는게 좋은거같아요. 굳이 거짓말하는것도 아닌데 말 안했냐는 이야기를 듣는건 좀 그렇잖아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여. 우선 말씀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편합니다.
즉, 말씀을 하지 않고 만났다가 괜히 배우자님의 지인이 봐서 니네 배우자 외도 아니냐라는 등의
오해를 받을 수 있기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만나지 않는 것이 더 베스트이기는 하지만요.
에펠탑선장
아무래도 결혼을 한 상태라고 한다면 괜한 오해를 만들고 싶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성친구를 만날때는 반드시 이야기를 하는게 더 낫습니다. 나중에 혹시 말안했는데 그 사실을 알게되면 더 서운해하고 의심할 수 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