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이후 이성 친구를 만나러 갈 때에 배우자에게 이야기 해주는 것이 더 좋겠지요?

종종 보면 결혼 이후에도 성별이 다른 친구를 만나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배우자에게 자신이 성별이 다른 친구를 만나게 된다고 이야기하고

약속 장소로 나가는 것이 더 좋은 처세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 이후에도 성별이 다른 친구를 만나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나는 이유는 분명 이성적인 것이 아니어야 겟습니다.

    그런 경우일지라도 배우자에게는 만나러가는 사유를 분명히 밝히고

    사전에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아무리 이성적 만남이 아닐지라도 나중에 알게되면 배우자는 오해하게 되고 가정불화의 원인이 됩니다.

  • 이성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할때는 배우자에게 이야기를 하고 가야 하는데 배우가자 이해를 해줄지 의문이긴 합니다. 그냥 몰래 다녀오세요

  • 다른 이성과의 만남은 1대1인 경우는 말하는게 좋지요. 단체로 만나도 이성이 있다면 말하고 다녀오는게 좋은거같아요. 굳이 거짓말하는것도 아닌데 말 안했냐는 이야기를 듣는건 좀 그렇잖아요.

  • 안녕하세여. 우선 말씀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편합니다.

    즉, 말씀을 하지 않고 만났다가 괜히 배우자님의 지인이 봐서 니네 배우자 외도 아니냐라는 등의

    오해를 받을 수 있기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만나지 않는 것이 더 베스트이기는 하지만요.

  • 아무래도 결혼을 한 상태라고 한다면 괜한 오해를 만들고 싶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성친구를 만날때는 반드시 이야기를 하는게 더 낫습니다. 나중에 혹시 말안했는데 그 사실을 알게되면 더 서운해하고 의심할 수 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