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우울한거는 심리적인 영향인건가요?

장마철이라 비가 오는날이 많잖아요. 맑은날보다 비오는날이 더 우울한거 같아요. 왜 그런걸까요? 심리적인 영향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비가 오면 기압이 낮아져 호르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더 우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심리적인 영향이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비가오면 일조량이 떨어지게 되고

      햇빛을 통해서 흡수할수있는 세르토닌의 합성을 낮춥니다

      세르토닌은 신체의 우울감을 낮추는 작용을 하기에

      비가 오면 평소보다 더욱 우울감을 느낄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실제로 심리적인 것들은

      환경적 영향에도 많은 요소가 있습니다

      비가 오거나 우중충한 날씨에는 우울해지규

      화창한 날씨에는 기분이 업되는 것이지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비가 오는 날 슬픔이나 자존감 저하 등 기분 변화를 느끼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비 오는 날씨에 너무 우울해진다면, 혼자 집에 있지 말고 친구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비구름에 태양이 가려져 평소보다 어둡기 때문에 세로토닌의 분비가 억제되고 멜라토닌의 양이 많아져 우울감이나 몽롱함, 나른함 등이 찾아옵니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의 영향으로 어두울수록 잠에서 깨기도 힘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균학 심리상담사입니다.

      비오는 날 우울한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오는 날 우울하신다면 계속 비오는 날 우울했는지 아니면 그날만 우울했는지 생각해 보시구요.

      우울한 마음이 들었다면 내마음과 주변환경이 비오는 날에 영향을 주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비 안오는 날이 더 많죠.

      모든게 금방 왔다 사라지는것처럼 그런 마음도 곧 사라지겠죠. 내일도 해는 뜨니까요.

      힘 내세요.밝은 햇살처럼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선 자신에 대한 긍정적 사고를 갖는 것이 좋습니다.

      우울증 증세는 여러가지 이유로 발생합니다. 날씨로 인해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밝은 환경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두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니 자신에 대한 긍적적인 사고만 가지고 있다면 괜찮을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심리적으로 비가 오는 경우에 분위기나

      빗소리등의 환경적 요인으로

      일시적으로 우울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것이니 너무 걱정하시지 않아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