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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중학생 딸에게 관섭이 아닌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40대 중후반의 아버지이다 보니

이제 딸들이 중학생들로 자라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꼰대의 관섭이 아닌

아버지의 관심으로 비쳐질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중학생 딸이면 이제 슬슬 말을 안들을 시기가 되었는데요 관섭이 아닌 관심이라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딸과 평소에 소통을 많이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소통을 많이 하다 보면 딸도 마음을 좀 더 편하게 가질 것 같네요

  • 질문하신 아버지가 관섭이 아닌 관심을 보여주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40대 후반이면 남들이 보기엔 꼰대로 볼 수 있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녀를 대하시면

    관심으로 보여질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아버지가 중학생 딸에게 관섭이 아닌 관심을 갖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40대 중후반의 아버지이다 보니

    이제 딸들이 중학생들로 자라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꼰대의 관섭이 아닌

    아버지의 관심으로 비쳐질 수 있을까요?

    아버지가 중학생 딸에게 간섭이 아닌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법에 대해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꼰대의 간섭이 아닌 관심으로 비쳐질려면 딸이 무슨 말을 할 때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닐 것 입니다

    보통 여성은 해결책보다는 공감이나 이해를 원하기 때문에 그냥 딸과 대화를 할 때 공감이나 이해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재해석하거나 정리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진짜 해결책을 원하는 경우에만 해결책을 말하세요

    그리고 일상적인 대화를 많이 하시구요 가족간에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 집에 일찍 오고 딸의 방은 무조건 무슨일이 있어도 노크 하고 들어가도 돼?

    이렇게 물어보고 저녁이나 아침은 같이 먹고 이런 것이 다 관심에 해당합니다

    존중받는 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항을 결정하거나 선택해야 할 때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죠

    이렇게 말하면 복잡해 보일수도 있는 데 외식 메뉴 고를 때 딸은 어떻게 하고 싶어 이렇게 물어보는 것도

    관심을 표현하고 존중받는 것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사소한 거 여러번이 큰 거 한 번보다 훨씬 나으니 이렇게 해보십시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사실 딸에게 이렇게 간섭이 아닌 관심을 주고 싶어 해결책을 찾는 것부터가

    정말 큰 변화이고 노력입니다 잘 되실 거에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중학생 따르면 아버지들이랑 얘기를 안 하려고 할 거고 어떻게 해서든 소통을 해야 하는데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평소에 자주 놀러도 다니시고 대화 같은 거를 자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