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수명령 받으러 갔다가 생긴일 ...

40시간 이수명령 들으러 다니게 됐는데요

이틀 되던 날 수강 명령 끝나고 마무리 해주는 선생님 기다리는사이 잠깐 앞에 분이 말을 거셔서 작은 목소리로 얘기 잠깐 나눴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떤분이 저를 향해

'놀러오셨어요, 조용히 해주실래요' 이러는겁니다

전 순간적으로 당황했고 아무말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원래 성격 대로라면 이 상황에 가만있을 사람 아닌데 웬지 제가 변명하고 맞받아 쏴붙일 상황이 아닌듯해서 걍 아무말도 못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생각할수록 짜증나고 화가 나네요

제가 참길 잘한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기를 정말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 별일도 아닌데 정말 버릇없게 말을 하는 사람들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런 사람은 무시하고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 네. 참는것이 잘한 겁니다.

    따지고 항의하면 그 순간은 조금 쉬원할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돌아서서 시간이 흐르고 나면 상대편 반응에 따라 더 화가 나고 더 많이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