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이중창에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자주 생겨요

최근에 지은 아파트는 베란다가 없소 이중창으로 되어 있는데 밖과 안의 일교차로 인해 창의 안쪽에 습기가 자주 차요. 매일 같이 닦기도 어렵다 보니 얼마지나면 곰팡이가 생겨있는데 이를 해결할 방법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중창에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생기는이유는 방어디부위가 마감이 제대로 되지않아서 결로현상으로 곰팡이가생기는것입니다.업체불러서 단열작업하셔야 됩니다.

  • 곰팡이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거같네요. 아무래도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 곰팡이가 잘 피기 마련인데요. 곰팡이가 한번 퍼지기 시작하면 완전히 깔끔하게 정하지않으면 또 금방 콜로니처럼 퍼지기 마련입니다. 최대한 곰팡이를 제거하시고 환기를 해서 잘 말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보통 곰팡이가 생기는 곳의 경우 환기를 자주 시켜주거나 식초, 베이킹파우더 사용해서 제거하는데요. 아마 질문자님 말을 들어보니 구조상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 그 공간에 제습기를 사용해서 습도를 낮게 유지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곰팡이가 가장 잘 생기는 환경은 온도 20~30 ℃, 습도 60~80%일 때입니다. 결로 현상으로 물방울이 맺히거나 흐르면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고 말려주면 곰팡이 발생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춤추는파란타조296입니다. 저도 그걸로 고민을 많이하고 as의뢰도 해봣는데요 거실과 베란다가 외부온도차가 크면 그래요 따라서 난방온도른ㄷ 조금 낮추시는게 도움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