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못한다고 좋은 직업을 못갖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니에요. 다만 학생처럼 지금부터 내가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만으로도
이미 잘하고 있는거 같은걸요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하는게 무엇인지? 그 때는
아마 잘 모를꺼에요. 막연하게 미용기술이나 배울까?
근데 막상 배우고 실전에 나갔더니 이건 영~ 아니다…ㅠ
나랑 너무 안맞네 싶으면 그동안 들인 시간과 돈이 아깝게
되겠죠. 학생이 알고 있는 기술직이 엄청 많은 일이 있어요
그걸 찾아서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보고 호기심 가거나
흥미로워 보이는걸 몇개 골라서 나랑 잘 맞을까??
고민해 보는건 어떨까요?
예)로봇유지보수 기술자, 드론 정비사, 3D프린트 기술자
제과제빵사, 승강기설치.정비, 소방설비….등등
미래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