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스테라코(모든상회)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가정을 지탱하시느라 참 많이 아프셨고 힘든마음이 글속에서 느껴집니다..
그치만 지금 그 자살충동이 온만큼 소중했던것을 잃어가며 동시에 지켜나가고 있음은 잊지 않으셨음합니다.
좋든 싫든 내가 사랑해오고자 했고 수호했던 것입니다.
그 숭고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힘드신거 힘내라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것만큼 무책임한 말은 없거든요.
여기에서 질문글이라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살아주신것이 절때로 헛되지 않았음을
거울속에 나자신을 보시고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고맙고 미안하다. 해주셨음 합니다.
이 지독한 고독함은 하나의 훈장입니다.
자기 자신을 대견스럽게 생각하세요.
누군가는 편안함을 누림에 누군가는 그시간에 불안감을 가지고 삽니다.
그 독배를 알고도 마신것은 아무나 못합니다.
정말 힘들면 먼 하늘을 보십쇼
땅에 있는것들 주변을 보면 너무 나도 신경쓸것이 많습니다.
빈 하늘을 보면 신경쓰일게 전혀 없습니다.
무신경함을 자신에게 선물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