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벽 자살충동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막을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ㅜ

소중한 딸아이

미친놈같은 남편~

남편에게 맡겨질생각하면 자살충동이 덜드는데

평소 남편이 저따위로 애를 보지마라, 너땜에 애정서가 이상해진다, 몬성애도 없고 엄마자격 없다고 자꾸 가스라이팅하고

저는 남편에게 민폐가 되는거 같아 자살충동이 드네요~ 막을 방법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이제 그만하세요. 님 질문목록을 보니까 31살 미혼이었다가, 남자친구집에 김장문제고 고민하다가 20년차 부부였다가, 갑자기 재혼고민하는 이혼녀였다가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ㅋㅋㅋㅋㅋㅋ정말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볼 수도 있는데 이런거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요. 막장스토리에 관심있으시면 드라마 작가준비나 해보시던가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그래도 남겨질 딸아이를 생각하셔서 자살충동은 접어두세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꿈꾸는요셉입니다.

      자살충동이 나신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자살예방센터(1577-0199)로 상담해보시면 큰 도움은 안되더라도 어느정도 마음진정에는 도움이 되실거에요.

      따님 생각하시면서 굳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몬스테라코(모든상회)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가정을 지탱하시느라 참 많이 아프셨고 힘든마음이 글속에서 느껴집니다..

      그치만 지금 그 자살충동이 온만큼 소중했던것을 잃어가며 동시에 지켜나가고 있음은 잊지 않으셨음합니다.


      좋든 싫든 내가 사랑해오고자 했고 수호했던 것입니다.


      그 숭고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힘드신거 힘내라 말은 안하겠습니다.

      그것만큼 무책임한 말은 없거든요.


      여기에서 질문글이라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살아주신것이 절때로 헛되지 않았음을

      거울속에 나자신을 보시고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고맙고 미안하다. 해주셨음 합니다.


      이 지독한 고독함은 하나의 훈장입니다.

      자기 자신을 대견스럽게 생각하세요.


      누군가는 편안함을 누림에 누군가는 그시간에 불안감을 가지고 삽니다.


      그 독배를 알고도 마신것은 아무나 못합니다.

      정말 힘들면 먼 하늘을 보십쇼


      땅에 있는것들 주변을 보면 너무 나도 신경쓸것이 많습니다.

      빈 하늘을 보면 신경쓰일게 전혀 없습니다.


      무신경함을 자신에게 선물로 주세요

    • 안녕하세요. 우렁찬딱새4입니다.


      부부간에 대화는 원활한지 묻고싶습니다. 자살 충동이 들 만큼 힘드셨다면 당연히 충분한 대화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진짜 힘든게 맞는지 의심이 되네요.

      화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잠자는 잠만보입니다.

      열심히,도배하는 것 보면 그런 생각 없는것 같네오

      정말 아프면 조용히 갑니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도 않고요

    • 안녕하세요. 건장한콜리103입니다.

      일단 술같은건 드시지 마시고요

      코비디나 예능 프로그램 틀어두시고 집중안되도 그냥 보세요 그럼 뇌가 그래도 스트레스 덜받고 넘길수있을꺼에여 임시방편이지만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극단적인 행동은 후회해요 차근히 방법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