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지법을 사용하는 사람 실제 있는건가요?

축지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옛날 무술영화에서만 본거 같은데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산가 김일훈 선생에 따르면 수련하면 가능한거 같네요

    옛날 장군이나 대선사들이 하던운동이야. 운동으로 자력도인(磁力道人)하는 이 방법을 중국사람들은 육무축지법(六戊縮地法)이라고 하는데. 이 운동을 하면 대근기(大根氣)한테는 비신법(飛身法)이요
    수차력(水借力)인데, 소근기(小根氣)라도 축지(縮地)는 할 수 있게 돼. 소축(小縮)도 축지는 축지니까.

    하루 300리 걷고도 피곤하지 않은 사람이 소축이지. 대축(大縮)은 보폭이 100m니까 몸이 하늘을 나르는 거지 걷는다고 할 수 없어. 대축은 수차력(水借力)이니까 요새말로 하면 공간차력(空間借
    力)이야. 서울서 부산 가는데 4∼5천 걸음에 가게 되니까 1시간이면 가. 지금 새마을호 보다 몇갑절 빠르지? 고속전철만 할거야. 속도가.
    대축이 가는 건 보이지 않아. 예민한 사람이라도 눈앞에 뭐가 얼른 하고 말지 사람이 보이지 않거든. 날아가는 화살을 뒤따라가 잡는 대축도 있었거든. 192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에 대축이 몇사람 있었
    는데, 작고하신 권태훈 옹은 수차력은 아니고 장군음(將軍飮)이란 차력약을 쓴 소축이었지 대축과는 거리가 멀어. 지금은 소축하는 사람도 없어요.
    대축은 자력과 전력을 차력(借力)하여 중력을 상쇄시키는 축지인데. 어려서부터 해야 돼. 뼈 힘줄 근육이 다 자란 뒤에는 안돼. 한
    두해에 되는 것도 아니고 10년은 해야 되니......

    예전에는 수련을 통해서 가능했던거 같은데 요새는 비행기,기차 나오고 하니, 사람들이 수련 안하는거 같네요

  • 축지법을 사용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었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축지법이란 무협지 정도에 소개되고 있는 것으로

    실제와는 다릅니다.

    즉,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 질문하신 축지법을 사용한 사람이 실제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축지법을 사용한 사람은 실제로 존재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없다고 봐야 합니다.

  • 축제법을 사용하는 사람이 옛날에 무솔 영화들을 보면은 많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옛날에 소설이지 실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축지법을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먼 곳도 바로 갈 수 있고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지금은 과학적 사실에 큰 거를 해야 합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것 처럼 주로 동양 영화나 소설속에서 보면 축지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상상의 영역에서나 가능한 기술입니다.

  • 축지법은 무협 소설이나 영화에서 등장하는 허구적인 기술로, 현실에서는 실제로 사용되는 기술이 아닙니다.

    현대 과학으로는 인간의 신체 능력으로 축지법과 같은 초자연적인 기술을 구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그 허경영씨라고 공중부양 쓰시는 분은 있습니ㄷ..

    축지법은 실제론 불가능한 전설속 이야기지요

    사실 이건 도교 신선사상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도사들이 막 순식간에 먼거리를 이동할수 있다는 전설이 퍼진거죠

    옛날에는 도사들이 약초나 비법을 알려준다며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사기도 많이 쳤다고 하는데요

    갑자기 사라졌다가 나타나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자기가 도술을 쓸 수 있다고 속이기도 했다네요

    물론 영화나 소설에서는 정말 멋지게 나오죠

    순식간에 이동하는 장면들이 환상적으로 보이잖아요

    근데 현실에서는 그런 초능력은 없답니다

    과학적으로도 설명이 안되는 거구요

    지금도 가끔 도술을 쓸 수 있다고 사기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절대 속으시면 안돼요

    그냥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나 영화속 설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