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중국무림권법 혹은 홍콩영화에서 액션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영화 미디어에서 보면 홍콩영화나 소림사 같은 엄청난 수련을 받은 이들이 바람소리를 내며 합을 맞춰 상대방을 물리치고는하는데요 이게 진짜 전설적으로 실존하던 기술을 모방하는건가요 아니면 미디어에 재미를 위한 연출인가요 ? 실제로 옛날에 무술이 진짜 그랫나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출인거 같습니다

    실제로 정권지르기나 발차기를해보면 옷자락같은데서 나는 바람소리를 내가 강력하여 또는 내공이 쌓여서 나는거 같은 착각을 느끼기 쉽습니다

    복싱 선수들이 씩씩하면서내는 소리는 주먹을 내지를 때 호흡이 동반돼 있으면 편하게 내 줄 수 있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 글쎄요

    후대로 갈수록 실전된 무림 내공법 이런게 있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중화권의 유명한 무협소설작가 김용은 홍콩 신문사 명보를 창간한 언론인인데, 그의 소설에서는 후대로 갈수록 무공 실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천룡팔부에 나오는 금나라 시대 인물들의 무공 실력이 고강하고, 녹정기, 소오강호등 명, 청 시대로 가면 무술이 뒤떨어 집니다

    요즘 지구 최강의 사나이라던 효도르라도 한 오백명이 떼거리로 달려들면 어떻게 이깁니까?

    하지만 관우,장비 이들 시대의 역사서에는 만부부당의 인물로 묘사되고 있는바, 만명은 감당할 수 있다는 뜻인바, 그래도 역사서인데 그렇게 허황되겠습니까? 그들은 그 시대의 어떤 상승 무공을 익히고

    약초를 섭취했던것은 아닐까요?

    중국 무협 영화가 과장은 있겠지만, 그래도 과거 어떤 역사적 사건들을 바탕으로 했겠지요

    완전 허구라고만은 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고려 시대 척준경은 혼자서 전쟁터를 종횡무진하는데, 이런게 효도르라고 가능할까요?

    무언가 실전되거나 잊혀진 그런 부분이 있지 않을가요?

    중국 의서인 황제내경,상한론 이런거 솔직히 해석도 제대로 못하니가요